[게임_네타] [블루아카/일섭 네타주의] 돌아온 그녀.(초반 감상)
본문
초반 감상입니다. 네타(현실개변)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스토리
이때까지 자리에 없던 학생회장이 결국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 보니 절친인 린은 본인에게 누구냐고 하고 있고
전혀 모르는 선생이라는 자가 엄청난 권력을 가진 샬레라는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샬레라는 곳이 설립된 이유 중에 자기가 싸인한 적도 없는 직필 싸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지금은 넘기고 밀린 일을 처리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총학생회장으로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게헨나 & 붉은 겨울 연방학원의 총 책임자들을 잘 달래서 해결하기도 하고.
자신이 방위를 맡겼지만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방위실장을 만나러 가니.
포크를 들고 있습니다.
왜 쿠데타를 일으켰냐고 물어보니
반대로 당신은 누군데 총학생회장의 옷을 입고 있냐 라는 역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총학생회장이라고 하니 당신 같은 사람은 총학생회장에 어울리는 품격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그 초인에 비교하면 급이 떨어진다고
고함을 칩니다. 참으로 억울한 상황이죠.
이게 다 그 선생이라는 자 때문일까요?
감상:
돌아온 학생회장: 초인보다는 우수한 수재? 라는 느낌입니다.
흑막이라기 보다는 말려든 인물이라는 느낌.
가짜가 맞을 수는 있는데 짱구 극장판에서의 로봇아빠 처럼 될련지..
카야: 숟가락을 들고 있는데 그거 가지고 탈옥할려고 하는 걸까요? 카야가 진실을 기억하고 있는 이유가
샷딤 상자와 동급의 물건을 건드린 적이 있어서 라는 게 합리적인 추론일지.. 그러면 그것을 회수한 인물들도
같은 영향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말하자면 초인(총학생회장)에 대한 감정으로 기억하고 있다가 마음에 듭니다.
다만 만약에 자기가 알고 있는 총학생회장과 선생 사이에 뭔가가 일어나고 편을 들어야 된다면 총학생회장 편을 들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로나 & 프라나: 둘 다 기억을 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프라나가 총학생회장의 행방을 알고 있다고 하자
아로나는 대단하다고 칭찬을 하지만 왠지 느낌이 눈치를 주는 것 같은 느낌..
우리가 알고 있는 학생회장: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왠지 정말로 일하기 싫어서 복귀를 안 하는 게 아닐까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마침 유능해 보이는 대타가 나온 것 같아서 복귀를 더욱더 안 하는 느낌입니다.
린: 현실개변 떄문에 선생과 다니고 있는데 여기서 드러나는 커다란 진실.
어딘가의 아이돌 그룹의 메인 보컬과 매우 닮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현 총학생회장의 현실개변 전 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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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DAEITW님의 댓글
Goldrass님의 댓글
그런데 그 최면 아저씨가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