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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_네타] [이벤트] 불안한 더블 액서스 1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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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당첨되어 읽어보고 너무 생각이 복잡해져서 10일정도 생각을 정리해서 감상글을 적습니다.


1. 소재
(a) "빚을 값기 위해 위험한 가상현실 게임의 테스터로 활동한다"까지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오토바이 튜닝에 5만, 티셔츠 2벌 사는데 6만을 ㅤㅆㅓㅅ다는 내용때문에.......... 빚쟁이라는 느낌이 희석되어
    버렷습니다.
      빚에 허덕인다는 느낌대신에 충동구매에 돈싸버리고 고생하는 캐릭터인 요시이 아키히사(바보와 시험과 소환수)정도?
(b) 가상현실 게임의 아이템이 현실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은 많이 사용되는 흔한 소재지만 나쁘지 않은것같습니다.

2. 캐릭터
(a) 모모이 히나
    히나는 귀엽습니다. 중요해서 다시 말합니다. 히나는 귀엽습니다.
    그걸로 끝............
     캐릭터는 귀엽지만 결정적 역활을 하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입장이다보니 2~3권 이후 입지가 불안해보입니다.
(b) 모모이 타쿠미
     요즘 등장하는 라노벨의 평균적인 남자주인공.
     좀더 변태같이 만들던가 특성을 집어넣던가 했으면 좋았을텐데 진짜 평범해서 특징이 없습니다.
(c) 키드 & 디프
     이 게임에는 비밀이 있고 비밀을 둘러싼 암투가 벌어지고 있다.를 나타낼려고 한것은 좋았는데 배신이
     너무 느닷없어서 벙찌더군요.
(e) 타치바나 시오리
     츤 -> 데레 TYPE의 히로인으로 추정되는데 1권에서는 츤밖에 안나와서 파악불가입니다.
     캐릭터 매력면에서는 모모이 히나의 1/16정도?

3. 내용전개
 1권이다보니 등장인물 소개 및 흑막의 그림자만 살짝 비추는 정도로 끝.

4. 일러스트
 표지 및 안의 컬러 일러스트는 볼만한 수준인데 흑백 일러스트는 레벨이 떨어집니다.


결론
책을 받아서 감상글을 적는 입장에서는 미안하지만 너무 평범합니다.
1. 소재는 독창적이진 않지만 나쁜편은 아니나 전개에서 재미를 느낄만한 부분이 너무 적습니다.
2. 히나를 제외한 캐릭터가 매력이 없습니다.

뒷권을 봐서 판단해봐야 겠지만 2 or 3권에서 빵터지는 전개나 변화가 없으면 계속볼만한 마음이 들거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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