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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그 엘프씨는 세계수에 저주해지고 있습니다

글쓴이 : 크아유 날짜 : 2019-10-31 (목) 21:17 조회 : 2994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ss_intro/132865

작품명 :そのエルフさんは世界樹に呪われています

분량 :297

장르/성향 : 판타지 재해석, 엘프, 밥, 안전지향 주인공, 세계수, 코미디, 가끔 시리어스, 하렘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0773ey/

내용 설명 :
엘프는 세계수에 저주해지고 있었다.
불이 사용하지 못하고, 밥으로 머리를 맞아 나무들의 성장에 의해 정주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런 생활이 싫어 저주를 넓혀 준다고 마을을 뛰쳐나온 엘프 소녀는 숲에 가라앉은 폐도시에서 한사람의 모험자를 만난다.
「먹을까?」실력으로는 에르프의 발밑에도 미치지 않는 저급 모험자는, 떨리면서 따뜻한 밥을 내몄다.
「아의 족, 에르네의 마을의 미리나·밴」 「다의 족, 보르크의 마을의 루·아가스」 「하-의 족, 에르트라네의 마을의 메릿사·빈」 「 「 「그건 그렇고밥은 아직입니까?」」」
「 아직이야」따뜻한 밥으로 세계를 구한다.
이것은  밥으로 세계를 구한다.
이것은 엘프의 저주를 둘러싼, 애송이 모험자 카이·웨르스의 이야기



판타지의 전통 종족, 엘프를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흔한 엘프의 설정들을 전부 세계수에게 받은 저주때문으로 재해석했는데


불을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 > 불 근처에만 가도 강제로 꺼진다. 강제생식. 기생충과 식중독에 매년 기본 10번은 걸린다

숲의 은혜를 받는다 > 세계수의 종자라 할수있는 수목에게 도게자를 하면 그 수목이 열매를 머리에다 떨군다. 아프기도 하고, 머리가 쪼개져 죽기도 한다. 덤으로 머리로 안받은 음식은 모두 순식간에 썩는다

숲에서 산다 > 주변 초목이 미친듯이 자라 자동으로 숲이 되버려서 어쩔수없이 숲에서 산다.

뛰어난 마법능력, 장수, 수목의 수호 > 오래오래 살려서 오래오래 괴롭히려는 저주

미모 > 생식을 통해 저주가 퍼지는데, 다른 종족에도 쉽게 퍼뜨리기 위해 걸린 저주

숲으로 돌아간다 > 죽는순간 세계수에게 잡아먹힌다


덕분에 항시적으로 식사에 문제가 있어서 엘프들은 항상 배고픈 상태입니다

이런 엘프 중 하나와 밥먹으려던 중 마주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개그도 뛰어나고 가끔 나오는 시리어스 전개도 훌륭한 스토리였습니다

게다가 기본적인 세계관 설정이 놀랄만큼 잘만들어져 있습니다

추천작

P.S.
스핀오프 작품인 환영 헬로월드에(완결작)도 추천. 본 작품의 8장까지의 내용에 뒷이야기를 풀어주면서 안티 치트물적인 성격의 작품입니다.
링크2에 걸어놓음

Mundus 2019-10-31 (목) 23:48
밥 그냥 사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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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은자 2019-10-31 (목) 23:55
그렇게 손에 넣어도 저주의 대상일 겁니다...예전에 보다 관뒀는데 계속 연재중이었군요 정주행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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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velle 2019-10-31 (목) 23:58
도시 근처에만 가도 초토화되기 때문에 인간에게 재해로 찍혀 있는 상황입니다. 불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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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velle 2019-11-01 (금) 00:02
이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스핀오프에서 치트 사기가 나오는데.. 신들이 사람들을 치트 준다고 꼬셔서 어떤 식으로 털어먹고 자기 배를 불리는지에 대해 여러 가지 수법들이 적혀 있어요. 스테이터스 창이 보여서 좋아하는데 알고 보니 창을 열 때마다 비용이 청구된 걸 죽은 후에 알게되어 허탈해하는 환생자라든가... 치트에 짜증나신 분들은 보면 좋습니다. 치트라는 말에 속아서 망한 사람들이 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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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유 2019-11-01 (금) 02:17
저도 스핀오프작에서 그 부분이 좋더라고요
무에서 유가 생길리가 없고, 그렇게 보여도 실은 자신을 마구 깎은 결과라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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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 2019-11-04 (월) 00:26
국내 웹소설중에도 그런식으로 접근한게 있었죠. 천하천상이었나? 대체로 그 작가 세계관이 그런 설정이었습니다.일본식 치트나 무협지식 xx지체,  현판소스타일 이능력들, 주인공보정...  전부다 사후에 비용청구되는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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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옹새 2019-11-01 (금) 04:36
종족 자체가 미식가 기질이 있네요 덕분에 저주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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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11-01 (금) 08:54
'저주받고' 겠죠. 해지고는 대체 어느나라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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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유 2019-11-01 (금) 09:06
시놉시스(글바탕 색칠된 부분)는 번역기 돌리고 대충 수정한거라 깜박 놓치면 저런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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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정 2019-11-02 (토) 06:07
제목 이야기하는 것 같네요. '저주 받고 있습니다'가 더 자연스럽겠죠.ㅎㅎ

윗분 말투는 신경쓰지 마시길... 어떤 글에서건 저런 식입니다.

크아유님 덕분에 팬소게에서 좋은 작품 많이 건져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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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유 2019-11-02 (토) 07:50
아 그러네요
제목도 번역기 돌린건데 번역기체에 너무 익숙해져서... 눈치 못챘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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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Treader 2019-11-09 (토) 10:59

참으로 독특한 기존 클리셰 깨기용 작품이네요 언제 시간이 나면 한번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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