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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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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15

제 15 화:Day1-2. 누구야, 파이즈리가 별로라고 했던 놈 나와!☆「하루오 군의 정자、마시게 해줄래?」천사 같은 미소와 함께 토우카 씨는 무서운 제안을 했다.내가 대답을 망설이고 있는 사이, 토우카 씨는 빠르게 지퍼를 내리고 투욱 시든 음경을 노출시켰다.서늘한 바깥 공기의 자극으로 움찔하고 떨리는 나의 아들. 이른 아침부터 나츠키에게 한 방 쥐어짜인 직후인데도 토우카 씨의 제안에 대한 기대로 꿈틀꿈틀 반응하고 있었다.정직한 녀석 같으니라고.「친구 특권으로、괜찮지? ――대답은 듣지 않겠지만♡」 쪽♡그녀는 귀두에 키스를 했다.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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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14

Chapter2: The End does (not) Justify the Means.제 14 화:Day1.TMT ~토우카 씨 진짜 천사~「이번에야말로、내 안에 질내 사정해.」그 날은 내내 머릿속에서 그 목소리가 맴돌았다.소가 한 번으로는 소화해 낼 수 없는 음식을 위에서 입으로 되돌려 다시 삼키는 것을 반복하듯이. 나는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나츠키의 말을 곱씹으면서, 소화시키지 못한 채로 반추하고 있었다.그러다보니 수업 종료의 벨이 울리고 점심 시간이 되어 있었다.도시락을 꺼내 그 자리에서 먹기 시작하는 사람. 학생 식당이나 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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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팬픽] 학교생활 (改) 7화 ~8화

7화: 최악 피아노 위에 안전하게 도착한 것은 좋았지만, 내려올 방법이 없었다. 둔기나 다른 무기도 손에 없었고 그저 내 손안에는 정신을 잃은 소녀만 있었다. 적어도 자신이 물려도 그녀만큼은 탈출시키려 마음먹은 순간, 부장이 타케야 유키가 가지고 있는 방범 부저를 전부 울렸다. ‘삐이이이이잉이이이이익!’ ‘크어어어어어어어어!’ 그러자, 좀비들이 전부 혼란에 빠져 움직임이 둔해졌다. 소리가 약한 좀비의 약점을 적절히 이용한 것이다. ”빨리 이쪽으로 와!“ 사쿠라 선생님이 소리치며 우리에게 방향을 유도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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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0 (외전 1)

제 0 화:속박당한 쪽은、누구?작가의 말 : Chapter2에 가기 전의 보완하고자 하는 이야기입니다.시계열적으로는 『제 1 화:소꿉친구의 노예、그만두겠습니다.』의 직전의 이야기입니다.-----------또야, 하고 나츠키는 한숨을 쉬었다.방과 후 부활동실에서 테니스복으로 갈아입으려고 신발장에서 신발을 신으려고 했을 때 안에 편지가 나온 것이었다.「해주잖아, 나츠키ー!」「또야? 또? 이번에는 어떤 미남이야?」하고 추켜세우는 여성 친구들을 적당히 붙임성 있는 웃음으로 다루면서 편지를 개봉했다.예상대로 그건 방과 후 학교 뒤에서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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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1부 등장인물 소개)

Chapter1까지의 등장인물 소개(2020/4/18 나츠키 일러스트 추가)※Chapter1까지의 비교적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먼저 13화까지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2020/4/18追記) 야마모토 타케시 선생님 https://xmypage.syosetu.com/x2819bg/ https://twitter.com/t_yamamoto777 에서 매우 귀여운 나츠키의 일러스트를 받아서 게재했습니다! 감사합니다!!○하루오(春雄) 작중 연령:2학년. 신장:172cm 체중:62kg 신체적 특징:딱히 없음. 후두부에 흉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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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13 (1부 完)

