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1 :백작가 대공자는 쉬고싶다.전생에 군인이었던 주인공이 백작가 장남으로 환생합니다. 회빙환이 그렇듯, 느긋한 전원 라이프를 꿈꾸지만 주변에서 가만히 놔주지 않는 패턴입니다.판타지 답게 10대에 스킬을 부여받아 이능을 발휘할수 있다는 전개고요. 특색이라면 어머니 쪽이 얼불노의 인물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똑똑한 세르세이 라니스터이랄까요. 개인적으로 마탄의 왕과 바다나스와 얼불노를 믹싱한 것 같은 감상이 들었네요.링크2 : 삼국지 공기 군주가 되었다.삼국지 게임의 군웅할거 하다보면 나오는 "공주"...원소에게 털린 한복보다 더
링크 1: 거물들이 집착하는 포션상점 NPC안정적인 판타지 맛의 이야스님 작품입니다. 속물용사 이후로 나오는 작품들은 연재가 짧거나 시험작이라 주기가 일정하지 않아서 추천하기가 그랬는데, 이번 건은 안정적으로 뽑을 거 같더군요.포션맨이 된 주인공이 히로인들 프메+심시티 하는 느낌 입니다.링크 2:영혼을 걷는 네크로맨서작가 피셜로 3부작이며, 영혼사라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전작은 아포물이었고요, 전작 대비 안정적인 맛이 있어보이네요.
아마 제 기준으로 노벨피아에서 봤던 작품들 중 가장 완성도 있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작품배경은 중세 판타지로 5차 십자군 전쟁 당시 7인의 영웅이 등장해 마왕을 토벌하였습니다.이후 10여년이 지나 제국 보안국 요원인 카인이 갑작스레 발생한 영웅들의 의문사에 대한 사건을 맡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이 작품의 매력으로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전부 입체적입니다.전통판타지 특성상 요즘 소설들과 달리 전개가 빠르진 않지만 그만큼 차근차근 복선을 깔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어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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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방된 공녀의 기사가 되었다분량: 현재 20화 그리고 진행중시놉시스: 몰락한 공작가 막내아들, 쫒겨난 공녀님의 기사가 되었다.링크:https://novelpia.com/novel/50717내용: 시놉시스하고 제목만 보면 흔하디 흔한 로맨스 판타지 같은 내용을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읽어보니 오히려 정통 판타지에 더 가까운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중 배경은 아서 왕 신화를 바탕으로 켈트 판타지 같아 보입니다. 실제로 노르드 족이라던가, 아서 왕이라던가, 카멜롯이라던가 나오니까요. 주인공은 퍼시발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비참하게 죽을 바에야, 진짜 악당이 되어줄게.로판 악녀에 빙의한 남주 TS물입니다만 흔한 전개였다면 사망 플래그 회피하고 주위 인간 관계 개선하고 여주나 그 어장에 있는 남주들이랑 하하호호 거리겠지만이 작품에선 수차례나 회귀를 하여 그쪽이나 다른 길을 모색해도 끔살이나 늙은 노친네한테 정략 결혼으로 팔려가는 배드 엔딩으로 향하는 세계의 악의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불운이 주인공에게 닥칩니다.회귀로 못볼 꼴 다 본 주인공은 완전히 맛이 가다 못해 냉혹 귀축 크싸레가 되어버렸는데최신 연재분에서 가정 파탄내기 시작한 걸 보면 진짜 인간이
작품 소개:고블린은 인간 여기사를 범하지 않습니다. 고블린도 고블린 나름의 눈이 있어요. 오크라고 멍청하고 난폭한 게 아닙니다. 학구열이 얼마나 뛰어난 종족인데요. 엘프는 숲을 사랑하지도 자연을 수호하지도 않습니다. 깡촌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여긴 수많은 인종이 뒤섞여 살아가는 도시입니다. 차별 및 혐오 발언에 주의하세요. 차별금지법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종(種)인지 감수성이 없으면 공부하세요.분량: 48화 그리고 현재 진행중링크:https://novelpia.com/novel/17356커다란 서사의 줄기를 따라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불필요한 말은 하지 말고 우리가 온 목적만 말하면 된다고, 나도 바본 아니야. 그 정도는 기억한다고" 브륀힐트는 벤야민의 주의에 투덜거리며 땀에 젖은 가죽장갑을 벗었다. 서늘한 밤공기에도 불구하고 정오부터 갑옷을 입은 채 쉬지않고 말을 몰아온 덕분에 일행은 땀에 흠뻑 젖어있었다. "그나저나 경비병들이 우릴 필요 이상으로 경계하던데? 우리 영지랑 불가침 조약을 맺은 거 아니었어?" "운터가르트랑 크루거 영지는 서로 물류량으로 경쟁하는 사이이지요, 거기에다 여러 귀족들과 연줄
붉은 성녀 6화 약 백여년전 슈턴하우어 영주의 부당한 세금으로 부터 도망친 사람들이 타웁(*1)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짓고 그 주위로 세운 자유도시 운터가르트는 시의회 제도로 운영되었다. 부당함으로부터 도망친 사람들로부터 시작된 도시였기에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모두의 의견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도입된 의회 제도였지만... 백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그저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서로에게 고함을 지르는 모임일 뿐이었다. “서쪽으로부터 들어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정기적으로 들러서
붉은 성녀 5화 “울릭은 늑대와 전쟁, 그리고 겨울의 신이다. 제국의 몇몇 북쪽 지방에서는 평민과 귀족들 사이에서 지그마보다 더 존경을 받기도 한다. 울릭 사제의 길을 걷는 자들은 전부 강하고 공격적이다. 야성적인 신의 뜻을 실천하는 울릭 사제들은 전장에서는 상대하기 두려운 전사들일 뿐만 아니라 울릭의 얼어붙는 듯한 울부짖음을 외침으로서 다른 전사들에게 용기와 야만성을 북돋아준다.” -울릭교와 울릭 사제에 대한 간략한 설명- “노르들란트의 즈위도르프에서 노스카 약탈자놈들을 상대로 울릭 전투 사제와 함께 싸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