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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 [이벤트] 꿈꾸는 전기양과 다재범용의 시크릿 에이전트 감상(헤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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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 번 읽기 힘들었습니다.^.^
 

 원래 신청한 책이 아닌, 다른 책이 오는 바람에 한 열흘은 더 기다린 것 같네요.
 

 그리고 맞교환일 줄 알았는데, 회수는 하지 않아서 약간 당황하기도 했고...(포장도 뜯지 않는 페이트도 조만간 리뷰를 해야 겠네요.)
 

 처음에는 단권 소설이나, 처음 시작되는 글인 줄 알고 신청했습니다만, 정작 받고 보니 벌써 3권째인 소설이었습니다.
 

 대개 이런 경우는 무슨 소리를 하는지 따라 갈 수가 없어서, 재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읽어보니 단권 완결성이 뚜렷해서 이전 이야기를 몰라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확히 꼬집어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뭔가 SF라는 느낌이 강한 것도 좋았고요.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는 도중에, 책을 기준으로 짝수쪽과 홀수쪽의 시점이 전혀 다른 상태로 같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부분이 있는데, 편집 방식이 참신한 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영 별로였습니다.
 

 어느 한쪽 시점을 다 읽고, 다른 시점을 읽어야 하는데, 읽다보면 자주 헷갈리고 뭔가 번잡스럽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밝고,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지라, 주인공의 냉소적인 태도도 좀 거슬리고...
 

 어쨌든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는게 제 감상입니다.
 

 이전 권들도 사서 읽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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