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타입문넷

감상게시판

[서적] [네타/그와 그녀와 소환마법 4권] 이야기는 클라이막스로....

본문


4권의 주 내용이라면...

 

 

유키코가 3권의 태풍제때 활야한 포상으로 4인 2박3일 온천여행권을 얻게되고,

 

리츠코, 미키, 유야와 같이 온천여행 가게됩니다.

 

 

거기서 등장한 새로운 케릭터 젤피.

 

 

무려 [벽넘어의 광대] 이자와 레이를 언니라고 부릅니다(..........)

 

 

뭐, 이유라면...인간일적의 레이 이녀석이 여자였다고 하더군요(.......과연...유야를 허니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았다.)

 

그리고 그 여자일적 레이의 동생이 젤피.

 

 

그리고 또 새롭게 등장한 악마..

 

 

[허수아비] 비타 마긴.

 

6명의 오리지날 중 하나로서...

 

상급악마하곤 비교자체가 안돼는 존재..라는군요(..그 레이가 긴장할 정도면 말 다했습니다만...)

 

여튼 그 비타마긴과 젤피가 사건의 중심이 되고.

 

 

 

유야가 어디의 김전일과 코난이상의 추리력으로 비타 마긴을 물러나게 함으로서 또 다시 사건 해결.

 

 

 

 

인줄 알았으나

 

 

 

에필로그에서 유야와 레이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유야는 이제 감각조차 거의 사라져있습니다.

 

 

4권에서 중간쯤 유키코와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도 암시가 나왔지만...

 

 

에필로그에서 확인 사살.

 

기본적인 추위같은걸 느끼지 못 합니다.

아니 느끼긴 하지만 뇌로 전달이 제대로 안되는 듯...손을 떨리고 있는데 유야는 춥다고 느끼질 못하죠.

 

결국은 이제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감정을 증폭시켜 일반인처럼 행동하는 것도 이젠 거의 한계에 다닿았습니다.

 

거기에 1권에서 보였던, 유키코에 대한 감정도 서서히 죽어가는 듯 했고요.

 

 

거기서 레이 曰:단판 승부로 원래대로 돌아갈 방법이 있는데 왜 안하는거냐? 설마 내가 아는 걸 네가 모른다고 하진 않겠지?

 

 

....네 단판이긴해도 유야는 원래대로 돌아갈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질 않죠.

 

오히려....

 

 

 

 

비타 마긴을 물러가게 할때

유야는 진짜로 죽을려고 앞에 나선거니까요.

 

 

무슨말이냐면......4권내에서 일부러 죽으려고, 수면제를 먹은 척. 확률 낮은 도박을 하는 척합니다.

 

 

이유라고 한다면 예전에 리루와 재계약한 내용.

 

 

자신이 죽으면 자신의 모든 흔적을 지워달라.

 

 

 

그렇게 하면 유키코는 자신이 없이도 살아갈수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결국은 유야의 모든 행동원리는 유키코에게 맞춰져있는 듯 하더군요.

 

아마 감정이 사라지지않았으면 유야와 유키코의 러브스토리도 볼수있었을듯 하지만...

 

 

여튼 이렇게 되자 레이가 마지막으로 공격합니다.

 

본문 中

 

"어이, 유야.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 얼마지나지 않아 너의 마음은 파괴될 거고, 그에 따라 몸도 기능 정지 상태가 될거란 것도 알고 있지?"

 

"응~"

 

"그런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건........자기가 죽으면 눈 공주랑 애들의 기억속에서 자신이란 존재는 사라질테니까ㅡ아니, 그렇지 않더라도, 눈 공주라면 자기가 없어도 잘 지낼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거지?"

 

"그렇다고 말하면 어쩔건데?"

 

"난 이전ㅡ리루가 나한테 건 기억 조작도 풀었어.나도 그쪽 계통이 특기거든. 그러니까, 조금 시간은 걸리더라도, 내가 다른 사람에게 걸린 기억 조작을 풀수 있다면 어쩔래?"     

 

 

 

........이말 직후.

 

계속 웃고 있던 유야의 얼굴이 아무 감정 없는 말그대로 무표정으로 변합니다.

 

레이는 이미 유야가 어떤 결말을 생각하고 있는지 이미 다 알아버린거죠.

 

즉, 죽게는 안 나둔다 라는 겁니다.(왜 안죽게 만들려는 지는 4권내에서 이유가 나옵니다만 그다지 중요하진 않으니..)

 

 

본문 中

 

 

"저기, 하나 물어봐도 돼?"

 

들려온 목소리에 레이가 뒤돌아 보니,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온 유야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차가운 바람을 타고, 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말은 즉, 레이만 쓰러뜨리면 된다는 뜻이야?"   

 

예상 범주내에서도 최고의 대답을 들은 레이는 사나운 미소로 그 질문에 대답한 후.....옥상에서 내려왔다.

 

 

 

..............유야는 이제 자신의 목적을 위해 레이를 쓰러뜨리려 합니다.

 

그리고 작가 후기에 나온 말에 따르면....

 

5권이나 6권에서 완결을 짓겠다고 하는군요.

 

중요 인물인 유야, 유키코, 레이, 리루에 대해 작가분이 약간 스포일러.

 

 

유키코:커다란 시련이 오게된다. 마음이 더 강해져야 한다.

 

유야:타임 리미트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결단을 내려야 한다.

 

레이&리루:이 둘의 행동이 키포인트 

 

 

..........1권에서 마지막에 반전으로 최종보스 유야를 만든(....) 소환마법도 다음권이면 클라이 막스.

 

.....그런데 왠지 유야가 죽는걸로 결말 날 것 같은 이 불안감은 무엇인가(.....)

 

 

P.S-레이는 여자일적부터 양성애자였다고 하네요.....같은 여자가 겉모습이나 안았을때 감촉이 좋다고(....) 

P.S-온천욕 중, 리츠코와 유키코, 미키가 비타마긴의 슴가를 보고 한소리.

 

".....이래서 외국산이 국내산을 위협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야.......!"

 

.........왠지 모르게 비유가 싱크로..
  • 8.95Kbytes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포인트 100
경험치 746
[레벨 4] - 진행률 37%
가입일 :
2005-02-21 13:11:21 (7775일째)
그림을 클릭하면 이글루로

살아있는 꽃ㄱ......어?

댓글목록 2

zelqu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거 설정이 너무 어중간해서 중간에 관뒀...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볼때마다 화난다죠.

카이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확실히 어중간하긴 하던..

그런데 사긴했으니 끝가지 보자 라는 주의라(...)

.....
전체 78 건 - 4 페이지
제목
카이곤 2,123 0 2008.10.18
카이곤 2,689 0 2008.10.05
카이곤 2,527 0 2008.10.03
카이곤 2,537 0 2008.07.21
카이곤 2,562 0 2008.07.14
카이곤 2,278 0 2008.07.03
카이곤 2,541 0 2008.06.30
카이곤 2,787 0 2008.06.28
카이곤 2,677 0 2008.06.26
카이곤 1,914 0 2008.06.09
카이곤 2,478 0 2008.06.08
카이곤 3,583 0 2008.06.02
카이곤 2,451 0 2008.05.16
카이곤 1,941 0 2008.05.14
카이곤 2,664 0 200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