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1 : 내향적인 흑막의 망한 자매 육성기크킹물입니다. 삼국지의 정욱이나 가후 같은 (인망이 없는) 주인공이 귀족의 서자로 오해당해서, 망한 영지로 와서 미망인1+미소녀 자매3와 영지를 재건해가는 이야기입니다.링크2:아카데미의 컨셉충 사무라이가 되었다가상의 중세 일본(에도?) 에 환생한 주인공인데, 게임 케릭터 설정을 잘못해서 사무라이 컨셉을 안지키면 죽는 병에 걸렸습니다. 현재는 악역 영애 히로인을 주군으로 섬기면서 아카데미로 가는 시점이네요,
링크 1 : 지잡 아카데미와 폐급 히로인들 아카데미 물입니다. 주인공 별명이 그 '퐁퐁' 입니다.(...)작가님이 하렘 해피 엔딩으로 구상하신다고 하는데요.일본 라노벨 스멜이라고 하기엔 뭔가 음습하다랄까...이 작품은 완벽한 설정보다 흠결이 있는 성격이 케릭터에게 더 생동감 있고, 스토리에 흥미를 준다는 좋은 예시가 될거 같습니다.고구마라도 맛탕으로 조리를 잘했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느낌입니다.링크2 : [TS] 남자축구, 씹어먹겠습니다.남자 축구 선수가 사망하니 여자가 되서 남자 축구의 꿈에 도전했다가 개같이 패배하고, 특전을
비참하게 죽을 바에야, 진짜 악당이 되어줄게.로판 악녀에 빙의한 남주 TS물입니다만 흔한 전개였다면 사망 플래그 회피하고 주위 인간 관계 개선하고 여주나 그 어장에 있는 남주들이랑 하하호호 거리겠지만이 작품에선 수차례나 회귀를 하여 그쪽이나 다른 길을 모색해도 끔살이나 늙은 노친네한테 정략 결혼으로 팔려가는 배드 엔딩으로 향하는 세계의 악의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불운이 주인공에게 닥칩니다.회귀로 못볼 꼴 다 본 주인공은 완전히 맛이 가다 못해 냉혹 귀축 크싸레가 되어버렸는데최신 연재분에서 가정 파탄내기 시작한 걸 보면 진짜 인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