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269 (회원 181) 오늘 244 어제 17,971 전체 99,436,315  
공지를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르카디아 주소는
http://www.mai-net.net/ 입니다.

팬픽요청 게시판이 신설 되었습니다. 팬픽 요청은 팬픽요청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총 게시물 12,918건, 최근 1 건
   
[오리지널]

외도 마술사의 빙의담 ~최강 검사를 빼앗으면, 자신의 신체를 찾게 되었다∼

글쓴이 : 크아유 날짜 : 2019-10-22 (화) 21:49 조회 : 2419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ss_intro/132761

작품명 :外道魔術師の憑依譚 ~最強剣士を乗っ取ったら、自分の身体を探すことになった~

분량 :147

장르/성향 : 판타지, 마술사, 신체 탈취, 계약, 외도, 이세계출신 용사, 용사파티 퇴출, 마왕, 수수께끼의 뒤세력, 안티 전생/전이물

사이트 주소 :https://ncode.syosetu.com/n7723ew/

내용 설명 :
「이제 「신체」가 바꾸고 때인가」―――몇백년도 신체를 빼앗아 살아 온 마술사는 새로운 신체를 요구해 숲안을 걷고 있었다.
그리고 찾아낸 것은, 한사람의 청년. 많은 마귀를 이겼을 것이다 그는 이미 빈사 상태.
마술사는 청년 동료인 소녀·에레나를 지킨다고 하는 조건과 함께 그의 신체를 손에 넣었다.
하지만, 이 때, 마술사는 몰랐다.
그 청년-지굴이 용사 파티로부터 내쫓아진 검사였다는 것을.



남의 신체를 빼앗아가며 수백년을 살아온 외도 마술사가, 한 검사의 몸을 빼앗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검사입장에서는 용사파티에서 쫒겨나고 외도 마술사에게 몸을 빼앗기는 다크한 작품....은 아닙니다


남의 신체를 빼앗는다는 시점에서 마술사는 외도 그 자체

말투도 험하고 오만한 성격에, 독백을 읽어보면 지독한 악당

처럼 보입니다



이것은 누구보다 순수하고 누구보다 신의를 아는 마술사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르테르 2019-10-22 (화) 22:04
이거 만화책 나왔었죠
댓글주소
     
     
평범한사람A 2019-10-23 (수) 23:16
정발은 안됬겠죠?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9-10-23 (수) 23:18
정발은 저도 안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주소
공돌이88호 2019-10-22 (화) 23:52
신체를 갈아탈 때에 무슨 조건이리도 있는지?
댓글주소
     
     
크아유 2019-10-23 (수) 14:27
일단 이성은 안되고 사지가 붙어있어야 합니다
그 이외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판타지적인 조건이 있을듯
댓글주소
     
     
시스템 2019-10-25 (금) 20:26
*
댓글주소
MF2X2699 2019-10-24 (목) 00:29
오지랖 츤데레 마술사 외도 주인공...
예상보다 재밌게 읽게 되네요. 마술사의 괴짜스러운 느낌이랑 조력자의 모티베이션이 강한게 마음에 드네요.
그저 용사의 캐릭터성이 나중에 사이다가 등장한다고 광고하다시피 개막장인게 아쉬울 뿐.
edit: 30화까지 읽었습니다. 와! JRPG!
댓글주소
공돌이88호 2019-10-24 (목) 06:52
읽어보니 용사의 어그로가 장난아니네요. 덤으로 어째선지 용사의 말이라면 이성적인 판단이 마비되고 철석같이 믿는  용사파티까지;;;;;;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하고 질릴 정도라서...
댓글주소
     
     
크아유 2019-10-24 (목) 08:44
흑막 같은 놈이 말하는 거 보면 용사는 몰라도 파티원들에게는 정신유도를 걸었다고 하네요

용사파티는 그냥 초반 잡몹취급이라 대충 만든듯...
댓글주소
apocalypse 2019-10-24 (목) 07:15
작가가 의도한건지 역량인지 안티 태그 단 만큼 등장인물들이 너무 모자란데요;;;
댓글주소
     
     
크아유 2019-10-24 (목) 08:47
그건 저도 안타깝더라고요.
적들이 헤이트는 높아서 몰매맞아도 마음이 안아픈건 좋은데, 단순해서 아쉬워요
댓글주소
HuGi 2019-10-26 (토) 17:27
다 좋은데 진짜 인간이 맞긴한가 수준의 안티가 오히려 독이되네
요즘 트랜드긴 하지만 용자라는 소재를 이렇게 저급하게 쓰는건 좀 아쉽네요
댓글주소
     
