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 왜 텅텅이를 금지했는가 알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땀흘리며 헐뜩이는 이 모든 순간이 피와 살이 될꺼야 참가상! 믿지 못하겠다면, 내가 외곽에 갔을때 있었던 일을 들려주도록 할께! 그러고보니 참가상이라고 하니 전에 있었던 발명 경시대회가 생각이 나네. 그땐 말이지, 아직도 생각나. 내가 말이지, 깃털로…
앗시마가 강해보인다
"그 부분"을 헤일로만으로 표현한게 인상깊네요
데히야 한섭 목소리가 저랬음 무지성으로 뽑았을텐데...
원본은 이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