제 13 화:순수하고、깨지기 쉬운.나츠키의 방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 식사도 결국 내가 만들어 둘이 먹었다.그 후, 교복으로 갈아입고 가방을 가져오기 위해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그 어느 때보다 히죽히죽 웃으시는 어머니의 마중을 받으면서,「뭐야……히죽히죽거리곤.」「드디어 내 아들이 남자가 됐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로워서.」「아、아냐!」나는 필사적으로 변명했다.옛날부터 나츠키는 잠들기 힘든 날에는 나를 불러내서 같이 잤던 적이 있었다.어젯밤에도 부모님이 돌아오시지 않아서 불안한 나머지 내가 잠들 때까지 곁에 있어 준거다.라고――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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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12

제 12 화:두근、마음의 소리가 울렸다. ☆「하ー, 시원하다ー♡」나츠키는 도리도리 얼굴을 흔들며 머리에 묻은 물방울을 털며 첨벙 욕조에 들어갔다.먼저 들어가 있던 내 무릎 위에 앉아서 안겨진 것 같은 자세가 됐다.「후련한 표정을 짓다니、내가 다 씻겨 줬다고.」「네가 더러운 정액을 뿌려놔서 그런거잖아! 씻겨 주는 건 당ー연한거고!」「그야 그럴지도 모르지만……」「게다가、네가 씻겨주지 않으면 제ー대로 씻은 느낌이 나질 않는다는 거야. 오랜만에 개운한 느낌ー♡」내 위에 앉아서 벗은 채로 밀착하며 나츠키는 히히 웃었다.목욕을 함께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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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11

제 11 화:나츠하루 황금(물)체험♡붉고 거대한 보름달이 지켜보는 밤.어슴푸레한 방 안에서 우리 소꿉친구들은 단 둘이서 알몸이 되어 뒤얽히고 있었다.조용했다.아주 조용해진 공간 속, 날카롭게 연마된 청력에 추잡한 삼중주만이 들려 온다.삐걱삐걱 흔들리는 침대의 소리.츕츕 뿜어대는 질 분비액과 쿠퍼액이 섞이는 소리.그리고,「으응――아……하앙、응……큭……♡」나의 팔 안에서 흐트러지는 소꿉친구――나츠키의 흐려진 교성이다.나츠키는 부끄러움을 참기 힘들었는지, 나에게 흐트러진 표정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건지,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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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10

제 10 화:위의 입보다 솔직한 아랫입♡「후회하지나 마、나츠키.」철컥철컥 버클을 푸는 금속음이 들렸다.두 다리를 벌리고 도발하는 나츠키를 덮치는 하루오의 하반신이 노출되어 간다.벌떡, 흉악할 정도로 긴장한 소꿉친구의 노장을 보고 나츠키는 숨을 삼켰다.(거짓말、거짓말이야、이런 건 듣지 못했어! 하루의 자지……커다래서……평소와는 달라、무서워……하루의 일부가 아닌 것 같아……)입에서는 필사적으로 부추기고 있지만 평상시 온후한 소꿉친구에게 달려있는 남성기의 이물감에 나츠키는 압도당했다.(이런 걸 삽입하는거야……내 안에……?)아무리 도발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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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9

제 9 화:성격 더러운 소꿉친구를 혼내주기로 했다.토우카 씨와의 데이트를 끝내고 귀가했다.거실의 소파에 다이브해 바둥바둥 발을 움직였다.상쾌한 기분이었다.친구, 첫 친구, 나에게 친구가 생겼다.다음주부터의 나는 이제 외톨이가 아니다.섹스를 전제로 한 친구――확실히 보통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그래도 친구는 친구다. 나츠키와는 관계없이 사귄 첫 인간 관계다.나는 겨우 내 인생을 걷기 시작했다. 브ー!♪ 브ー!♪그러던 중 스마트폰의 진동이 울렸다.토우카 씨의 문자였다.『하루오 군에게:토우카입니다. 오늘은 고마워、정말 즐거웠어. 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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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8

