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1 :영조, 세종 아빠가 되다.영조가 사후 태종에 빙의했다는 설정입니다. 아직 양녕이 폐위되기 전인데요. 작가님이 중고(?)신인인거 같은데 진짜 영조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실로 흉참함에 낄낄 거리면서 보다가, 최근화를 보면 진짜 감탄사가 나왔네요.링크 2 : 합스부르크 황실의 기둥서방폭식마왕님의 신작입니다. 전작이 좀 애매했는 데, 이번작은 초심으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프왕천 같은 전개(비슷한 시대상...)인데, 주인공은 마리아 테레지아의 남편으로, 1차는 원역, 2차는 현대, 3차는 회귀로 하면서 키잡 로
링크 1 :백작가 대공자는 쉬고싶다.전생에 군인이었던 주인공이 백작가 장남으로 환생합니다. 회빙환이 그렇듯, 느긋한 전원 라이프를 꿈꾸지만 주변에서 가만히 놔주지 않는 패턴입니다.판타지 답게 10대에 스킬을 부여받아 이능을 발휘할수 있다는 전개고요. 특색이라면 어머니 쪽이 얼불노의 인물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똑똑한 세르세이 라니스터이랄까요. 개인적으로 마탄의 왕과 바다나스와 얼불노를 믹싱한 것 같은 감상이 들었네요.링크2 : 삼국지 공기 군주가 되었다.삼국지 게임의 군웅할거 하다보면 나오는 "공주"...원소에게 털린 한복보다 더
링크 1.전설 속의 아서왕이 되었다.링크 2,사자심왕 연대기두 작품 다 회빙환으로 중세 잉글랜드를 무대로 펼쳐집니다.링크1은 문피아 공모전에 올라온 것을 리메이크하여 올리는 것인 만큼 퀄리티가 준수합니다.링크2는 무력 만땅의 리처드가 아니라 라이벌 필리프 2세만큼 교활한 정치가적 면모를 보여줍니다.
원제:駆けろ雑兵〜ガストン卿出世譚주소:https://ncode.syosetu.com/n4836ia/화수:56내용:마을에서 힘자랑이던 가스톤은 입신출세를 꿈꾸어 싸움으로 나온다. 하지만, 거기에 있던 것은 가혹한 전장, 자랑인 완력 따위 통하지 않는 현실이었다.더욱이 전장으로부터 돌아왔지만 마을에 있을 곳도 없어져, 흘러가는대로 무가 봉공으로……선택된 영웅도 아니고, 특별한 재능도 없는, 평범한 남자의 출세담이 막을 연다.[타나카 타타시(41) 건국기~]등을 쓰신 작가님의 신작.세계관이 판타지라도 리얼한 느낌나면서 사람 냄새나게 잘쓰시
링크 1: 거물들이 집착하는 포션상점 NPC안정적인 판타지 맛의 이야스님 작품입니다. 속물용사 이후로 나오는 작품들은 연재가 짧거나 시험작이라 주기가 일정하지 않아서 추천하기가 그랬는데, 이번 건은 안정적으로 뽑을 거 같더군요.포션맨이 된 주인공이 히로인들 프메+심시티 하는 느낌 입니다.링크 2:영혼을 걷는 네크로맨서작가 피셜로 3부작이며, 영혼사라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전작은 아포물이었고요, 전작 대비 안정적인 맛이 있어보이네요.
