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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국내작품] [문피아]후진없는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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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후진없는 상담사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22화





장르/성향 : 인방물/치유계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내용 설명 :



IT벤처붐에서 살아남아서 승승장구하는 프리TV(아프리카가 모티브로 보임)쪽에서 개국공신으로 시작해 일하다가 47살이 된 시점에서 코스트가 많이들고 일의 효율이 안나온다고 주인공이 짤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개는 평이하게 퇴직한 뒤 우연히 보이는 상담소에 들어가서 상담받다가 능력을 얻게되는, 흔하게 보이는 능력물의 작위적인 시작입니다. 





하지만 필력도 좋지만 필력이전에 작가님이 살아오면서 생각이 많으신분인지 곁가지 같은 시작부분은 별문제가 안되네요.



주인공은 호구처럼 살았지만, 이제는 다 패고다니겠다는 사이다패스적인 지엽적인 결론이 아니라, 그렇게 만들어졌던 인간관계들중 진실된 인간관계도 있었고, 그것이 이야기 전개에 큰힘이됩니다.



세세한 이야기는 직접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인공이 47살이나 살아온 인생관에 맞게, 또한 설정된 인간성에 맞게 작가님께서 서술하셔서 설사 내용상 개인의 철학이랑 다르더라도, 이해하면서 볼 수 있는 따뜻한 글이었습니다.



진입장벽이라면 의외로 시작부인데 나름 훈훈하고 두꺼운 이야기가 시작되려는 느낌에서 2화에 나오는 상태창에 순간 식어버리게 만들긴하는데,

다만 후에 작가분께서 이 상태창이라는 요소를 내용전개나 설정딸이 아니라, 특이하게 주인공의 심리를 표현하는데 사용합니다.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직접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소재때문에 상업적으로 흥할글은 아니지만, 특별한 호불호없이 한번쯤 보시면 괜찮게 느끼실 작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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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블러드오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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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패스물이 아니라는게 마음에드네요. 바로 보러가겠습니다.

꽃가루와함께춤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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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강합니다.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글이네요.

찰나한자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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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창 때문에 패스했었는데 한 번 시도해봐야겠네요

타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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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강합니다.<BR>이 작가님 소설중에 가장 좋네요.<BR><BR>자극적이지도 않고 상태창이 없었으면 아무래도&nbsp;상담 시작하기 어려웠겠죠.<BR>그리고 상태창에 모든걸 맡기고 끌려가는 노예가 되지 않아서 더 좋아요.<BR></P>

지평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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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힐링물이라고 설치는 글 중에서 거의 유일한 진짜 힐링물이라고 생각합니다.

RainBow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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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창은 그저 계기&약간의 서포팅일뿐. 멋진 캐릭터네요. 주인공 캐릭터 자체가 잘나왓습니다.

Azhat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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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창이 오히려 주인공의 능력적 성장이 아니라 정신적 성장의 계기가 된다는게 정말 좋았습니다.<div>상태창만 초반에 넘기니 빨려들어가듯이 읽었습니다.</div>

익설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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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정말 마음이 훈훈해지는 글이에요

아키하모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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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근데 너무 잔잔하다보니 힐링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계속 따라가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미칼리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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