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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게시판

[공지] CokaCola(dragonk025)님 탈퇴 관련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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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죄송합니다.


어제 기독교 관련 글로 문제를 일으킨 회원입니다.



어제 자유게시판의 한 글에 달린 댓글(예수 그리스도를 히틀러에 비유한 댓글이었습니다)을 보고 화가 나서 감정적으로 인신공격하는 댓글을 달고,

지금은 삭제했습니다만 기독교에 대한 처사가 너무하지 않느냐라는 글에 해당 댓글을 쓰신 분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글을 올리고 시간이 지나서 감정이 가라앉고 제가 올린 글과 그 글에 달린 글에 달린 댓글을 보고 제가 감정에 치우쳐서

규칙을 어긴 것 뿐만이 아니라 사람으로 지켜야 할 에티켓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저도 참 못된 인간인게, 그렇다고 그 상황에서 순순히 사과를 하면 너무 우습고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어 저격당하신 회원 분이나,

제 감정적인 글을 보고 기분이 상하셨을 회원 분들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도 없이

여태까지 제가 문넷에서 쓴 글중 삭제가 가능한 모든 글을 지우고 탈퇴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는 분을 통해 이 일로 포럼 게시판에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제 자존심 때문에 잠자코 있을 상황이 아니어서 뒤늦게 나마 사과글을 올리려고 했습니다만, 

현재 상태로 글쓰기가 되지 않아 운영자 분께 글을 씁니다.



여러가지로 거듭 폐를 끼치게 됩니다만, 운영자 분께서 보시기에 지금 제가 올리는 글이 문넷의 규칙이나 여러가지로 어긋나지 않는다면

이 글 전문이 공개 될수 있게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전적으로 

제 인격모독성 댓글과 저격 글로 인해 상처 받으셨을 '인생No답' 님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감정에 휘둘려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해버린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일이 일어난 후, 제가 잘못했다는 것을 깨달은 시점에서 사과를 드리지 못하고 뒤늦게 이렇게 사과드리는 점

또한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제 에티켓에 어긋난 글로 인해 눈쌀 찌뿌리셨을 많은 회원님들께 사과 드립니다.

이 역시 감정에 휘둘려 지켜져야할 규칙을 어긴 점, 그리고 해결하려면 조용히 해결해야 할 일을 공공연한 논란거리를 만든 점

모두 제 잘못입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일을 일으킨 당사자로서 정말 염치 없는 이야기 입니다만,

이 건에 대한 모든 잘못은 감정적으로 행동하여 규칙과 에티켓을 지키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해서 이 일로 인해 더이상의 분란이 커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해당 건에 대하여 분명 문넷에서 정해진 규칙을 어기었고, 분란거리를 만들어 운영자 분들의 일을 만들어 버린 것도 사과 드립니다.

이 일에 관하여 탈퇴한 계정과 지금 임시로 가입한 계정에 대하여 운영자 분들의 처분 역시 달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시한번 분란을 일으켜 타입문넷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께 폐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

이상이 CokaCola님이 운영자에게 전달을 부탁한 내용입니다.

사자심왕님의 포럼게 게시글 및 원인이 된 자유게시판 글은 삭제처리되었으며, 세세한 징계는 다른 글로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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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 급하고, 무엇이 그리 두렵고, 무엇이 그리 슬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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