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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0 건 - 1 페이지

야루오는 익충이 되는 모양입니다 78화

2639 : 串カツ ◆dpeqH5ooNI : 2024/01/27(土) 22:03:27 ID:jnMqJYQL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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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때 휩쓸려버리는 야루오의 이세계행 12화

156 : 鉄火巻 ◆nUnkr/YhiA (ワッチョイ 0039-89fb) : 2022/12/28(水) 00:03:41 ID:xO5g2nVc00                                    ,ィ{                _-‐    ̄ `  。       ..'//!.       _        ,  ´>   <    <  ` 、  '// Λ     \//> 、  /   /     ` 、  ` 、  ヽ {/////ゝ、       ’,///ヽ              ’,   ’,  _’,/////\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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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때 휩쓸려버리는 야루오의 이세계행 1화

의역, 오역 많습니다276 : 鉄火巻 ◆nUnkr/YhiA (ワッチョイ 1a1b-328e) : 2022/10/15(土) 20:48:01 ID:p7bmA5lc00그러면、그 자리에서 휩쓸려버리는(그래도 일은 하는)야루오로 할까요      _ _____     /  ||___ |_| ___||ヽ    ,==={[_]}={[_]}==、    {   / ノ  \\  }    {  / (●)  (●)\ }    { } ∪  (__人__)  { }    {__}     ` ⌒´   し'     \ /⌒)⌒)⌒)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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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피아] 이세계 보드게임 제작자가 되었다

제목 : 이세계 보드게임 제작자가 되었다연재 : 주 7회 일일연재/ 0519 기준 45화장르 : 이세계 환생, 보드게임, 하렘?연재처 : 상단 링크 참고.작품 소개[보드게임 플레이 시 주의사항]1. 오러를 이용해 주사위나 토큰을 부숴도 무승부로 처리되지 않습니다.2. 게임 중 환각마법은 용인되지 않습니다. 발각될 경우 뒷수습은 본인 책임입니다.3. 정령에게 상대 카드를 봐달라고 하는 건 반칙입니다. 정령도 게임에 참가시킬 게 아니라면 얌전히 구경만 시키세요.4. 손으로 종을 쳐 소리를 내야 인정됩니다. 종으로 상대를 쳐 소리를 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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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 명이랑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2화 Part.6

머릿속에는 오로지 이것들만 가득 차 있던 상태였다. 키스가 구해야해, 1분 1초라도 부족한 상황이다, 다른 생각 말고 쏴야 한다. 이렇게 포즈를 잡아서 원하는 표적으로 쏠 수 있다, 자세를 똑바로 잡아야 한다-이런 거창한 것들을 생각할 틈도 없이 화살은 이미 시위를 떠난 상태였다."키이이익!"귀에서 들려오던 울음소리는,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던 내 정신을 깨고도 남았다. 버섯 한 마리가 이마로 추정되는 부분에 화살이 꽂힌 체 쓰러져 있었다. 아팠는지, 혹은 양팔이 없어서 뺄 수 없는 화살이 거슬렀는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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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 명이랑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2화 Part.5

저벅-저벅-저벅-파닥-파닥-파닥-두 사람의 걷는 소리와 블레이즈의 날갯짓이, 서로 리듬을 맞추었다.복도의 어둠은 키스의 머리 위에 떠 있는 테니스 크기만 한 불꽃으로 인해 거둬져 아까 전보다 여유롭게 걸어갈 수 있었다. 확실히 누군가랑 같이 걸어 다니니까, 뭔가 안심이 되는 느낌이었다. 아직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 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확신할 수 있으니까."라라라-그 와중에 쟤는 여유로움으로 가득 차 있네. 콧노래까지 부르는 것을 보면. 사람은 원래 이런 곳에 오면 혼란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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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 명이랑 던전돌면서 요리합니다-2화 Part.4

"헤에- 너 요리사였어? 한국이라 불리는 곳에서 말이야.""정확히는 학생이지만."나하고 키스는 자리에 앉아, 가방 속을 정리했다. 다행히 잃어버린 물건들은 없었다. 식칼, 도마, 조리용 수건, 요리책, 그리고 학교에서 시험용으로 써먹으려 했던 소시지와 떡볶이용 떡이 담긴 플라스틱 봉지들이 그대로 내 가방 속에 담겨 있었다."요리를 전공으로 배우긴 하지만, 아직 정식 요리사가 된 건 아니야. 자격증 한 개도 없는 상태인데.""정식이 아니더라도, 매우 대단하다고 보는데?"양손으로 식칼과 프라이팬을 들고 있던 키스는, 가방 안에 있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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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명이랑 같이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2화 Part.3

"...무 독하게 제조했나? 한 병만 마시고 쓰러졌네."목소리가 들려왔다. 소녀의 목소리가. 잘못 들은 게 아닌가 하다가…."설마 한 병 마시고 기절할 줄이야. 의외로 허약 체질 일지도?"잘못 들은 게 아니라는 듯 귀를 간지럼 태웠다. 귀여운 소녀의 목소리가. 얼굴을 보고 싶게 할 정도로. 머리 뒤통수로 느껴지는 포근함과 미약한 맥박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일단 아카데미에서 배운 대로 약을 제조했으니, 문제는 없겠지만. 아마도."소녀의 목소리 덕분인가? 조금씩 의식이 회복되고 있었다. 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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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명이랑 같이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2화 Part.2

