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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국내작품] [문피아] 나 죽고 혁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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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나 죽고 혁명해라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69화





장르/성향 : 퓨전판타지



 

내용 설명 :흙수저였던 나는 이세계에서 대귀족이 되었다.

그런데 혁명이 시작된단다.



봉건제 타파? 부패척결? 압제의 종말?

좋지!







현대에서 흙수저로 살던 주인공이

환생 후 판타지 세계관에서 지배계층으로서 살아남기 위해 발악하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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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9

파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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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제목이 아쉽긴 하지만 드디어 유료화</P>

태양나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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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처음에는 기득권을 보존은 하되 최소한의 선은 지키는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공돌이88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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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지키는 듯 하다가도 자기 보신을 위해 어디까지 추해지는가 노골적으로 보여주더라구요.

호불호가 심할겁니다.

B사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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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최근 친부랑 선조에 대해 복수하는 게 좋더군요.

높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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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향은 아니었죠. 소개는 코믹하게 해놓고 실제로는 자기 잘 살아보겠다고 발악하는 귀족놈3 보는 느낌. 적으로 나왔어야 하는데 이입해야할 주인공이라니.

Alch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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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시엥 레짐. 개인적으로는 취향저격이었는데 이렇게 호불호가 갈릴 수 있었네요

블러드오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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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대로된 피카레스크 소설같아 좋긴한데 대척점인 혁명이 빨리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별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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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부터 악당물이라 호불호 갈리는데 주인공의 컨셉이 그걸 더 심하게 함 그래서 독자들이 떨어져 나가니까 작가님 또한 생략이 많아지고 주인공이 말하는 게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내로남불이 심해지면서 더 취향을 타게됨

아틀락나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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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뭐지? 이 익숨함은 AA?

격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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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생각한 주인공을 독자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서,<div>'주인공은 위선자 개XX'입니다를 챕터마다 넣는게 짜증나죠.</div><div>그렇다고 피카레스크물인가?로 보면 그것도 아니라서....</div><div><br></div><div>모두가 개XX인데 위선자인게 문제인가?란 느낌.</div><div>거기에 주인공에게 악인으로써의 매력이 없어서... 답 없습니다요.</div>

마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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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초반에는 귀족답게 군림하면서 착취할거다! 다짐했음에도 불구하고</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아니! 이렇게만 했는데도 칭찬받는다고!?' '세금을 5번이나 걷어가다니 푸른피놈들 인간인가..ㄷㄷ' 할정도의 착각계 요소가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그런데 점점 주인공 내면이 더 드러나면서부터 매력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연재분 마지막에서 XX에게 한짓보고 접었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제가 산경작가님 재벌집 막내아들 연재시에도 느낀거지만 주인공이 '개XX'인걸 보니깐 도저히 견디기 힘들더라구요.</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초반 트립이전의 삶을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를 공감할 수 없었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전작도 마찬가지로 인간성을 상실한 초인을 보여줬지만 그래도 거긴 독자들 모두가 공감하는 하나의 목표가 있었죠. ROMA INVICTA!</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그거 하나 보려고 무료 연재부터 조아라 노블, 프리미엄까지 꾸준하게 따라온건데&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이번 소설에서는 제가 유료결제 따라가면서까지 봐야할 동기를 못느끼겠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br></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차라리 뼈속까지 계몽주의자거나, 민주주의자라서 어떻게든 개혁하려고 발버둥치다가 악당 하나로 전락하는..&nbsp;</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3.3333px;">그런 피카레스크물도 아니고 소설 처음부터 '난 개XX라서 그런거 하나도 신경 안쓰고 난 헤먹을대로 헤먹다가 뒤질테니깐 혁명은 그 다음에 하렴.' 같은 건 좀..</span></div>

djfzmsdlakstp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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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XX에게 한 짓은 다 떠나서 친부한테 엿같음을 느껴서 후회하게 하려는 것이 크다고 최신연재분에서 언급되었습니다.&nbsp;<div><br></div><div>오히려 저는 이 주인공은 인간성을 상실한 초인이 아니라 인간성 중에서도 이기심을 극한으로 충전한 범인으로 해석하고 있어요. 단지 포장을 좀 더 잘하고, 기존의 푸른 피의 사고방식에 매몰되지 않아 어느 정도의 선이 있는 것이죠</div>

마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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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야기 초반에 자기가 당한거 그대로 갚아주는거긴하죠. 하지만 저 XX는 직접적으로 해를 끼친게 없어요.&nbsp;<div>엿같은 상황으로 몰아넣은것도 친부랑 가주였고 그 개인적인 원한도 친부가 했죠. 그냥 친부 엿먹이기 + XX 능력으로 자기한테 해가될까봐 같이 처리한건데</div><div>남의 목숨가지고 그럼 엿같음, 혹은 귀족사회의 차가움이란걸 느끼게 하려는 친부랑 다를게 없죠.&nbsp;</div>

MILAO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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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잘쓰시는거같긴했는데 너무 취향에 안맞긴하더라고요. 원래도 피카레스크물은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긴한데...<br>

양머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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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pan style="font-size: 10pt;">거북한 거 없이 재밌게 본 악역 주인공들 꽤 있던 거 같은데 이 글은 왜인지 좀 거북하기만 했네요.</span></div>

무등산폭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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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인간군상을 미화 없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라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잘 맞더군요. 백마 탄 초인들이 우글거리는 장르소설 시장에서 몇 안 되는 자기 욕구에 매우 충실한 위선자라는 속성을 주인공에 부여했다는 점에서 고평가를 주고 있습니다.

매트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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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꽤 괜찮았네요. 제목은 이전 제목이 더 나았던것 같지만 트렌드따라 바뀌었나보군요

beanl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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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성향 떠나서 그냥 글이 재미가 없습니다. 이게 가장 큰 하차요인이에요.

김알비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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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좀 곱게 쓰세요 이유도 안적고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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