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타입문넷

중세

전체 20 건 - 2 페이지

[노벨피아] 고블린 잡화점

작품 소개:고블린은 인간 여기사를 범하지 않습니다. 고블린도 고블린 나름의 눈이 있어요. 오크라고 멍청하고 난폭한 게 아닙니다. 학구열이 얼마나 뛰어난 종족인데요. 엘프는 숲을 사랑하지도 자연을 수호하지도 않습니다. 깡촌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여긴 수많은 인종이 뒤섞여 살아가는 도시입니다. 차별 및 혐오 발언에 주의하세요. 차별금지법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종(種)인지 감수성이 없으면 공부하세요.분량: 48화 그리고 현재 진행중링크:https://novelpia.com/novel/17356커다란 서사의 줄기를 따라

3,469

(워해머 판타지) 붉은 성녀 7화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불필요한 말은 하지 말고 우리가 온 목적만 말하면 된다고, 나도 바본 아니야. 그 정도는 기억한다고" 브륀힐트는 벤야민의 주의에 투덜거리며 땀에 젖은 가죽장갑을 벗었다. 서늘한 밤공기에도 불구하고 정오부터 갑옷을 입은 채 쉬지않고 말을 몰아온 덕분에 일행은 땀에 흠뻑 젖어있었다. "그나저나 경비병들이 우릴 필요 이상으로 경계하던데? 우리 영지랑 불가침 조약을 맺은 거 아니었어?" "운터가르트랑 크루거 영지는 서로 물류량으로 경쟁하는 사이이지요, 거기에다 여러 귀족들과 연줄

95

(워해머 판타지) 붉은 성녀 6화

붉은 성녀 6화 약 백여년전 슈턴하우어 영주의 부당한 세금으로 부터 도망친 사람들이 타웁(*1)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짓고 그 주위로 세운 자유도시 운터가르트는 시의회 제도로 운영되었다. 부당함으로부터 도망친 사람들로부터 시작된 도시였기에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모두의 의견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도입된 의회 제도였지만... 백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그저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서로에게 고함을 지르는 모임일 뿐이었다. “서쪽으로부터 들어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정기적으로 들러서

91

(워해머 판타지) 붉은 성녀 5화

붉은 성녀 5화 “울릭은 늑대와 전쟁, 그리고 겨울의 신이다. 제국의 몇몇 북쪽 지방에서는 평민과 귀족들 사이에서 지그마보다 더 존경을 받기도 한다. 울릭 사제의 길을 걷는 자들은 전부 강하고 공격적이다. 야성적인 신의 뜻을 실천하는 울릭 사제들은 전장에서는 상대하기 두려운 전사들일 뿐만 아니라 울릭의 얼어붙는 듯한 울부짖음을 외침으로서 다른 전사들에게 용기와 야만성을 북돋아준다.” -울릭교와 울릭 사제에 대한 간략한 설명- “노르들란트의 즈위도르프에서 노스카 약탈자놈들을 상대로 울릭 전투 사제와 함께 싸웠는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