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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이전 게시물

저 오늘부터 반중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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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무생각 없이 잠실역 지하도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옆애서 걷던 가족이 은근 슬적 거리를 벌리더니, 제 앞에서헨드폰 보면서 걷고 있던 여자애를 자기들 옆으로 끌어당기는데....

무슨 더러운 쓰레기 피하는 태도였습니다.

-기분 어주 더러웠죠.

그런데 들려오는 중국어... 북경어더군요. 해석하자먼 "위험하잖아 조심해야지..." 쯤 됩니다.


내 근 25년동안 몸 불편한 거 가지고 이런 더러운 감정 느낀 적이 없는데...

TQ 내가 무슨 좀비냐? 위험해? 조심해? 원하는 대로 위험하고 조심해야하게 해줘?

내가 하던 건 교보문고로 책사러 가던 길이었는데 왜 우리나라에서 짱깨새끼들에게 저 따위 취급을 받아야 하지?


아 그러고 보니 장애 가지고 마지막으로 더러운 꼴 당한게 2000년대 초 중국에서였지


이제부터 저한테 중국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나라고, 좋은 중국인은 죽은 중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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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bot18243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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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진이 안좋으신 모양인데

상황이 개선되길 기원해드리겟습니다

깊은산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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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코페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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