향긋한 냄새…졸린 기운이 날아갈거 같은 꽃향기가 내 코를 찌르고 있었다. 일어나, 라고, 속삭이듯. 심연 속에 빠져 있던 의식이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는 동시에, 청각이 되돌아오고 있다는 듯 모닥불 소리가 들려왔다.타닥-타닥-장작을 태울 때 나오는 은은한 열기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머리 아랫부분이 포근했다. 베개나 매트리스 같은 포근함이 아니었다. 살면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하지만 계속 이대로 누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부드러움이었다. 얼굴을 그대로 파묻히고 싶을 정도로."라라라-"노랫소리가 들려와, 고개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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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명이랑 같이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2화 Part.1

또옥-또옥-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직 비가 그치지 않았나? 한참 동안 내릴 것은 예상했지만."낯선 천장…."라이트 노벨 소설에서 나올 듯한 대사를 말하였다. 보인 것은 침대에 누울때 보이는 천장의 색이 하얀색이 아니라 돌을 깎아 만든 벽돌의 천장이었다. 주변이 미약할 빛만 있는 것을 보면 아직 저녁인듯했다.한숨 더 자야겠다. 내일 학교 가려면 충분히 자둬야 하니…."!?"몸을 일으켜 세웠다. 고요하게 맴도는 이질감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변을 둘러보게 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차갑게 식은 벽이었다. 곳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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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명이랑 같이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1화 Final

쏴아아아-회색의 구름 아래로 물이 쏟아졌다. 불이 꺼진 전등, 태양 빛 한 줄기 안 들어오는 어두운 청색의 교실이 눈에 보였다. 애들마저 떠난 자리에는 침묵만이 존재했다. 들려온 것은 리듬에 맞추어서 건물과 창문을 때리는 폭우와 가끔 들려오는 천둥소리 정도?온기도 많이 가라앉았다. 얼음처럼 차가워진 코에, 입김이 안개처럼 미약하게 나오는 것을 보면.엄지로 손에 들고 있던 스마트폰의 메신저 앱 아이콘을 눌러보았다. 5명 밖에 없는 대화 리스트 중 보였던 그녀의 이름은 어느 정도 내 마음을 안심시켰다. 아직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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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명이랑 같이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1화 Part.1

더웠던 여름이 끝났다. 시원해진 공기와 평소보다 이르게 오렌지색으로 물들여진 하늘은 가을이 찾아왔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지하철에서 내려 지상으로 올라와 먼저 나를 맞이한 것은 종로 거리의 한 장면이었다. 약국, 커피숍, 전당포 등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로 시작해서 마치 주변의 사람들, 심지어 도로를 지나치는 차들도 보라는 듯 현수막이 깃발처럼 펄럭였다.취업 보증!이라고 볼드체와 함께 화려한 파란색 배경이 칠해지면서.몇 보를 걸어가다가 길 건널목에 보인 건물은 내 걸음을 멈추게 해줬다. 꽃을 연상케 하는 금빛 테두리 안에 廣藏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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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명이랑 같이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 폭우속에서 (링크 수정)

쏟아져 내렸다. 수많은 물방울 들이. 칠흑의 구름 아래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물들은 자비 없이 하늘을 젖히고 있었다. 이런 무자비함 속에서 우리 세 명은 달리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절벅-절벅-진흙탕을 밟아 가면서. 신고 있던 부츠에 물이 들어가 발을 따뜻하게 해주던 양말이 젖혀졌다.등과 머리를 덮은 망토와 후드 위에 모래 알갱이들이 한꺼번에 위로 쏟아지는 느낌이었다. 그 작은 알갱이들은 후드를 타고 눈을 젖혀 시야를 잠시 가리게 해주었다.콰앙!거대한 섬광이 하늘 아래로 내려왔다. 귀를 찢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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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 명이랑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Chapter.2 Part.3

“성운아-!”딱-하는 손가락 튕기는 소리가 귀에서 들려왔다. 나를 바라보는 소녀의 눈은 반 감긴 체 지그시 쳐다보고 있었고 블레이즈도 카악-하는 작은 울음소리와 함께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너 여자애 보면서 멍때렸지? 그렇지?”“아니 그게…”“맞네요! 맞네요! 맞네요! 말이 끊기는 것을 보면 맞네요! 맞네요! 맞네요!”“카악-카악-카악!”키스는 검지를 나를 향해 가리키면서 소악마 미소를 짓고 있었고, 옆에서 날고 있는 아기 드래곤도 박자를 맞추면서 울음소리를 뱉고 있었다. 쟤는 자기 주인 따라 하는 것이 취미인가.“물이나 뜨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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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미소녀 두 명이랑 던전 돌면서 요리합니다-Episode.2 Part.1

정신이 차려지면서 까칠함이 내 등 뒤로 전달되어 오고 있었다. 매트리스 특유의 푹신한 침대가 아닌, 바닥에서 느껴져 오는 딱딱함과, 그 바닥에서 굴러다니는 자갈돌들은 자는 내내 내 몸을 찌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내가 지금 뭐 하고 있지? 왜 침대가 아닌 불편한 바닥에 누워있지? 나 설마 부모님이랑 싸운 뒤 집에서 쫓겨나서 노숙자 신세 지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오고 갈때즘..."라라라-"노랫소리가 들려왔다. 낯익으면서도 귀여운 소녀의 목소리가. 동시에 코로 찔러오는 쓰면서도 매운 향은 내가 무슨 한약방에 온 거냐는 생각이 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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