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몰입할 수 있는 소설/미연시(?)/어드벤처 추천받습니다.

2018.02.19 07:29
1,547
6
0
0
본문
전 배경이나 장르를 그렇게 신경쓰진 않습니다만... 굳이 취향인 참가물이라면 "전투"내지는 싸움?. 요즘엔 사랑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만, 아무래도 이쪽은 있으면 망가지는 경우가 많은지라.
가장 재밌게 본건 리라이트였네요.
기존의 KEY 작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작풍임에도 판타지 풍을 잘 소화해냈죠.
초반 스토리에서 판타지 장르라고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절묘하게 떡밥을 뿌리면서도 일상물 파트가 굉장히 재미있었고,
후반 비일상 스토리에서도 어디까지나 평범한 십 대(?) 학생이였던 주인공의 행동 범위도 비상식적일 정도로 어긋나지 않았고,
무엇보다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파트에서 던져놓은 한 마디가 트루루트 최종결전 직전 회수, 울려퍼지는 트루루트 주제가에 전율.
그 외에는 카오스 헤드, 나이트런 프레이편/네있마,스트레이...
음... 모아놓고보니까 모두 연인을 위해서 목숨까지 불사를 각오로 싸우는 소설들인데, 크게 다르지 않는 기분이네요.
새벽에 보면서 눈물콧물 다 내면서, 호흡도 잊으면서 볼 수 있는, 그런 소설/미연시(??)/스트리 중심 게임
"최후의 순간, 자신이 믿는 무언가 단 하나를 위해서 모든것을 불살라가며 싸우는 " 그런 것
추천받습니다.
가장 재밌게 본건 리라이트였네요.
기존의 KEY 작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작풍임에도 판타지 풍을 잘 소화해냈죠.
초반 스토리에서 판타지 장르라고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절묘하게 떡밥을 뿌리면서도 일상물 파트가 굉장히 재미있었고,
후반 비일상 스토리에서도 어디까지나 평범한 십 대(?) 학생이였던 주인공의 행동 범위도 비상식적일 정도로 어긋나지 않았고,
무엇보다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파트에서 던져놓은 한 마디가 트루루트 최종결전 직전 회수, 울려퍼지는 트루루트 주제가에 전율.
그 외에는 카오스 헤드, 나이트런 프레이편/네있마,스트레이...
음... 모아놓고보니까 모두 연인을 위해서 목숨까지 불사를 각오로 싸우는 소설들인데, 크게 다르지 않는 기분이네요.
새벽에 보면서 눈물콧물 다 내면서, 호흡도 잊으면서 볼 수 있는, 그런 소설/미연시(??)/스트리 중심 게임
"최후의 순간, 자신이 믿는 무언가 단 하나를 위해서 모든것을 불살라가며 싸우는 " 그런 것
추천받습니다.
- 1.71Kbytes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
기묘한자식이야
- 회원등급 : 정회원 / Level 4
포인트 100
경험치 740
[레벨 4] - 진행률
35%
가입일 :
2017-05-11 20:11:08 (3032일째)
미입력
최신글이 없습니다.
최신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6
다미야르님의 댓글
기묘한자식이야님의 댓글의 댓글
월하현설님의 댓글
기묘한자식이야님의 댓글의 댓글
분량도 그렇게 길다고는 못해서 살짝 아쉽기도 했고요.
key랑 분량비교하는게 이상하지만...
stLyu님의 댓글
기묘한자식이야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