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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이전 게시물

가끔씩 코로나 이전의 세계가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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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에 제작된 작품들을 보다보면 말이죠.
특히 마스크 쓰지않고, 가고 싶은데 마음대로 가고, 하고 싶은거 마음대로 하는 장면을 볼때마다.
빨리 종식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현실은 환경파괴로 인해 언제 또 일 터질지 알 수 없는 시한폭탄.
(이에 관한 자료는 '기후변화', '환경파괴', '전염병' 키워드로 유튜브나 구글에 직접 검색해보세요.)
머지않아 그런 '평화로웠던 세계'는 기록매체에서만 찾아볼 수 있겠죠.
솔직히 1mm 안 되는 것들이 세계를 혼돈에 빠뜨릴 줄은 누가 상상이라도 했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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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B사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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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답이 안나오니 긍정적인 걸 찾으려고 합니다. 밖에 다닐 때 마스크가 불편합니다만, 길거리에 담배빵이랑 냄새를 맡을 확률이 매우 낮아졌습니다. 마스크 때문에 담배 물 수 없으니 생긴 효과겠습니다만.ㅋㅋ

STR만찍은마법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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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길거리를 걸을때는  잘만 물고 다니던데요.

어린슈존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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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건 코로나 이전의 세계로 돌아가려면 이 빌어먹을 코로나가 해결되고 나서도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요. 이 엿같은 상황이 시작된지도 거진 1년 반이 다 되어가는데...

나일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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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코로나 자체는 내년 겨울쯤에 끝날거라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 뒤에도 마스크를 끼고 다녀야겠지만

DawnTread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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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의견에 크게 동의합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사실 자연환경 파괴로 인한 큰 위험요소가 잠재적으로 있었죠.

그래도 코로나가 전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심리적으로도 대타격을 입힌 게 더 실감되었습니다

진짜 앞으로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심정일 것 같네요

moonlight0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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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웃긴 건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밖에 안 나오니까 대기 중 미세먼지 량이 줄었다는 겁니다......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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