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창작_네타] [GESU] 야루오의 뎃테이우스트랜딩- 제가 본 세계관 중 다른의미로 가장 뭣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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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9금 게시판에 한창 번역되고 있는 게스의 현재 연재작, 뎃테이우 스트랜딩
뭔가 야루오의 시선에서 보이고 있어 그렇지, 잘 뜯어보면 이 작품, 시선을 좀 멀리해서 보는 입장에서는 진짜 뭣같은 작품입니다.
애초에 강제로 이유도 모른 채 다른 세계 사람이 전이되어 오는데, 그 와중에 그 사람이 가진 '특별한 강함'이 있다면 싹다 쳐내집니다.
쟈기라던가가 그 대표적이죠. 아주 없어지는 건 아닌데, 상당히 감소되어, 강자일 지언정 그것뿐인 수준입니다.
그 외에 라이자 또한 연금술사인데, 고향에서의 기술이 쓸모없어져서 위험한 처지에 있었죠.
이쪽 세계에 와서도 지식만으로 이것저것 해낼 수 있는 수준인걸 보면 고향에서는 나름대로 실력자였던걸로 보입니다만, 이쪽 세계에 와선 신분도 신용도 없어서 자본금이 없어 몸으로 헌터나 하는 신세.
야루오네 반은 더 말할 것 있나요.
제대로 인생을 살던 학교 선생, 반 친구들. 하나도 남김없이 X신 만들어놨는데.
제일 나은 야루오는?
현실에서 이지메 당하던 소년입니다. 공부나 체육이 어떤지는 좀 애매했지만, '뛰어난' 수준은 절대 아니었죠.
이지메가 불합리하게 일어났다는걸 감안해도 잘쳐야 그 정도입니다.
물론 선생이 이지메를 방치하는 타입의 쓰레기 교사고, 다른 애들도 야루오를 괴롭히거나 방치한 애들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건 그거고, 나름대로 현실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이 싸그리 그 모든게 의미없어져서, 문자조차 모르는 바보가 되어 이세계에 떨어진겁니다.
애초부터 살던 세계가 다른데, 새로운 세계에 신분도 초기자금도 알려줄 사람도 없이 떨어뜨려놓고, 이게 잘될 리가 없지요.
필요한건 야루오에게서 나왔듯, 현실에선 완전히 쓸모없는 재능이던 '창'의 재능이라던가.
그런 쪽이 필요하고요.
야루오는 시논에게 간택받고, 운좋게 전투 재능도 있었지만, 다른 애들은 초기지식이 없어서, 혹은 전투 재능이 없어서 멀쩡히 잘 살던 세계에서 나락으로 떨어진겁니다.
이 세계는 여기서 또 질이 나쁜게, 전생자가 수백년 전부터 계속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전생자의 지식 중 도움될만한건 받아들이되, 쓸모없거나 위험한 전생자는 쳐내 왔습니다.
그 방식이 '삶을 힘들게 만들어서', '이 세계에 순응하지 않으면 죽인다' 는 형태로요.
다시 일어날 수 있게 유예는 주었다지만, 전생자 남자는 탄광으로, 여자는 유흥가로 보내는게 기본입니다.
거기서 몇년 성실히 버티면 돌아올 수 있도록 퇴직금과 신분을 주죠.
왜? 이 세계의 원래 주민들이 기피하는 직종이니까, 전생자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의 불만이나 절망이 폭발하지 않게 풀어주고요.
물론 이 나라는 나쁘지 않습니다. 나라란 마땅히 자국민을 위하고, 타국민을 희생시켜서 자국의 발전을 꾀하는게 나라죠.
역겨운건 이 세계 자체입니다.
무슨 이세계인들이 쌓아올려온 인생 그 전부를 아무렇지도 않게 똥통에 담그고, 쌓아올린 기량을 박살내서 노동력, 지식수준 갈취를 하고 있습니다.
