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골뱅C입니다. 다들 더워져가는 여름인데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최근 나무위키에서 우연히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俺にトラウマを与えた女子達がチラチラ見てくるけど、残念ですが手遅れです)](링크)를 보았는데요, 대략적인 내용 소개만 봐도 속이 턱턱 막히더군요......< 줄거리 >나, 코코노에 유키토는 여자 운이 없다. 어릴 때부터 트러블에 휘말리고, 어머니에게는 홀대받고, 누나에게는 미움을 받고,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했던 소꿉친구에게는 고백도
줄거리 :5,700자 쪽지를 보냈다가 한 번 다녀왔다.그리고 같은 작가놈의 두 번째 신작 무협지에 빙의됐다.이번에는 아무것도 안 썼는데…?연재 : 일일연재. 3.20 기준 42화.주인공은 이미 5700자 쪽지를 날렸다가 판타지에 빙의해 개고생하고 돌아온 인물입니다. 그래도 웹소는 못 끊고 무협쪽에 기웃대다가 같은 작가의 작품을 또 보고말죠.주인공 빙의 전의 소설 속 백우진은 약혼녀를 불륜 네토라레당하고, 소꿉친구는 사실 네 형을 좋아한다면서 주인공과 멀어지기 시작한 상황에 처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