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3 추념일입니다.
2024.04.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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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해도... 대부분은...
최근 정치적으로 엮여 문제가 되는 현실에 한탄할 따름입니다.(그래서 자세한 설명은 최대한 피하고자 합니다.)
사실 추념일 자체에는 별 생각이 없긴 합니다. (일부만 당한것도 아니었고, 그동안 기나긴 세월동안 4.3 추념일을 지켰는지에 생각해보면 아니지요.)
근데 그 추념일 가지고 왈가왈부하면서 '4.3과 연관된 너네가 죽일놈'이라 하는 몇몇 애들이 문제죠.(요맘때쯤이면 사거리등지에서 반대시위를 열더군요)
그거 말고는 진짜 별생각 없긴해요.
얼마전에 4.3 공원에 쓰레기 무단 투기및 방화사건 터진 적도 있어서 세상 참 속상하다 느끼긴 했죠.
그래서 최대한 별다른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추념일이다 보니깐요.
최근 정치적으로 엮여 문제가 되는 현실에 한탄할 따름입니다.(그래서 자세한 설명은 최대한 피하고자 합니다.)
사실 추념일 자체에는 별 생각이 없긴 합니다. (일부만 당한것도 아니었고, 그동안 기나긴 세월동안 4.3 추념일을 지켰는지에 생각해보면 아니지요.)
근데 그 추념일 가지고 왈가왈부하면서 '4.3과 연관된 너네가 죽일놈'이라 하는 몇몇 애들이 문제죠.(요맘때쯤이면 사거리등지에서 반대시위를 열더군요)
그거 말고는 진짜 별생각 없긴해요.
얼마전에 4.3 공원에 쓰레기 무단 투기및 방화사건 터진 적도 있어서 세상 참 속상하다 느끼긴 했죠.
그래서 최대한 별다른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추념일이다 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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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는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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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아스펠님의 댓글
그런데 그 행위를 책임지려는 시도는 정치 문제로 비화시킨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저 정당화하고 싶을 뿐 아닐까요.
마법사는힘법님의 댓글의 댓글
TZ님의 댓글
구제의 길은 참 멀기만 하네요. 해충구제의 길.
마법사는힘법님의 댓글의 댓글
TZ님의 댓글의 댓글
제겐 뽑을 사람 있냐 없냐는 이제 더이상 투표 못할 이유가 안된지 오래고, 저런 것들 눈에서 피눈물 흘리며 음모론에 혹해 유투버들에게 갖다 바치는 꼴이나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쟌리님의 댓글
아스펠님의 댓글의 댓글
푸바오가 중국에 반환됐습니다.
gus6970님의 댓글
뭘 위한 역사왜곡인지.
아스펠님의 댓글의 댓글
즉 입덕하고보니 과거가 좀 그렇다, 라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도덕성향과 정치성향을 양립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정당화가 필수입니다.
이러한 정당화는 진영을 막론하고 어디든 벌어지는 일입니다. 덕질을 위해 그러는 거니 어쩔 수 없죠 뭐........
마법사는힘법님의 댓글의 댓글
TZ님의 댓글의 댓글
저건 대체재도 없어서 자기합리화 하고 매달리는게 덕질보다는 종교 특히 광신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아스펠님의 댓글의 댓글
현행 선거제도상 '질 것 같은 놈에게는 표를 안 준다'는 심리가 강해서 영 맥을 못 출 뿐이지, 심리상태가 광신 쪽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예컨대 일본 만화잡지는 독자 투표로 연재를 지속할지가 결정되는데 거기서도 이런 면모가 보이는 걸로 압니다. 될 것 같은 메이저 작품에 표가 몰리죠.
비비RU님의 댓글
TZ님의 댓글의 댓글
RIP1J님의 댓글의 댓글
비비RU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