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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빼앗긴 자신을 찾아[완결작]

글쓴이 : 크아유 날짜 : 2020-01-19 (일) 12:35 조회 : 1714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ss_intro/133653

작품명 :奪われた自分を探して

분량 :33

장르/성향 : 판타지, 전이?, 기시감, 자신찾기(말그대로), 기억상실?, 계약, 공포, 안티 전생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3754es/

내용 설명 :
왕따를 당해 방에 틀어박혀 있던 과거를 가지는 나카토우 히로시.
어느 날, 틀어박혀 있었을 무렵에 사용하고 있던 PC를 정리하고 있으면 낯선 프로그램……프리 게임이 있는 일을 알아차린다.
그 프리 게임은 스스로는 없는 누군가와 영혼을 바꿔 이세계에서 대모험하자, 라고 하는 취지의 게임이다.
이력을 확인하면, 그 게임이 사용된 날은 그가 틀어박혀를 그만둔 날이었다.
동시에 울린 소리에 이끌리는 대로 이세계에 여행을 떠난다.



[방패용사]나 [나만 돌아갈 수 있는 클래스 전이], [이세계의 전사로서 나라에 초대 되었지만~]등을 쓰신 작가님의 작품
작가님의 단점을 꼽자면 악역들이 기분나빠서 헤이트는 높은데 너무 단순무식하다는 점이나 전생/전이자 중 주인공(과 그 주변)만 착실한 사람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필력이 좋고, 독특한 소재를 잘뽑으십니다. 요즘이야 전이자 다수중에 나만 핍박받다 반격하는 작품이 많이 보여서 지겹긴 하지만, 방패용사도 저 당시면 이 장르의 선구자적인 작품으로 기억함. 아마 없진 않았지만 수가 적었던가, 이 정도 완성도가 없었던가 그랬을겁니다.



어느 날 틀어박혀 살던 주인공이 이래서는 안된다며 정신차리고 나와
학교에 다시 다니면서 친구를 사귀고
옛날 왕따 주모자들을 물리치고
열심히 공부해서 마침내 일류 기업에 뽑히게 됩니다

주변에서는 입을모아 전과는 다른 사람같다고 말합니다.

슬슬 틀어박혀 살던 방을 정리하다 감상에 잠겨, 오랜만에 게임을 해보려고 찾다보니 독특한 게임을 찾아냅니다

----------------
이 게임은, 여러가지 세계의 이세계인과 자신의 영혼을 교환해 버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모두가 동경하는 영웅이 되는 일도 할 수 있고, 검색 내용 나름으로 마음 가는 대로. 신에게라도 될수 있을지도.
교환된 인간은 어떻게 되는 거야?
자신의 몸은 어떻게 되는 거야?
안심해 주십시오. 교환된 인물은 자신이 누구였는지를 완전히 잊어 당신 대신에 당신의 전 인생을 보내 줍니다.
마음껏 새로운 인생을 기대해 주세요!
단, 교환은 1회 한정. 그 후의 설정을 건드리는 것은 무리여서 최초로 제대로 결정해 주세요.
자, 시시한 세계는 버려 꿈의 이세계의 인물에게 됩시다!

----------------이미 사용 종료했습니다

이 게임의 실행일은 자신이 틀어박혀 있던 생활을 그만둔 그 날

자 진짜 나는 누구지?


이 이야기는 진정한 자신을 찾아 이세계에서 모험을 하는 이야기 입니다.



충격적인 프롤로그만이 아니라 세계관도 마수와 계약을 통해 강해지는 가면리이더 류우키같은 독특하면서 재밌는 설정이었습니다.
정말 아쉽게도 1장 완결작품이긴 한데 그대로도 충분히 완성도가 높습니다.
진짜 아쉽지만 이대로 완결이라도 납득히 가는 수준의 내용이기도 합니다
방패용사 외전 그만 쓰시고 이거 2장이나 써줘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xeoness 2020-01-19 (일) 16:06
그러니까 영혼이 체인질링 당한건가요? 오류나는 부분은 서로의 기억까지 다시 세트업해서?
댓글주소
     
     
크아유 2020-01-19 (일) 16:20
이세계측 입장에서는 강제로 자신의 신체, 기억 모든 것을 빼앗기고 현실세계측 신체와 기억을 받습니다.
스스로는 이런 일을 당했다고는 전혀 눈치챌수도 없고요

현실측에서는 한번이지만 자유롭게 원하는 이세계인의 신체, 기억을 받고 현실에서의 기억도 그대로 가집니다
자기가 프로그램을 실행한 것도 알고, 바뀌었다는 걸 감추기위한 프로그램의 서포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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