빡친 이세계인들이 이 세계에 반란일으키지 못하게 철저하기도 하죠
좀 이기적이었던 학교 선생은 애들 돈을 훔쳐 달아나게 됐고, 괴롭힘을 주도하던 애들은 물론 옆에서 놔두기만 했던 애들도 탄광에 가고, 목숨걸고 모험가 일을 하고, 그러다 다쳐서 몰리고,
몰린 끝에 범죄를 저지르게 되고.
뛰어난 연금술사였던 라이자는 지식만 남은데다 그 지식도 실증을 거칠 기반이 없어서 몽둥이 하나로 몬스터를 때려잡고 있고, 초능력을 가진 군인 지휘관인 텟사는 아무 힘도 없이 모험가 길드의 여직원이 됐고, 뛰어난 무술가인 쟈기가 그나마 힘은 잃었을지라도 요령이 남아 골드 모험자로써 한몸 여유있게 건사는 하고 있죠.
그 와중에 원래 세계에서 괴롭힘당하던 야루오는 재능을 발견해서 아내를 4명이나 데리고 실버 모험가로 잘 살고 있고요.
왕따였던 야루오의 사이다 인생역전을 보여주고 싶은건 알겠는데, 그 주변이 참 역겹다고 할까,
멀쩡한 사람이었던 선생도, 반 친구도 있는대로 x신을 만들고, 다른 세계에서 뛰어난 인재였던 라이자나 텟사의 기반을 다 부숴서 일반인 수준으로 만든 뒤, 야루오가 갑의 위치에 놓여있고.
게스가 참 글은 잘 쓰는데, 잘 쓰는 건 그렇다쳐도, 주변사람을 x신 만드는 것도 잘하는 것 같아서 꺼려집니다. 원래 세계에서 이지메당하던 학생만이 잘 되고, 다른 모두는 고난의 인생이라니.
지금은 종교 이야기를 하던데, 그것도 결국 방해되는 이세계인을 생활고에 빠트려 '힘들기 싫으면 처신 잘 해라'는 이야기더라고요.
지금 뎃테이우 세계관은 진짜 마음에 안 드네요..
그야말로 주변 세계가 이 세계를 위해 희생당하는 듯한 느낌이 너무 나는데다, 그게 당연히되고 있으니.
여기에 굳이 야루오의 클래스메이트나 라이자, 텟사 같은 케이스를 이렇게 많이 낼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특히 클래스메이트 쪽 이야기는 분량도 많아서 더 거슬려요.
주변 세계가 이 세계를 위해 희생당하는데, 주변 인물이 야루오를 위해 희생당하는 느낌까지 납니다.
요즘 이세계물이 범람하고, 치트가 범람하던데, 그것까진 좋다 쳐도 그 주인공이 '원래 세계에선 낙오자였다' 같은 설정은 참 거슬려서 못 보겠어 한탄이나 해 봤습니다.
원래 세계에서 제대로 못 살던 이가 이세계에서는 잘 살 수 있을리가 있나 싶은데.. 하다못해 치트에 휘둘리면서도 어떻게든 나아가는 이야기라던가가 좋은데 말이죠.
이야기를 만든다면, 이세계물이든 치트든 좋으니까 자연스럽게 전개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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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5
오메가님의 댓글
이 양반이 원래 그러다보니 뭐...
반에 대해서는 솔직히 그래도 싸다는 느낌이라 따로 할 말은 없네요.
프리니님의 댓글
폭탄테러님의 댓글
전쟁 없는 저런 사회가 가능하겠죠.
하지만 아직 큰 의문이 있습니다.
[전이]라는 현상을 이용해서 저런 사회를 만들었는가?
저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납치]라는 기술을 개발했는가?
왕족들 태도를 보면 후자라고 예상됩니다.
그리고 그쪽이 더 재미있겠죠.
이부키스이카님의 댓글
RainBow님의 댓글
노력하면 답이 없지는 않아서 더 질이 안좋아.. 히키야루오 세계는 그냥 굶어죽으라고 강요하는 세계인데말이에요. 미래를 위한 저금을 만드려면 육체노동자가 하루 한끼만 퍼먹으라니 그게 말이야 빙구야
약741님의 댓글
RainBow님의 댓글의 댓글
귀족들은 혁명을 막는거 자체는 별 노력도 안할겁니다. 트리퍼들 가만보면 다 고등학생이나 그정도 나이의 트립전 세계선 미성년자 트립후 세계선 성인이라는 꽤 미묘한 위치라.
