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캐르 배신자폼이.....그 명장면이 나오겠군요.원작과는 다르게 왕도 종말 결전을 찍으려나 보네요.아직 트윙클 위시는 제대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결론은 '선라이즈'라는 브랜드명만 남고 회사는 공중분해.지벡도 반다이, 선라이즈에 흡수되고 그 선라이즈가 없어지니 이제 레알로 메카물을 만드는 회사는 사라졌습니다.시대의 흐름인건지 씁쓸하군요.
크리스마스에 올렸어야 하는데 늦었군요.예전에 외국에서 분석한 것도 있었는데 이번엔 국내판입니다.
기적의 승리를 위해, 앞으로 척척척 스텝을 밟아가는 테이오, 奇跡の勝利をため、前へタッタッタとステップを踏み出すテイオー、 12월 나까야마 경마장의 새 언덕이 저기 보입니다. 12月の中山競馬場の新しい坂があそこに見えます。 두 달이나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