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1 :영조, 세종 아빠가 되다.영조가 사후 태종에 빙의했다는 설정입니다. 아직 양녕이 폐위되기 전인데요. 작가님이 중고(?)신인인거 같은데 진짜 영조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실로 흉참함에 낄낄 거리면서 보다가, 최근화를 보면 진짜 감탄사가 나왔네요.링크 2 : 합스부르크 황실의 기둥서방폭식마왕님의 신작입니다. 전작이 좀 애매했는 데, 이번작은 초심으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프왕천 같은 전개(비슷한 시대상...)인데, 주인공은 마리아 테레지아의 남편으로, 1차는 원역, 2차는 현대, 3차는 회귀로 하면서 키잡 로
링크 1.전설 속의 아서왕이 되었다.링크 2,사자심왕 연대기두 작품 다 회빙환으로 중세 잉글랜드를 무대로 펼쳐집니다.링크1은 문피아 공모전에 올라온 것을 리메이크하여 올리는 것인 만큼 퀄리티가 준수합니다.링크2는 무력 만땅의 리처드가 아니라 라이벌 필리프 2세만큼 교활한 정치가적 면모를 보여줍니다.
노벨피아 플러스 일반입니다.크킹이나 유로파 같은 게임에서 케릭터 셋팅 시 긍정 트레잇과 능력치 만렙으로 한 초보자가 북구 바이킹 군주가 되는 스토리입니다.현재 7왕국 시절의 잉글랜드 조지고 동로마에 입장한 상태인데요. 장난스러운 제목과 달리 볼만합니다. 작가분이 지도랑 이미지 삽입을 적절히 실어줘서 나참판 역할도 해주고요.괜찮게 봤습니다.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