비겁한님의 댓글의 댓글
좀 힘들지만 열심히만하면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서 먹고 살 수는 있어요
딱 일본 지배층이 말하는 아랫것들은 죽이지도 살리지도 말라지요
Restar님의 댓글의 댓글
'아사자가 생기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있었죠.
아사자가 생기지 않을정도로 세상이 풍요로워졌다고 표현하는데, 혁명이 생길 이유가 뭐가 있나요.
전쟁으로 사회가 불안정할 이유도 없어요. 종교도 통제하고 있고요.
현대적 관점에서나 불합리한거지, 그 세계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합리적인 세계입니다.
불합리한 세계로 떨어지는 전이자들만 적응하기 어려운거죠.
유좌초님의 댓글
현실에서도 드물지 않게 보이는 해외 난민 사례 같은 거고, 역사서나 성경에서도 왕왕 나오는 케이스인데요.
창작물만 따져도 Dnd 에서도 지구 사람들을 납치해서 수백년 동안 노예로 삼는, 이거랑 거이 똑같은 캠페인 배경이 있었습니다. 거기서는 지구의 신들도 넘어와서 반란이 일어나긴 합니다만...게다가 지구에서 마이너한 신이 캠페인 세계관에서는 주신급이 되기에, 그에 맞춰 지구에선 한량한 출신인 자가 지구출신과 그 후손을 이끄는 전개까지 똑같이 있었고요.
마엘란님의 댓글의 댓글
그 캠페인 배경의 이름이 뭔가요?
유좌초님의 댓글의 댓글
당시 일의 캠페인이 아니라 그 흔적을 뒤쫓는 쪽의 모험을 제공 하는 겁니다만
마엘란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맨드란님의 댓글의 댓글
독화선연님의 댓글
다른 세계라면 잘 살 수 있어...는 무슨.
다만, 그 관련 내용은 설득력을 주기 위해서 작가의 스킬을 상당히 요구하니 별 수 없다는 건 이해하...지만요.
ladse님의 댓글
처음에는 별 생각 없다가 설정 추가하면서 꼬이는게 아닌가 싶어요.
비겁한님의 댓글
blaky님의 댓글
Eida님의 댓글의 댓글
YuriTark님의 댓글의 댓글
Muramana님의 댓글
tatoo님의 댓글
쿠쿠쿠님의 댓글
Restar님의 댓글
같은 반 애들이나 전이자들이 불행에 굴러떨어지는건, 애초부터 귀족을 비롯한 사회가 의도하고 있다고 작중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야루오가 행운이었던거지, 다른애들은 지극히 정상적인 루트입니다.
그리고 주변세계가 희생하는게 맞죠. 정확하게는 이용당하고 있다고 봐야하는거고요.
근데 그건 세계관 설정입니다. 처음부터 그걸 의도하고 만든 세계고, 그걸 전제로 돌아가는 세계관인데 그게 마음에 안든다고 하시면 그냥 작품 자체가 마음에 안드시는거죠.
등장인물이나 세계가 마음에 안드실수는 있는데, 그게 부자연스럽다고 보시는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작중 묘사로는 지극히 자연스럽습니다.
힘샴님의 댓글
빛난별이님의 댓글
Jeff씨님의 댓글
뎃테이우스트랜딩을 아직 보지 못했지만 상당히 관심이 생겼습니다.
천은하님의 댓글
태양나무님의 댓글
모나크님의 댓글
푸른마도님의 댓글
그러한세계도 있다. 라고 읽으니까요
Spermata님의 댓글
지금까지 야루오의 치트 중 가장 큰 치트는, 자기를 구해준 사람보다도 텟테이우랑 대화가 가능하다는 거니까요.
그거말고 나머지는 치트라기보다는 운이 없다있던 일이라는 정도입니다.
저런 막장 세계에 전이한 일, 그 와중에 왕따소년이 버림받은 일이나, 그걸 하필 또 누군가가 주워준 일 모두.
