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타입문넷

자유게시판

아이패드를 구입했는데 약간 휘어있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본문

167de0f02524d41e5.jpg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부작용이지만 불량은 아니니까 쓰세요!

성능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ㅎ

이것이 애플 감성!



???

보통 제조 과정에서 평평해야하는 제품이 휘어서 나오면 그걸 불량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나요 ㅋㅋ

조금만 힘을 줘도 휘고 (https://www.youtube.com/watch?v=hUBsxCcJeUc&feature=youtu.be) 처음부터 휘어져서 나오는 것도 있지만 휘어진 아이패드는 결함이 아니다!



그럼 안휜게 결함일테니까 휜걸로 바꿔주나요? ㅋㅋ





모든 물품이 다 휘어서 나온다 (커브드 TV 등) = 결함 아님

모든 물품이 다 평평하게 나온다 = 결함 아님



많은 물품이 평평하지만 일부는 휘어있다 = 결함

많은 물품이 휘어있지만 일부는 평평하다 = 결함



이걸 이해하지 못하는거냐!





용량 1TB 짜리 220만원으로 사는데 휘어있는결 평평하게 해달라고 해도 결함이 아니라면서 고쳐주지 않는 갓-사과…….




갤럭시 사기 싫은데 갤럭시를 사야하나, 진짜…
  • 2.17Kbytes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profile_image
포인트 100
경험치 24,351
[레벨 22] - 진행률 57%
가입일 :
2013-04-14 22:06:37 (4520일째)
롤리타,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롤-리-타. 세 번 입천장에서 이빨을 톡톡 치며 세 단계의 여행을 하는 혀 끝. 롤. 리. 타. 그녀는 로, 아침에는 한쪽 양말을 신고 서있는 사 피트 십 인치의 평범한 로. 그녀는 바지를 입으면 롤라였다. 학교에서는 돌리. 서류상으로는 돌로레스. 그러나 내 품 안에서는 언제나 롤리타였다. Lolita, light of my life, fire of my loins. My sin, my soul. Lo-lee-ta: the tip of the tongue taking a trip of three steps down the palate to tap, at three, on the teeth. Lo. Lee. Ta. She was Lo, plain Lo, in the morning, standing four feet ten in one sock. She was Lola in slacks. She was Dolly at school. She was Dolores on the dotted line. But in my arms she was always Lolita.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Набоков, Vladimir Vladimirovich Nabokov, 롤리타(Lolita)

댓글목록 15

B사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이패드 주문하면 공홈에서 주문하거나(묻지마 환불), 아니면 현장 구매 시 개봉이 필수겠군요. 이것들이 장난하나....<br />

combat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현장에서 개봉하려고 하면 안 열어주던데요..사과물건은 봉인씰뜯어지면 중고취급된다고 못보여준다고하더라고요..

[林]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럼 안 휜건 불량이니 교환해주나요?

QuodEratDemonstra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휘어있지 않은 제품은 원래 휘지 않게 만들었으니까 교환해주지 않습니다.



<div>휘어있는 제품은 제작 과정에서 실수로 휘게 했지만 성능에는 문제가 없으니 불량 인정 안하고 교환해주지 않습니다.</div>

<div><br /></div>

<div>이게 무슨 헛소리인가, 싶지만 이게 실화입니다 ㅋㅋㅋㅋㅋ</div>

<div><img src="/cheditor5/icons/em/em9.gif" alt="" border="0" style="width: 50px; height: 50px; margin: 1px 4px; vertical-align: middle" /><br /></div>

Eida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배짱 장사도 정도껏..._-_;

책사냥꾼님의 댓글

NorN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애플은 사업전략을 바꾼겁니다 지금까지는 갬성으로 포장을 했다면 이젠 포장 안해도 살 호구가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보니까 포장 관두고 걍 똥을 비싸게 사라고 하는거죠 실제로 사고 있구요...

Lyrical님의 댓글

Kapuzin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맙소사 저렇게 해도 흑우들이 안 도망갈거라고 판단한건가

<div>그렇게 여유있는 상황이 아닐텐데 참....</div>

QuodEratDemonstra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다른 곳의 댓글을 보니까 커브드 TV도 휘어있으니까 아이패드도 좀 휘어도 괜찮다고 하네요…….

<div>가격이 저렴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 애플도 결함이 아니라고 했으니까 케이스 끼고 쓰면 된다! 라는 사람도 있고.</div>

<div><br /></div>

<div>흑우, 네버 체인지.</div>

오버매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음. 저 기사가 이쪽까지 오네요.

<div>그런데 아는 사람에게 듣기론 저런 이야기 없다고 합니다...</div>

<div>실제로 구매하고 저렇게 휘어 있다면 가져가서 말하면 바로 새걸로 바꿔 준다고 합니다...</div>

프넹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도 애플의 리퍼/불량 관련 한국 정책이 이상하기로 유명하다 보니 괴담 같은 식으로 나도나 봅니다.<br />

Asta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왜들 그러십니까 애플 제품에서 코스매틱 이슈가 하루이틀 일도아니고... 그때마다 애플의 대응은 바뀐적이 없었죠.&nbsp;



<div>휘는 문제는 아이폰5도 6+도 저런 대응이었고, 8때 초기 QC불량때도 베짱이었죠.&nbsp;</div>

<div><br /></div>

<div>'너네 우리쪽에 유료앱(+음악)잔뜩 질러놨고, 완전히 이쪽에 익숙해졌지? 어디 한번 딴데 갈꺼면 가 보시지? 이 호구들아' 라는게 너무 뻔히 보여서...</div>

<div><br /></div>

<div>물론 이에 대한 대응은 "공홈에서 주문하고 열었을때 이상하면 반품한다" 밖에 없죠...&nbsp;</div>

아키츠키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장에서 개봉해서 약간 휜거 처럼 보인다고 이야기하니 바로 바꿔주던데 만약 회사에서 저렇게 이야기 했다면 공홈에서 인터넷으로 샀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past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정책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개봉했을 때 휘어져있는 아이패드는 불량이 아니라고 한 공식답변은 실존했군요.

<div>괜히 애플 주가가 곤두박질치는 게 아니구나 싶습니다. 점점 소비자보다는 생산자 편의대로 가는 느낌이에요.</div>
전체 103 건 - 4 페이지
제목
QuodEratDemonstran 1,685 0 2018.12.24
QuodEratDemonstran 4,341 0 2018.11.28
QuodEratDemonstran 17,911 0 2018.11.26
QuodEratDemonstran 2,423 0 2018.10.09
QuodEratDemonstran 1,288 0 2018.10.01
QuodEratDemonstran 2,144 0 2018.09.04
QuodEratDemonstran 1,653 0 2018.08.23
QuodEratDemonstran 1,360 0 2018.06.21
QuodEratDemonstran 2,847 0 2018.04.18
QuodEratDemonstran 1,948 0 2018.03.19
QuodEratDemonstran 772 0 2018.03.01
QuodEratDemonstran 1,472 0 2018.02.15
QuodEratDemonstran 1,994 0 2018.02.10
QuodEratDemonstran 784 0 2018.01.10
QuodEratDemonstran 1,726 0 201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