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몇년 전에 앙코르와트를 가족들과 보러갔을때.

2021.05.0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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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을 보고 생각난게 있습니다.
몇년전에 앙코르와트를 가족들과 보러갔었죠.
관광버스를 타고 돌아다녔었는데 갑자기 버스 유리가 두군데 깨졌습니다.
그 위치는 나와 형 자리와 그 반대편 자리..
원인은 풀베기 기계가 풀을 베다가 돌을 튕겨냈는데 그게 창문유리를 뚫었던 겁니다.
그 때는 누가 총을 쐈나 싶었는데,, 그래도 아무도 안 다쳐서 다행이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맞았다면 큰일났었겠죠.
실제 총기 사건은 미국에서 많이 겪어봤지만요.(총을 든 도둑, 그리고 경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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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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