다만 게스라서 나올지 안 나올진 게스 맘인지라... 저 작가는 개연성보다는 그때그때 즉흥들을 그럴싸하게 잘 연결하는 사람인걸요.
사심안님의 댓글
뇌명낙안님의 댓글
이거 딱 우리나라 군대랑 같은 운용 방식 아니야? 란 생각이.....
우리나라 군대도 오만 불합리함 덩어리지만 그걸 오직 2년만 참으면 끝이다 라는 것으로 대부분 억눌러 놓은상태인데 이세계는 아예 돌아가는 꼴이 딱 그모양....
무의식적으로 이부분에서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한국 남성이라면
브레인앙글리우스님의 댓글
애국동맹님의 댓글
전 중간부터 속 터져서 안 보고 있음.
이리스피르님의 댓글
LastBoss님의 댓글
대표적으로 종교.
지도층들이 종교가 백성을 다루는데 위험이 될거라 판단해서 종교를 없애는데,
그 방법이 노동으로 힘겹게 굴려서 종교를 생각할 수 없게 만드는거라니.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절망감과 죽음을 목전에 두는 절망감이 모두 섞이면 그거야말로 종교가 펑펑 나오기 쉬운거고,
우민통제로 종교를 쓰는건 창작물이든 현실에서든 자주 나오는 클리셰 아닌가?
RainBow님의 댓글의 댓글
Restar님의 댓글의 댓글
그리고 문제가 되는 종교인 집단 같은 경우에는, 내부에서 소란이 일어나게끔 고의적으로 유도하는거고요.
종교 = 소란의 근원 이라는 인식을 전이자를 이용해서 국민들에게 심어버리는겁니다.
기본적으로 가볍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유흥가를 이용해서 종교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끔 유도하는 거고요.
시스템적으로 종교를 배척하고, 시스템에 적응하려면 종교와 멀어지게끔 유도한다는 의미입니다.
저 세계는 그냥 흔한 판타지 세계가 아니라, 지독하게 통제되고 조율된 세계관입니다. (이퀼리브리움에서 감정 통제하는것과 비슷한 느낌의)
그걸 작중의 귀족 + 왕족들이 계속해서 설명하고 있는 거에요.
이 작품은 일종의 디스토피아물의 일종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페이퍼타월님의 댓글의 댓글
노동으로 굴려서 종교를 생각 못하게하는건 아닙니다
Eida님의 댓글의 댓글
호불호는 개인의 권리지만, 명백하게 말한 부분까지 왜곡하시는건 순서가 아니에요.
Restar님의 댓글
이 작품의 주인공은 '세계 그 자체'입니다.
야루오든 뎃테이우든 제가 볼때는 그냥 '세계를 설명하기 위한 도구'에 가까워요. 그러니 멀린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줄줄이 야루오 앞에서 세게의 비밀을 떠드는거죠.
설명만 하면 너무 심심하니까 중간중간 게스 취향으로 클래스메이트들과 얽히는 이야기가 나오는거고요.
그리고 1부를 거쳐서 2부 3부로 올수록 밝혀지는건, 이 세계가 그냥 지독하게 통제되고 강압된 세계라는 거죠.
일종의 디스토피아물로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 세계는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되고 통제된 세계입니다. 사람들의 인식부터 전이자들의 취급, 전쟁에 대한 대처법까지 모든게 다 설계된 세계에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더 흥미로운 세계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SF에 가까울법한데, 판타지쪽으로 묘사한 통제사회거든요. 단순하게 힘으로 규율을 억압한다는 관점이 아니라서 오히려 신선합니다.
아르니엘님의 댓글
그리고 전이자들은 생활고에 쫓겨서 불평불만을 토로하면서 뭉치거나 할 여유를 없게 만들고, 소수죠.
즉 혁명이 일어날 기반이 없습니다. 현지인들이 굶고 착취당하면 모를까 '이방인'인 전이자들이 착취당한다고 현지인들이 혁명일으킬 이유가 없고.
강철트리거님의 댓글
주인공 보정이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격차가 큰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