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34 (회원 81) 오늘 6,701 어제 18,649 전체 99,911,340  
공지를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르카디아 주소는
http://www.mai-net.net/ 입니다.

팬픽요청 게시판이 신설 되었습니다. 팬픽 요청은 팬픽요청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총 게시물 12,959건, 최근 2 건
   
[오리지널]

전설의 모험자 가라사대 「파티 전력의 9할은 척후가 담당하고 있다!」

글쓴이 : 크아유 날짜 : 2020-02-03 (월) 21:25 조회 : 1459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ss_intro/133852

작품명 :伝説の冒険者曰く「パーティー戦力の九割は斥候が担っている!」

분량 :37

장르/성향 : 판타지, 던전, 척후, 마력, 신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8347fw/

내용 설명 :
-시놉시스-
1화 완결형의 스토리이므로, 제일이야기만으로도 아무쪼록.
※이 개요는 적지 않이 착각을 포함합니다. ※히로인즈의 등장은 제일화 제4막이 됩니다.
●제일이야기 「추방된 것은……」(완결이 끝난) 나의 이름은 듀켈. 모험자 파티【매의 눈】의 리더다.
 미궁 공략에 필요하다고 말해져, 도적직의 아르바를 파티에 넣었지만, 아르바는 전투에도 참가하지 않고, 자신의 짐도 동료에게 짊어지게 해 파티의 여성 멤버를 유혹한다, 터무니 없는 남자였다.
 나는 지하 미궁의 안쪽에서 아르바에 파티 추방을 명했다. 미궁 입구까지 돌아온다고 해도, 도적 혼자서는 고블린의 무리에조차 이길 수 없겠지. 조금은 전위의 노고를 맛보는게  좋다.
 나는 아르바의 보기 흉한 모습을 상상하면서 미궁 입구로 돌아오기 시작했지만…….
●제2이야기 「주인공은……」(완결이 끝난) 나자신은 사바렌. 크루스타크령의 영주 자식이다.
 우리 령의 모험자 기르트에는, 미녀를 사무라이등 한 할렘 파티가 존재한다고 한다. 파티에서 유일한 남자는 환혹계 마술의 쓰는 사람이라고 한다. 반드시【매료】의 마술로 미녀들을 포로로 하고 있을 것임에 틀림없다.
허락할수 없다!
 나자신은 할렘의 주로 천벌을 내릴 수 있도록, 결투를 신청했지만…….
●제3이야기 「복수자는……」(연재 개시)


-작가 소개-
되자 사이트의 작가 활동보고나 작품 목록을 확인해도 이게 첫 작품인 작가인데 믿을수 없을 정도로 고퀄리티였습니다.
굳이 단점을 내자면 제목의 작명센스가 좀....


-작품 소개-
똥같은 제목에서는 전혀 예상할수없는 튼튼한 세계관과 독특한 설정을 가진 작품입니다.
역할로써 직업은 있지만 레벨도 스테이터스도 없고, 마력이나 신은 일반적인 판타지 생각하다 뒤통수맞을 설정도 가득합니다.
치트같은 요소는 당연히 없고, 몬스터들도 살벌하게 강합니다.

등장인물들도 다 괜찮은데, 심지어 악역도 (바보긴해도) 파보면 매력적인 면이 있습니다

이야기는 장마다 악역....?이 뭔가 오해로 일을 벌이고 이를 해결하는 진행이 되는데
악역(?)이 나와도 대충 때려잡는 것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이세계관의 설정과 논리에 따라 무엇이 문제인가 충실하게 설명합니다.
이게 매우 자연스러워서 이야기가 루즈해지지도 않고, 지루해지기 쉬운 세계관 설명을 흥미롭게 알려줍니다.


-감상 및 평가-
가끔 저런 X같은 제목때문에 안보다가 발굴하게 되는 작품들을 위해 되자 사이트는 개선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맛보기로 1장봐보고 아 이거 물건이다 싶어서 끝까지 본 작품입니다.