제 8 화:반찬이 나의 반찬을 들고 있어!☆ 두근、두근.심장의 소리가 커졌다. 지금의 나츠키에게는 방의 전부가 흔들릴 정도로 느껴졌다.나츠키는 왼손 중지와 약지를 끈적하게 잇는 정액을 바라본다.(내 손가락에 하루의 정액、엉겨붙고 있어……이런 거、약혼 반지나 결혼 반지를 넘어서 완전 임신 반지잖아……♡)나츠키 자신 스스로도 의미 불명한 말을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지금의 나츠키는 정상적인 판단력이 남아 있지 않았다.하루오는 왼손 잡이, 손으로 자위할 때도 왼손을 사용한다. 즉, 자신의 왼손에 하루오의 유전자를 코팅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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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팬픽] 제목 : 학교생활 (改) 6화

제 6화 : 그 아이 솔직하게 말해서 천사가 준 능력은 소소하지만 편리한 능력이다. 자다가 벽돌을 맞아도 몸에 상처가 나지 않을뿐더러, 힘을 한 곳에 집중하여 넣으면 콘크리트 벽도 부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페널티가 없을 때의 이야기다. 페널티가 발동된 상태라면 어디까지나 평범한 인간에 불과하다. 상처도 입고 오래 달리면 숨이 차고 맞으면 아파하는 그런 인간이다. 실제로 최초로 페널티를 경험한 유치원 때는 온몸이 몽둥이를 맞은 것처럼 아팠다. 그래서 페널티의 효과를 줄이기 위해 몸을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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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않아❤

놓치지 않아❤ (逃がさない❤)작가 : ねんね줄거리 : 오늘은 딸의 생일 악마와 도망친 아내가 낳은 피가 이어지지 않은 악마의 딸. 슬슬 홀로서기를 시작할 나이라고 생각했었는데…….※여주인공인 악마 소녀의 네토라레 묘사는 없습니다.Tag : 잔혹 묘사 있음, 악마 소녀, 얀데레?, 구속「아、파팟❤ 일어났어? 좋은 아침이야.」그러면서 거의 성인이라고 인정될 나이를 어제 도달했던 소녀는 그에게 웃어 보였다.오른쪽의 눈동자는 붉고, 왼쪽의 눈동자는 초록색이었다. 피부는 연갈색에다가 머리카락의 색은 은색. 인간을 벗어난 미모의 그녀는 만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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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제일의 미소녀와 친구가 됐더니 괴롭히던 소꿉친구가 질투해와서 성적으로 되갚아주는 이야기 7

제 7 화:하루니 포메이션☆(침착해……침착하자, 나……)흐트러진 숨을 가다듬으며 나츠키는 자기 방으로 뛰어들었다.핑크색으로 가득한 여성적인 인테리어, 그러나 군데군데 그녀 이외의 다른 사람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방이었다.침대 위에는 하루오가 오락실 인형뽑기로 뽑아준 상어 인형.벽에 매달린 코르크 보드에는 수많은 투샷 사진.책상 위에는 둘이서 찍은 대량의 스티커 사진이 붙어 있었다.그뿐만이 아니었다. 이 방은 하루오와의 추억의 물건으로 가득 차 있었다.나츠키는 두근두근 뛰는 심장 박동을 느끼며 손에 든 물풍선 같은 것을 알코올 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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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팬픽] 제목 : 학교생활 (改) 5화

= 제5화 : 소풍 = 타케야 유키는 어딘가 나사가 빠져있다. 그것이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어딘가 어긋나 있다. 4주간 지켜본 소감이었다. 사쿠라 선생님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대화를 한 나의 솔직한 느낌이다. 교실에 아무도 없는데 손을 들고 발표하고 있다든지, 좀비를 운동부라고 말하든지 그 이외에도 이상한 언동과 행동을 보인다. 분명, 이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어 나타난 증상이겠지. 전생에 나에게 그런 병을 옮긴 사람도 있었다. 타케야 유키와 달리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모든 지인이 죽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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