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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오일장에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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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먹을 것들 중에 추억의 먹을 것과의 만남은...

조금 최악이더군요.

아니 많이 최악이랄까요?

평소 주전부리 팔던 시장에 가서 은행, 밤을 샀고 이번에는 옛날 제가 서울에서 살때 먹었던 다슬기(?)를 먹어봤는데...

맛은 기억하는거랑 닮았습니다만...

엄청나게 모래가 씹히더군요.

아... 조졌다고 깨닫고는 졀반쯤 먹고는 버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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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7 22:38:59 (3664일째)
옛닉이 좋아요.

댓글목록 3

assass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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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씹히는건 참 그렇죠...

청운검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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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저는 사과가격에 경악했습니다.

하나에 거의 8000원...

마법사는힘법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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