P.S.
링크2는 본 작품의 외전격 작품으로 등장 히로인들 두 명의 과거를 보충하는 이야기입니다.
안봐도 문제는 없을것 같지만 일단 넣어둡니다.
외전의 장르는 연애로 되어있지만 그냥 판타지장르입니다.

미칼리스 2020-02-04 (화) 08:04
오 확실히 필력 좋은 정통파네요 이게 첫 투고라고요?
댓글주소
     
     
크아유 2020-02-04 (화) 09:59
되자 사이트에서는 그렇습니다.
본 작품은 카쿠욤에도 올린다고 하니 카쿠욤가보면 다른 작품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거기까지 확인하기는 귀찮...
댓글주소
   

총 게시물 12,959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카테고리 개편 안내 +2 hot Truesage 2019-01 9188
[공지]  타입문넷 통합공지 (2018년) hot 광황 2018-04 11698
[공지]  팬픽 소개 게시판 전체 공지 <2012년 1월 11일> +8 hot Truesage 2012-01 108376
[공지]  본격 일웹에서 팬픽질하는법 +22 hot 개척자 2009-09 169248
12959 [던만추]  쵸코보와 검희의 이상한 오라토리아 +3 new 유성볼 02-19 463
12958 [원피스]  x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마피아왕 +1 new link 아담젠슨슨 02-19 326
12957 [소아온]  베르세르크 온라인 ~내 소꿉친구는 삐뚤어진 사람~ (ベルセルク・オンライ… +3 link 골뱅C 02-18 877
12956 [오리지널]  세카이에 강도가 부족하다(セカイに強度が足りてない) +4 link kim197911 02-17 1159
12955 [기타]  아라이상 맨션 (케모노 프렌즈) +4 link 암흑요정 02-17 511
12954 [던만추]  [F/GO주체×던만추]【네타】전생특전은 Fate의 투영이었다 +9 link MIXIE 02-17 1079
12953 [기타]  [DOOM]&[해즈빈 호텔] Layers of Hell: Hazbin's Most Unwelcome Guest +2 Solly 02-17 380
12952 [Fate]  청아한 새벽의 명성 +6 link 적혈공월 02-16 1107
12951 [기타]  이세계 현지조사 (이종족 리뷰어스) +4 link 암흑요정 02-15 1191
12950 [금서목록]  어떤 재기의 악역영애 +7 hot AheGao 02-14 1805
12949 [오리지널]  잠복 현자는 감추지 않는다 ~회춘 은자의 학원 전기~ +1 link 크아유 02-14 943
12948 [오리지널]  소꿉 친구에게 차이게 되면 또 한사람의 소꿉 친구가 〇〇 해 주었다. +3 hot 답은없다 02-13 1711
12947 [오리지널]  부서진 달의 메르세데스~흡혈귀의 귀족에게 전생 했지만 버려질 것 같아서 … +4 link 크아유 02-13 1324
12946 [오리지널]  악마 ·어카운트 +3 link 열여섯번째밤 02-13 1064
12945 [오리지널]  가짜 성녀 쿠소 오브 더 이어 +15 link hot 파니카 02-11 2343
12944 [기타]  무장신희라는 시대의 도화 (단편) +2 link 암흑요정 02-10 731
12943 [금서목록]  사텐「벡터를 조종하는 능력?」 +14 hot AheGao 02-10 1972
12942 [오리지널]  [TS]역행전생한 아저씨, 성별도 역전했지만 버추얼 유튜버의 두목을 노린다! +10 link hot 나루나루 02-10 1583
12941 [오리지널]  각하가 퇴각을 명하지 않는 한(閣下が退却を命じぬ限り) +2 link hot 사에키양 02-07 2185
12940 [건담]  건담 SEED Destiny 하얀 유성의 쌍둥이 (ガンダムSEED Destiny 白き流星の双子) +1 link 골뱅C 02-07 868
12939 [기타]  [유녀전기] 젊은 여성의 범죄기록 (A young woman's delinquency record) +21 link hot 불타는콩 02-07 2002
12938 [오리지널]  창세의 연금술사~전생의 기억을 가지는 나는 붕괴한 일본에서 출세한다∼ +8 link hot 크아유 02-06 1503
