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노벨피아]용사파티 버림받은 사제
2022.06.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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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피아]용사파티 버림받은 사제
홧수 : 99회차
작품 소개 : 이름 없는 신에게 선택받은 사제, 카일.
동료들에게 버림받다.
25화까지 읽고 소개글 씁니다. 제목에 비해 굉장히 독특한 소설입니다.
글에서 종교냄새가 난다는 점과 신화라는 세계관에 꽤 집중 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최신 소재를 사용하고 있으나 옛날 판타지를 읽을 때의 느낌을 받고 조금 그리운 느낌을 받은 작품입니다.
태그에도 썼지만 후회는 있지만 피폐는 없습니다.(작가의 말에도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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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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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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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증기는 안전한 줄 알았습니다.18시간 5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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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series?productNo=14041567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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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게시판 - 이런 논란이 있는지는 처음 알았네요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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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잘모르는 작품이라 검색해봤는데 2012년 02월 27일 1권발매인데 이제 13권!?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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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때 '"박근혜 정부의 담뱃세 인상이 흡연율을 낮추는 효과는 거의 없고 '서민 증세'를 위한 꼼수에 불과했다"며 담뱃세 인상 철회 공약을 내놨다.' 이렇게 발언했는데 담배값 올릴때는 서민증세를 위한 꼼수라 하더니 설탕세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건가? 정치는 여야 안가리고 내로남불이 패시브인듯합니다.출처:서울의 소리 - https://www.amn.kr/27251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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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IS, 나노하, 드퀘, 세계수 - 뇌 깊은 곳에 있던 작품이네요 번역 감사합니다.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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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게시판 - 제목때문에 안보고 있던 작품인데 유료 결제하는 달에 챙겨보겠습니다.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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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 소개해 주신 대로 설정이 특이해서 재밌습니다.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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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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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00:23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니었다는게 아쉽지만..
Xiss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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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