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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HBO 신작 드라마 - '체르노빌' 예고편

글쓴이 : 포스티노 날짜 : 2019-04-01 (월) 20:14 조회 : 1723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ucc/422138




한동안 조용했던 HBO가 이런 미니 시리즈를 준비했었군요.(5부작) 5월 6일 방영 예정.

주인공 발레리 레가소프(참사 당시 활약한 핵물리학자) 역으로는 재러드 해리스가 연기를 한답니다.
(영화 셜록 - 그림자 게임에서 모리아티 역)

체르노빌 참사를 다룬 다큐중에 제가 원탑으로 꼽는건 BBC에서 제작한 '대재앙' 시리즈 였는데.
(EBS에서 더빙해서 방영해줬죠, 성우 김승준씨가 발레리 레가소프 역으로 나오셨고, 다른 성우분들 연기도 소름끼칠 정도였음.)
이번 작품이 그 아성을 뛰어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일단 돈많은 HBO라 영상은 확실할 듯.

티저 예고만 봐도 판타지 1도 안들어간, 악의 평범성. 그리고 초월적인 공포가 느껴지네요.

참고로 동영상 중반부터 음산하게 들리는 러시아어는 VNIMANIE! VNIMANIE!(번역하면 Attention! - 주의!)

1.65 Kbytes

검은도깨비 2019-04-01 (월) 20:32
가아악 그 유명한 체르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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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록 2019-04-01 (월) 21:33
오랜만에 들어보는 러시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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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ne 2019-04-01 (월) 22:20
체르노빌보다 더 무서운게 후쿠시마 아닌가... 체르노빌도 무섭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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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티노 2019-04-02 (화) 18:10
둘다 동급의 사고죠.(냉각재 상실->노심용융) 사고처리의 막장성은 일본이 더한것 같지만... 심지어 둘 다 현재 진행형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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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드 2019-04-01 (월) 22:29
"50,000 People used to live in this city... Now it's a ghost town."

지금봐도 섬뜩하기 그지 없는 사고죠. 근데 2000년까지 발전소를 굴렸다는 게 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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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2019-04-01 (월) 22:46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어리석은 짓이지요...

... 두번째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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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정 2019-04-02 (화) 00:26
두번째가 바로 후쿠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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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2019-04-02 (화) 01:05
두번째로 부터도 배운 게 없다면 인류가 바보라는 소릴 해도 누구나 고개를 끄덕 거려야 합니다... 물론 주된 잘못이야 주축의 병크에 의한 것이지만,...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 자체로도 어리석다고 해도 할 말이 없죠.

적어도 방사능 오염을 신속하고 안전하고 확실하게 제거할 기술이 탄생 되어도 이미 희생 된 사람들을 볼 낯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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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티노 2019-04-02 (화) 18:11
방사능 제염기술 개발 이전에 핵융합이 먼저 상용화될 기세;;(현재까진 그냥 안전한 곳에 짱박는거 빼곤 딱히 해결책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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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2019-04-02 (화) 18:41
우주로 들고 가 태양에 던지는 방법이라도 써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엉뚱한 생각 같은 것도 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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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티노 2019-04-02 (화) 19:02
로켓기술의 비효율성(중력권 탈출에 중량대비 연료가 너무 많이듬)과 위험성(발사도중 사고나면 그대로 '더러운 폭탄' ㄷㄷ) 때문에 안되는 걸로 압니다.

그나저나 예전엔 방사능 폐기물을 적당한데 투기하기도 했었다고 하더군요.(카라차이 호수라던지... 셀라필드 라던지... 공해상 이라던지...) ㄷㄷㄷ 확실히 과거 사람들은 여러모로 좀 비범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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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2019-04-02 (화) 19:46
예. 돈도 문제지만, 잘못해서 폭발 터지는 순간 그냥 끝장이니... 이런 거 하려면 정말 궤도 엘리베이터 같은 게 만들어져야 비용이 해결 되겠죠.(...)

문제 없이 분해할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까지 없을거라는 걸 이 기술이 막 태어난 그 때. 누가 알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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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킬 2019-04-02 (화) 01:39
마이트 에이트는.... 소식이 없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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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티노 2019-04-02 (화) 18:13
그거 벌써 몇 년째 감감 무소식. 그거 말고도 밀덕 영화 찍을 소재가 얼마나 많은데!(레클리스 중사 이야기 좀!!, 개인적으론 한국전의 장진호나 영연방군의 분투도 영화로 만들어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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