12937 [오리지널]  성녀님은 꽃미남보다 언데드가 좋아⁈ 사령술사로 기피됐던 남자, 영웅의 … +10 link hot 세르얀 02-06 1621
12936 [오리지널]  예를 들어 내가, 챔피언에서 공주의 기둥서방으로 잡 체인지 했다고 해서 +1 link hot 크아유 02-06 1659
12935 [오버로드]  연재중인 미번역 영어 팬픽 소개: 오버로드/마블 +11 떡탄자 02-05 839
12934 [Fate/Zero]  아르토리아 팬드래건의 인생은 쿠소게 +13 link hot 항상여름 02-05 2094
12933 [기타]  [심포기어X스크라이드] 카즈마라고 하는것은 황송해서 카즈야라고 자칭하… +8 link 키바Emperor 02-05 880
12932 [오리지널]  패러다임 패러사이트 +3 link IDUN 02-04 1017
12931 [동방]  Serial experiments ㅁㅁㅁ ー동방편재무ー link 암흑요정 02-03 528
12930 [오리지널]  전설의 모험자 가라사대 「파티 전력의 9할은 척후가 담당하고 있다!」 +2 link 크아유 02-03 1460
12929 [오리지널]  급강하 비창병 <다이브 랜서> ~ 재난 속의 소녀는 저주와 사랑을 엮다. +3 link 항상여름 02-03 774
12928 [오버로드]  그늘숲의 빨간 두건 +4 link 공자 02-02 1308
12927 [기타]  [여섯 왕국의 왕이 되었다] 영어 번역본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일러를 추가… +4 link 플라잉란코 02-02 883
12926 [포켓몬]  폐인트레이너와 포켓몬 월드 +2 유성볼 02-01 1062
12925 [제로의 사역마]  TS전생자는 편재하고 싶다. +8 link hot 항상여름 01-31 2190
12924 [기타]  [원펀맨] 킹이 강해진다면 +9 hot 신의알 01-29 2544
12923 [금서목록]  메이드 학교에 다니는 사텐씨 +3 AheGao 01-28 1288
12922 [원피스]  X [동방project] 어둠어둠 열매로 땅거미의 요괴 +10 link hot 메메아저씨 01-28 1512
12921 [금서목록]  금서if 소년은 영웅이 된다. +2 AheGao 01-27 1069
12920 [코노스바]  X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이 멋진 세계에 료츠 칸키치를! (完) +6 link 암흑요정 01-27 663
12919 [오리지널]  Ash Crown ­애쉬·크라운­ +4 link 크아유 01-27 1127
12918 [오리지널]  어느 날 세계가 타임루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기뻐했지만, 어쩐지 생각했… +8 link hot cde234 01-25 2872
12917 [오리지널]  오토메 게임의 히로인 [그리고] 최강 서바이벌 +7 link hot 하루살이100년 01-24 1970
12916 [걸즈n판처]  X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코치카메&판처 【대본형식】 link 암흑요정 01-23 467
12915 [오리지널]  일격의 프린세스 [중화풍 TS 무술소녀 격투물] +15 link hot 항상여름 01-22 2348
12914 [나루토]  나루토의 차크라가 십미 이상이라면 +23 link hot 거꾸로말해요 01-22 2595
12913 [명탐정 코난]  x동방] 호라이산 카구야 아가씨가 명탐정 코난의 세계로 넘어간 이야기 +8 link 하루살이100년 01-21 1281
12912 [기타]  [귀멸의 칼날] 죠죠 세계에 전생했습니다. +29 link hot 타바리 01-21 2152
12911 [오리지널]  네메시스 전역의 강습거병 +8 link 크아유 01-21 961
12910 [명탐정 코난]  X 다중 크로스] 내가 쿠도 신이치인데, 사건이 너무 난무한다 +8 link hot 아이르테르 01-20 165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글을 읽으셧다면 감사의 리플은 센스




Powered by Sir OpenCode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