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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럴 경우의 작품들의 존속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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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애니화까지 된 모 미연시 게임들을 내놓은 제작사들이 뒤늦게 알고보니까 망했더군요.

헌데, 이러니까 문득 궁금해지더군요.


만일, 회사가 망했는데 해당 회사에서 이미 전에 내놓은 서브컬쳐들의 존속 여부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해서요.

(저작권, 판권을 또다른 누군가가 새로이 명확하게 얻은 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러면, 해당 서브컬쳐들은 이미 기존에 세간에 나와있는, 얼마 안남은 것들을 중고시장을 통해서 얻는 수 밖에 없나? 해서요

최악의 경우에 남은 상품 개체 수가 얼마 없다면, 그것을 최악의 경우에 음지의 루트와 같은 것들로만 구할 수 밖에 없게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의 일례로, 예전에 가이낙스가 파산해서 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거기서 나온 유명 작품들의 존속 여부에 대해서 같은 생각을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이 관련으론 아주 문외한이어서 부디 잘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시거든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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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마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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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 작품이면 공중분해전에 판권이 여기저기 팔려나가서...

가끔 아닌 경우도 있긴한데 이 경우는 회사자체는 분해됬어도 제작한 팀 인원이 죽은건 아니라서 그쪽으로 저작권이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네요.

드믈게 그냥 프리로 풀어주는 경우도 있긴한데 거의 없죠.

레포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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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망하면 자금회수하려고 여기저기 팔려나가서



누가 가져갔는지파악 못하게되는 사례가 많거나



인원이나 회사인수한 쪽에서 가져가는게 있다더군요

비겁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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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저작권은 신경질적일정도로 철저하다기보다 집요해서 자유롭게 풀리는건 아닙니다

데이워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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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런 경우 채권자의 물건이 되거나.. 망하기 전 권리가 팔려 나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블이 망할 뻔 했을 때 스파이더맨 영화 판권이 소니에 팔린게 대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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