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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유녀전기] 젊은 여성의 범죄기록 (A young woman's delinquency record)

글쓴이 : 불타는콩 날짜 : 2020-02-07 (금) 11:54 조회 : 3078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ss_intro/133909

작품명 :젊은 여성의 범죄기록 (A young woman's delinquency record)

분량 :160000자 (영문 기준)

장르/성향 : 착각계, 혁명(?)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유녀전기

사이트 주소 : https://www.fanfiction.net/s/13407322/1/A-Young-Girl-s-Delinquency-Record


내용 설명 :
프랑소와 공화국은 패배했고 제국과 화평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브레스트 항구에서 그들의 군사들과 장비들을 빼돌리려하는군요?
물론 제국의 상층부는 승리에 젖어 이 사실을 보고한 타냐를 무시했지만 타냐는 장교의 권한을 이용, 독단전횡을 통해 이 프랑소와 공화국군들을 몰살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유녀전기판 됭케르크 작전인 브레스트 작전, 원작에서는 저걸 막아야 된다고 알면서도 상부의 제지로 인해 막지 못하고 전쟁을 끝낼 기회를 잃어버렸다고 울기까지하는 타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제지도 무시하고 실제로 출격, 전투 끝에 95식 연산보주를 억지로 폭주시켜 폭탄으로 사용, 전 공화국군을 몰살시키는데 성공합니다. 그 결과 제국은 완전한 승리, 약간의 영토확장과 공화국 밑 협상연합 정부에게 국가를 돌려주는 대가로 비무장화와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받아오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타냐 개인에게 있어서는 다릅니다. 폭주한 95식을 이용한 폭팔은 마치 핵폭탄과 같은 위력을 내었으며 제국의 정치가와 황제는 명령을 무시하고 출격한 개인이 저렇게 강력한 힘을 쓸수 있다는것에 대해 공포를 느낍니다. 물론 전쟁 내내 부딪힌 프랑소와 공화국과 알비온 연합왕국 또한 라인의 악마를 없애고 싶어합니다. 그 결과 타냐는 제국 내의 비밀경찰에게 폭행이나 물고문을 포함한 방법으로 고문당하며 전범행위에 대한 거짓자백을 강요받고 그게 통하지 않자 아예국제전범 재판에 변호사도 없이 끌려나와 사상최악의 전범이라는 꼬리표가 붙여집니다.

대부분 열강들은 공식적으로는 타냐를 죽이고 자기 나라로 끌어와 공중기동 교도대나 연산보주 개발에 투입하고 싶어하지만 타냐는 이대로 가다가는 처형 당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사로잡혀 비샤, 바이스 등의 도움으로 몰래 재판장을 탈주, 민간용 연산보주를 사용한 환상마법으로 얼굴을 바꾸어 도망칩니다. 처음은 론디니움의 슬럼가에서, 이후로는 합중국, 그 후로는 또 다른 곳으로. 하지만 열강의 눈을 피하기 위해 식민지들을 전전하면서 타냐는 열강들이 자행하는 끔찍한 인적자원의 낭비를 목겹합니다. 도주자금인 돈도 벌고 인맥도 만들겸 식민지인들을 조금씩 돕습니다. 하지만 왠지 이 조그마한 도움들이 불어나서 제국, 연합왕국, 합중국의 식민지들에서의 무장봉기의 시작이 되는데...

뿐만 아니라 제국 내에서는 군부의 불만이 엄청나게 쌓이고 있습니다. 타냐의 독단행동은 충분히 장교의 권한 내이며 또한 그 행동의 결과로 인해 전쟁을 승리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영웅을 체포, 고문, 전범재판? 군부 외에도 몇몇 정치가들은 이 모든 사태가 황제의 개인적인 공포심 때문이라는걸 지적하며 황제의 권력을 제한해야 하지 않는가 하고 목소리를 키워나가기도 합니다.



작가님이 젊은 여성의 정치기록을 보고 쓰기 시작했다는 팬픽입니다. 언제나처럼 착각계, 타냐는 제국군에서도 쫓겨난거 그냥 몰래 돈이나 벌어서 살고 싶지만 주변 열강들은 인터폴까지 조직해서 타냐를 필사적으로 추적, 거기에 타냐가 자신을 쫓아낸 제국 밑 다른 열강을 복수를 위해 파멸시키려고 하는게 아닌가 하고 불안감에 떨고 있습니다. 실제로 타냐는 그저 경호사업에서 시작해 사업에 필요한 무기 조달이나 협상을 하고자 했을뿐이지만 콜롬비아에 대한 합중국의 간섭을 무력화시키고 제국령이 된 콩고에서 무장봉기를 일으키고 연합왕국의 식민지들에서 무저항불복종 운동의 최대 서포터가 되는등 겉으로 보면 반 제국주의 혁명가 비스무리해졌습니다.

