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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이전 게시물

점점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는걸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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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달은 적당히 따뜻한 날씨였죠. 이 때는 옷을 얇게 있고 밖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최근은 낮엔 25~6도까지 올라갔다가 밤이 되면 14~13도까지 떨어지네요.

기후변화 기후변화하며 뉴스에서 떠들땐 별로 실감을 못 했는데 최근 실감이 팍팍 되고있습니다.

낮에는 움직이면 엄청 더운데, 아침이랑 밤엔 추워서 반팔+겉옷 여러벌이라는 기묘한 패션으로 지금 다니는 중.

4월에 20도 넘어간 적이 드문데 낮 평균이 이렇다는건, 올해 여름은 작년보다 더 지옥이라고 말해주는것같아 두렵네요.

거기에 이 기후변화 탓으로 7월 중순에 나타나는 러브 버그들...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타난답니다.

가뜩이나 직장은 안 구해지고, 물가는 오르는데 기후변화로 인한 여러가지도 신경써야하다니 지구 작가님이 인류 적당히 굴려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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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13:07:43 (475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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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DawnTread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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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또 무슨 해괴한 일이 일어날까 솔직히 너무 두렵네요.

4월달에조차 이러면 앞으로는 어찌 살아가란 말인지?

migalo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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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인데도 낮이 이리 더우면 올여름은 얼마나 더우려는지 걱정됩니다

호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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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을 옷같은건  요새는 진짜 잘못하면 꺼낼 타이밍이 없어져버리네요.  봄가을 적당히 선선한 날씨에 입는 살짝 두꺼운 단벌옷 계열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워서 못입겠더군요.

데이워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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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일교차 덕에 감기약을 달고 사네요. 저뿐 아니라 , 버스나 전철에는 꼭 기침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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