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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_네타] [스타트렉 비욘드/네타]마크로스잖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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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명이 남긴 초병기를 이용하려고 하는 악역.

그 고대 문명이 남긴 초병기를 손에 넣은 주인공들

그 초병기를 얻기 위해서 주인공들을 끌어들이는 악역.
전쟁밖에 모르는 로봇들을 노래(그것도 락 음악)으로 죄다 박살내버리고
전쟁밖에 모르는 악역을 평화를 존중하는 선역이 깨박살내고 

해피엔딩..



이거 완전히 마크로스 아닙니까 마크로스. 아니면 화성침공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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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닥터회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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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단순화하면 거즘 다 비슷해지죠...스타트렉은 마크로스보단 외교나 책임감 타협과 대화에 더 중점을 주는 시리즈(였죠...)입니다. 영화판이 좀 액션판이라 원 트레키들은 좀 멍때리는 편인데...

달렉수프집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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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노래로 적을 쓰러트린다는 전개가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div><br /></div>

<div>데카르챠!!</div>

닥터회색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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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 스타트렉 극장판에서도 써먹은 방식이에요...아니그건 좀 틀린가...정확히는 노래에 공명하던 어떤 생명체를 발견하는데 그게 거대 고래였다는 에피소드였죠

달렉수프집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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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다르지 않나요? 그 고래 노래로 소통하는 외계인인데 고래가 없어서 과거로 가서 고래를 찾는 그 영화였죠? 그거&nbsp;

닥터회색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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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오래 되서 저도 해깔리네요.

아유~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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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에피소드라 본 기억이 나는데요.



<div>어느날 갑자기 외계인이 갑툭해서 지구 파괴급 음파 병기를 쏴댑니다. 대화도 안되고 무기도 안통하고 뭐 어쩌라고 하는 상황인데 알고보니 음파 병기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응답하라 오버"하는 대화 시도. 그 대상이 멸종된 고래라서 과거로 가서 고래를 데려와서 해피엔딩...</div>

<div><br /></div>

<div>인터넷 검색해보니 금방 나오네요.</div>

<div>https://namu.wiki/w/%EC%8A%A4%ED%83%80%20%ED%8A%B8%EB%A0%89/%EC%8B%9C%EB%A6%AC%EC%A6%88#s-3.1.4</div>

<div><h3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1.2em 0px 0.8em;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CJK KR',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line-height: 1.1; color: #373a3c; font-size: 1.6em;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bottom-color: #cccccc; padding-bottom: 5px">스타 트렉 4 - 귀환의 항로(Star Trek IV: The Voyage Home, 1986)</h3></div>

i양산형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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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크로스랑은 목적이 다르조 마크로스는 어디까지나 노래로 소통하거나 감동을주는 게 목적이고(뭐 첫 민렌레이 언택은 그냥 써본거지만)<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nbsp;이건 퉁퉁이 노래....</span>

키바Emperor님의 댓글의 댓글

노히트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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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음악과 노래는 병기입니다(확신)<br />

서하曙河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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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거보고 '노이즈 마린...?!'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역시 과도한 음파는 해롭습니다..

쇼앤리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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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쳐오는 드론부대 파도를 타면서 서핑하는 것을 보고 뿜었습죠.

Was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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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노래 왜이래, 너무 클래식하잖아 하는 와중에 커크 혼자만 ‘선곡 좋네’ 했죠

<div><br /></div>

<div>알고보니 리부트 첫 작품에서 어릴적 삼촌 차 훔쳐서 돌아다닐때 그 음악 틀었다고 하더군요</div>

환시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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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는 어디까지나 감동(컬쳐쇼크)을 주기 위함이었고, 이건 어디까지나 방해전파로서 사용한다는 것이었지만 민메이 어택이 생각난건 저만이 아니었나보네요.

궁상해탈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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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캐릭터들의 반응 : 왜 이런 클래식을......



<div>보는 관객+커크의 반응 : 선곡 좋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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