작품 자체는 타냐의 시점, 제국에 남은 군인들 시점, 그리고 타냐를 추적하는 인터폴 소속 메어리 수 시점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합쳐집니다. 

으아니 챠!


공돌이88호 2020-02-07 (금) 12:25
영알못이라 아쉽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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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시르 2020-02-07 (금) 13:34
타냐는 분명히 명령을 무시하고 출격했는데 어째서 장교의 권한 내에서의 행동이었다고 군부가 정당화하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엄벌을 받아도 마땅하지 않나요? 이 소설 속 제국이 현실의 일본 제국처럼 군인의 독단 행동을 올바르다고 여긴다면 몰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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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20-02-07 (금) 14:54
적군이 평화협정 맺는 시늉하면서 병력 빼돌리려고 시간 끄는 동안 이걸 눈치챈 장교가 독단적이지만 긴급대응으로 막았다. 장교 본인은 명령 무시한 사실을 인정하고 이에 대해 처벌을 각오하고 있다...그런데 이 놈의 정치인들은 그 장교를 희생물로 삼아서 이득을 취하려 한다...
군부가 생각하기에는 대충 이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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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잉여 2020-02-08 (토) 14:54
제가알기론 전시에는 현장지휘관이 잠깐정도는 참모부명령 씹고 독단적으로 나설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게 꼬우면 현장의 모든 변수에 일일이 참모부가 완벽하게 대응해줘야하는데 절대 무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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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마 2020-02-07 (금) 13:55
오우...재밌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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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테러 2020-02-07 (금) 14:27
정부에서 평화협상을 준비중인데
군인이 월권행위로 전투를 시작했다면, 승패를 떠나서 즉결처벌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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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파히메 2020-02-07 (금) 14:41
평화협상이 아니라 공화국의 망명이 연합 왕국과 합중국의 참전의 방아쇠가 될거라곤 상상도 못하고 놓아줘도 어차피 패잔병 무리라는 판단으로 추격 중지 명령을 한걸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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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잉여 2020-02-08 (토) 14:58
준비중이고 나발이고 아직 확정이 아니고 타냐는 장교로 현장지휘관이니 자의적 판단으로 군을 이끌수있습니다.
이거 트집잡았다가 군부가 작정하고 모든 전장에서 참모부판단전까지 아무것도 안하는 식으로 보이콧하면서 그사이 발생한피해 다 이 판례를 예로들어 참모부에 모조히 책임전가하면 참모부 전원 총살해도 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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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타월 2020-02-13 (목) 15:25
효력 발휘 이전 시점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랑 북한도 6.25때 협정타결 전까지 조금이라도 땅덩이 더 먹으려 서로 고지에 수만명 밀 어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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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od 2020-02-07 (금) 14:42
윗분들 말씀도 맞지만 타냐는 신이 내려보내신 신의 사도(웃음)라구요 어지간해선 타냐가 처벌 당하는 흐름으로 가진 않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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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20-02-07 (금) 15:04
그 사도(웃음)가 신이 직접 내린 성유물(웃음)을 날려버려서 신이 매우 빡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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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괴물 2020-02-12 (수) 02:14
존재X를 엿먹였다니 이 팬픽 엄청 보고싶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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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메이져 2020-02-07 (금) 15:52
타냐는 본인의 컨트롤도 매우 훌륭하긴 하지만 템빨도 꽤 있는데. 메어리 수를 상대하긴 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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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20-02-07 (금) 17:21
어둠 속의 흑막 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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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20-02-07 (금) 17:49
전쟁영웅... 과격파... 숙청... 탈주... 독립운동의 흑막... 흐음, 누구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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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우 2020-02-07 (금) 18:21
원작에서도 독립부대라고 공격하려다가 참모본부 지시때문에 멈춘거니까

참모본부에서 지시하기전에 습격했다고 하면 앞뒤가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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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키양 2020-02-07 (금) 23:10
이거 재밌어보여서 읽을려고 딱 펼쳐봤는데 영감을 얻은 A Young Woman's Political Record 도 유녀전기 팬픽이고 또 이것도 The Leader라는 유녀전기 팬픽에서 영감을 얻었다는데.. 벌써 혼돈스러워서 걍 이것만 읽는게 맘 편할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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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20-02-08 (토) 04:34
이거 초창기 커리어만 빼고 식민지 현실을 안 기득권자가 혁명을 일으킨다는 건 체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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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나 2020-02-09 (일) 15:15
체 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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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드 2020-02-09 (일) 21:21
히틀러에 이어 체 게바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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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정 2020-02-10 (월) 08:20
제목표기를 잘못 하신 것 같네요.
어린 소녀의 범죄기록(A Young Girl's Delinquency Record)이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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