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왕의 방심이야 본인의 지적능력이나 특수능력 보구 등등으로 자신을 둘러싼 세상과 상황을 나름 분석할 만큼 분석하고서 취한 거라 이해가 가죠. 솔직히 시로나 사쿠라의 각성이 말도 안 되는 돌연변이이자 천재지변인 거고요. 근데 이 대가리 무참(...)은 대체 그 긴 세월동안 사람 잡아먹어서 혈귀로써의 능력만 올렸지 대체 뭘 하고 살았는지 이해가 안 가더군요. 무술이든 혈귀술이든 의학을 비롯한 과학기술이든 하나만 파고들어서 설렁설렁했어도 지보다 한참 연하일 여타 혈귀들이나나 귀살대를 압도해야 정상일 텐데... 고쿠시보나 타마요처럼 무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