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74 (회원 104) 오늘 2,968 어제 19,536 전체 105,008,946  
총 게시물 3,196건, 최근 1 건
   
[잡담]

귀멸의 칼날 팬픽 이형의 어금니를 짜다가 조금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글쓴이 : 로스트아머  (121.♡.180.129) 날짜 : 2020-06-01 (월) 22:07 조회 : 637
제가 저번에 언급했던 오감조 혈귀화 if이자 귀멸의 칼날 재구성에 가까운 팬픽에서 

오감조가 오니로 되면서 나오는 포지션을 정해뒀습니다. 

1.
우선 탄지로는 원작과는 다르게 숯이 벌써 다 팔려서 일찍 귀가하다가 네즈코 대신 무잔의 피를 주입받아서 오니가 되었지만 히노카미 카구라의 영향으로 식인을 억제하고 무잔의 지배에서 

벗어났지만 귀살대에 들어간 네즈코를 찾아다니며 무잔 휘하의 오니들을 없애는 탓에 무잔의 경계를 받습니다.

2.
겐야는 한 순간의 오해로 형인 사네미한테 폭언을 한 걸 후회하고는 귀살대에 들어간 형을 찾기 위해 귀살대를 찾아다니다가 오니와 마주쳐서 필사적으로 싸우다가 

큰 부상을 입고 죽어가던 중 어떤 인물로 인해 오니가 되었고 의문의 인물이 남긴 인간으로 되돌아갈 방법이 있는 장소를 가리키는 단서의 소유자,

3.
이노스케는 어릴 때 산속에서 혼자서 살다가 타마요한테 거두어져 양아들로 자랍니다. 그러던 중에 타마요를 쫓던 무잔 휘하의 오니들로부터 지키며 싸우다가 큰 상처를 입고 죽어가다가 

타마요의 모성애로 오니로 되살아나고 소량의 피만 먹고 살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후에는 나타구모 산 이후에서 네즈코의 필사적인 변호로 타마요와 유시로의 안전을 보장받고 

귀살대에 들어가게 됩니다. 

4.
카나오는 코쵸 자매가 아니라 코쿠시보의 손에 거둬진 이후로 코쿠시보의 부하이자 수양딸로 나옵니다. 오니가 된 계기는 코쿠시보가 카나오의 잠재능력을 간파하고 

호기심 겸 생존의 수단으로 달의 호흡을 가르쳐주다가 반점의 영향으로 죽어가던 카나오를 살리기위해 오니로 되살리는 걸로 나옵니다. 덕분에 카나오는 코쿠시보가 키운 

달의 호흡을 사용하는 오니로 나옵니다. 그리고 원작에서 묘사되었던 역량이 팬픽에서는 탄지로의 입장에서는 초반 보스이자 반동인물로 나옵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젠이츠의 포지션부터가 애매합니다. 오니가 된 계기는 사형 카이가쿠가 전대 명주를 죽이고 탈주한 것에 절망감을 느끼다가 다른 귀살대원들을 

죽이던 아카자한테 덤빈 걸로 나옵니다. 안그래도 약자를 싫어했던 아카자가 홧김에 젠이츠를 오니로 만드는 걸로 나옵니다. 나온다면 적으로서 나오겠지만 포지션이 가장 애매해서요.

그게 고민입니다.

3.27 Kbytes
두려워하고, 도망치더라도, 운명을 피할 순 없다. 이제 운명이 여기에 도래했다. 다르게 말하면 데드풀이 왔다.

RedLeafClover (106.♡.65.100) 2020-06-02 (화) 12:33
사형 카이카쿠를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하던가 탄지로에게 합류시키면 되지 않나요?
댓글주소
메르수 (125.♡.7.152) 2020-06-02 (화) 13:23
차라리 카이가쿠를 착한 캐릭터로 설정하는 건 어떤가요? 어차피 재구성이니.
스승님이 오니에게 죽은 후 제 목숨 바칠 테니 제 동생 살려주세요란 말에, 오니가 카이가쿠 눈앞에서 젠이츠를 오니로 바꾼 다음 살려줬다면서 비웃으며 잡아먹는다거나.
댓글주소
     
     
로스트아머 (121.♡.180.129) 2020-06-02 (화) 21:43
카이가쿠는 인성 나쁜 놈인데 바꾸는 건 조금.
댓글주소
          
          
Alche (113.♡.222.220) 2020-06-10 (수) 16:05
카이가쿠가 굳이 드러내지 않아도 보이는 쓰레기이긴 한데 무잔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쓰레기라서 괜찮을지도요.
답도 없던 쓰레기가 갱생하는 것도 나름 인기있는 소재 아닌가요? 거기다 미화없이 인과응보로 죽는다면?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196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비추천 조회
3106 [잡담]  [XCOM 인트라넷] 자창게에 적혀지는 해당 릴레이 시리즈에 대한 잡담. +13 hot 오타드is알터드 07-16 1 2 428
3105 [잡담]  [이미지] 뒷세계 주술사의 주인공의 외모는 이런 느낌입니다. hot VoipeSoul 07-15 0 0 435
3104 [잡담]  '공학적' 마법에서 '개념적' 마법으로 +10 hot HeiN 07-15 0 3 619
3103 [잡담]  요리이치가 무협지에서 태어났다면 어떻게 될지 궁굼하네요. +4 hot 이힘든세상 07-14 0 1 509
3102 [선전]  [해리포터] 슬리데린의 흑구렁이─에 대한 선전입니다. +1 hot 요통남 07-14 0 0 388
3101 [잡담]  [데이터 주의] 뒷세계 주술사에게 평화는 필요없다. 의 뒷세계 분위기는 이렇습니… hot VoipeSoul 07-13 0 2 280
3100 [잡담]  자신의 글이 해외에서 번역된다면 +8 hot 유성볼 07-12 0 1 681
3099 [잡담]  닌자 슬레이어x대마인 +11 hot 아마토우 07-10 0 2 576
3098 [잡담]  진전 없는 이야기를 진행하는 좋은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hot 델타크로우 07-10 1 2 271
3097 [잡담]  감평은 보통 어디에 부탁하시나요? +11 hot Endzweck 07-10 0 1 309
3096 [잡담]  둠 슬레이어가 월드 오브 다크니스 세계에 떨어진다면? +8 hot 무기상 07-09 0 0 516
3095 [잡담]  문득 생각난 슬램덩크 유도편 +14 hot 거꾸로말해요 07-07 0 2 539
3094 [잡담]  던만추와 코노스바는 잘어울릴것 같지 않습니까? +10 hot 키바Emperor 07-05 0 1 683
3093 [잡담]  카구야님이랑 내청코랑 짬뽕한 걸 쓰고 싶네요 +20 hot 청심환 07-05 0 0 441
3092 [잡담]  글을 쓰고싶고 쓸 의지도 있는데 못쓴다는건 고통이로군요. +2 hot 메가보스 07-05 2 2 40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