링크1 : 내향적인 흑막의 망한 자매 육성기크킹물입니다. 삼국지의 정욱이나 가후 같은 (인망이 없는) 주인공이 귀족의 서자로 오해당해서, 망한 영지로 와서 미망인1+미소녀 자매3와 영지를 재건해가는 이야기입니다.링크2:아카데미의 컨셉충 사무라이가 되었다가상의 중세 일본(에도?) 에 환생한 주인공인데, 게임 케릭터 설정을 잘못해서 사무라이 컨셉을 안지키면 죽는 병에 걸렸습니다. 현재는 악역 영애 히로인을 주군으로 섬기면서 아카데미로 가는 시점이네요,
링크 1 : 지잡 아카데미와 폐급 히로인들 아카데미 물입니다. 주인공 별명이 그 '퐁퐁' 입니다.(...)작가님이 하렘 해피 엔딩으로 구상하신다고 하는데요.일본 라노벨 스멜이라고 하기엔 뭔가 음습하다랄까...이 작품은 완벽한 설정보다 흠결이 있는 성격이 케릭터에게 더 생동감 있고, 스토리에 흥미를 준다는 좋은 예시가 될거 같습니다.고구마라도 맛탕으로 조리를 잘했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느낌입니다.링크2 : [TS] 남자축구, 씹어먹겠습니다.남자 축구 선수가 사망하니 여자가 되서 남자 축구의 꿈에 도전했다가 개같이 패배하고, 특전을
아마 제 기준으로 노벨피아에서 봤던 작품들 중 가장 완성도 있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작품배경은 중세 판타지로 5차 십자군 전쟁 당시 7인의 영웅이 등장해 마왕을 토벌하였습니다.이후 10여년이 지나 제국 보안국 요원인 카인이 갑작스레 발생한 영웅들의 의문사에 대한 사건을 맡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이 작품의 매력으로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전부 입체적입니다.전통판타지 특성상 요즘 소설들과 달리 전개가 빠르진 않지만 그만큼 차근차근 복선을 깔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어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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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1 : 내 캐릭터에게 부려집니다.키워드 : 중세, 대항해, 해전, 하렘절세미남으로 빙의한 주인공이 커마한 히로인 영애에게 부려지는 내용입니다 .해전하고 하렘 일직선이 시원시원합니다.해병대 문학은 없지만 색드립 수위가 좀 있는 편입니다.링크2 : 여자 교도소요? 제가요?키워드 : 현대, SF, 미국, 하렘제목과 달리 맨인 블랙 느낌이 강한 소설입니다. 외계 범죄라던가, 이것저것 섞어 퓨전식 같은 느낌.작가분이 미드가 취향인지 그런 쪽 느낌이 많이 납니다.
노벨피아 플러스 일반입니다.크킹이나 유로파 같은 게임에서 케릭터 셋팅 시 긍정 트레잇과 능력치 만렙으로 한 초보자가 북구 바이킹 군주가 되는 스토리입니다.현재 7왕국 시절의 잉글랜드 조지고 동로마에 입장한 상태인데요. 장난스러운 제목과 달리 볼만합니다. 작가분이 지도랑 이미지 삽입을 적절히 실어줘서 나참판 역할도 해주고요.괜찮게 봤습니다. 츄라이~
일단 조아라 노블레스 같은 19금이라서 성인인증은 필수. 19금 제외하고 볼 수 있는데 그럼 흐름이 끊기니 미성년자는 패스하고 성인부터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작가분 닉넴부터가 크킹이라....의도가 뻔히 보이고 있습니다.양판소라기 보단 궁정 로판+라노베+치정극 쪽의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어릴 때 어머니를 잃은 주인공이 히로인 1의 방문을 받아 제국 수도로 향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제국은 마녀의 저주를 받아서 혼파망 상태고,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저마다 목적을 가지고 얽히고 섥히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직 전개상
제목: 추방된 공녀의 기사가 되었다분량: 현재 20화 그리고 진행중시놉시스: 몰락한 공작가 막내아들, 쫒겨난 공녀님의 기사가 되었다.링크:https://novelpia.com/novel/50717내용: 시놉시스하고 제목만 보면 흔하디 흔한 로맨스 판타지 같은 내용을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읽어보니 오히려 정통 판타지에 더 가까운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중 배경은 아서 왕 신화를 바탕으로 켈트 판타지 같아 보입니다. 실제로 노르드 족이라던가, 아서 왕이라던가, 카멜롯이라던가 나오니까요. 주인공은 퍼시발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비참하게 죽을 바에야, 진짜 악당이 되어줄게.로판 악녀에 빙의한 남주 TS물입니다만 흔한 전개였다면 사망 플래그 회피하고 주위 인간 관계 개선하고 여주나 그 어장에 있는 남주들이랑 하하호호 거리겠지만이 작품에선 수차례나 회귀를 하여 그쪽이나 다른 길을 모색해도 끔살이나 늙은 노친네한테 정략 결혼으로 팔려가는 배드 엔딩으로 향하는 세계의 악의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불운이 주인공에게 닥칩니다.회귀로 못볼 꼴 다 본 주인공은 완전히 맛이 가다 못해 냉혹 귀축 크싸레가 되어버렸는데최신 연재분에서 가정 파탄내기 시작한 걸 보면 진짜 인간이
"주님, 저새끼 불로지져서 한놈 더 보냅니다." 혼란과 개혁의 이세계 제국에 떨어진 서종근씨는 제국 수도의 대주교가 되어, 꼴받게 하는 나쁜새끼들을 다 불로 지져버리고, 수도를 교화해야한다! 정치추리코미디소설! "이세계 주교님은 화형을 선고합니다."* 이 소설은 픽션이고 재미를 위해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된 요소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 소설 속에 있는 삽화는 저작권이 없고 상업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무료 일러스트입니다. * 매주 화, 목, 일 연재입니다. (주 3회)어릴 때부터 정의감에 불타 진로를 그쪽으로 잡았지만 세상이 노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