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영상 2~3분 그리고 서프라이즈 크레딧이 4시간52분정도...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는 작품입니다.
소아온 작가의 신작이라고 하더군요.
이 게임의 설정도 은근히 어둡죠.
4.5년만의 이격.
카레이도 스타가 생각나네요.
알람으로 하면 잘 깨어날지 아니면 휴대폰을 던질지..
만약에 소닉의 모습을 처음 그대로 나왔다면 4까지 나올 수 있었을까 궁금해집니다.
그러고 보면 페이트 엑스트라 레코드는 발매가 연기되고 반다이에서 판매를 안 한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배우가 연기는 잘 하는데 괜한 말을 하는 바람에..
만약 학생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진로를 어떻게 할지 다시 한 번 진지하게 고민할 것 같습니다.
부러운 삶입니다..
처음 봤을때는 정말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애니죠...
후속작으로서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