     
크아유 2019-10-26 (토) 18:49
아주 후반가면 용사파티 다시 나오는데 꽤 나아집니다
초반 등장 당시는 진짜 미묘했죠
댓글주소
   

총 게시물 12,918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818 [건담]  기동전사 건담 SEED ⇔ = 턴 (機動戦士ガンダムSEED ⇔ (ターン)) +8 link 골뱅C 2019-11 1291
12817 [오리지널]  후시노카미 +17 link hot 크아유 2019-11 2753
12816 [오리지널]  이세계의 가난 농가에 전생 했으므로, 벽돌을 만들어 성을 짓기로 했습니다 +10 link hot 크아유 2019-11 3063
12815 [오리지널]  우리집에 왜 학원의 여신이 틀어 박혀있는 건 +4 hot 답은없다 2019-11 2990
12814 [오리지널]  콘크리트 정글 오브 해저드 +9 hot 답은없다 2019-11 2463
12813 [기타]  [북두의 권] 북두의 권 TS 전생의 장 +5 link hot 아이르테르 2019-11 2226
12812 [오리지널]  미연시의 친구 캐릭터로 환생했더니 주인공이 여자였다 +20 link hot 마르키아스 2019-11 5329
12811 [오리지널]  원더링 인 (Wandering Inn) +15 link hot Icthultu 2019-11 2026
12810 [오리지널]  반역의 소울이터 ~약한 자는 필요하지 않다고 검성(아버지)에게 추방되었습… +8 link hot 펜펜 2019-10 4061
12809 [오리지널]  그 엘프씨는 세계수에 저주해지고 있습니다 +12 link hot 크아유 2019-10 2995
12808 [해리포터]  x 멀린] Only A Boy (번역주소 추가) +10 link hot 아담젠슨슨 2019-10 1872
12807 [오리지널]  모브 고교생인 나라도 모험자가 되면 리얼충이 될 수 있습니까? +7 link hot 크아유 2019-10 2432
12806 [오리지널]  가챠를 돌릴 뿐인 간단한 일(ガチャを回すだけの簡単なお仕事) +6 link hot 펜펜 2019-10 2594
12805 [오리지널]  오크 영웅 이야기 ~촌탁 열전~ +7 link hot 크아유 2019-10 2337
12804 [오리지널]  신통기(테오고니아) link 크아유 2019-10 1136
12803 [동방]  x GTA:SA] 동방GTA ~레밀리아 님이 간다~ (재번역) +2 link PuppetCircus 2019-10 1210
12802 [나노하]  마법 소녀 리리컬 나노하 ~ 오로라 공주 얼어 붙은 눈물은 누구를 위해 ~ +7 link hot 키바Emperor 2019-10 1968
12801 [걸즈n판처]  제2차 슈퍼 로봇코 대전 걸즈&판처 편 (가칭) link 암흑요정 2019-10 808
12800 [오리지널]  처형된 현자는 리치에 전생 해 침략전쟁을 시작한다 +3 link hot 크아유 2019-10 2021
12799 [기타]  [MMD 드라마] USERFILE-유저 파일- link 으음re 2019-10 441
12798 [기타]  [워해머&X-over]An ISOT in Grimdark +21 link 레드프린스 2019-10 1192
12797 [블리치]  x Fate]웨코문드의 모신(虚圏の母神) +4 hot 나자레안 2019-10 2512
12796 [오리지널]  외도 마술사의 빙의담 ~최강 검사를 빼앗으면, 자신의 신체를 찾게 되었다… +13 link hot 크아유 2019-10 2420
12795 [오리지널]  교회의 신관이지만, 용사의 참살 시체가 전송되어 오는 것 좀 용서해주세요 +4 hot 스쳐지나가는 2019-10 2918
12794 [건담]  일어나면 마 쿠베 였지만 이제 지온은 안 될지도 모른다 (起きたらマ・クベ… +10 link hot 골뱅C 2019-10 2495
12793 [고블린 슬레이어]  [워해머 × 고블린 슬레이어] The Soulless Sentience Is The Enemy OF All Life +5 link 호조정랑 2019-10 1419
12792 [오리지널]  Wizard Once more 어른이 되어 보인 일[완결] link 크아유 2019-10 1159
12791 [걸즈n판처]  동급생 니시즈미 마호 +2 link hot 라기타케치 2019-10 1552
12790 [오리지널]  호문클루스는 ROM하지 않는 ~이세계에 있는 호문클루스가 답글 돌려준 건~[… +6 link 크아유 2019-10 1499
12789 [코노스바]  코노스바 게시판 +4 link hot 세르얀 2019-10 1569
12788 [오리지널]  장군: 산을 올라가 정상에 진을 치자!/병사: 어이어이어이. 죽었구만 우리들 +11 link hot 라기타케치 2019-10 3096
12787 [나히아]  & [샘 앤 맥스 시리즈] 샘과 맥스가 소개합니다: 무스타프 시의 아수라장! (Sa… +1 link 골뱅C 2019-10 852
12786 [걸즈n판처]  나는 미호에리가 보고싶었을 뿐인데 +14 link hot 팔켈 2019-10 2620
12785 [기타]  [골판지전기]금기의 상자를 지키는 환영 유성볼 2019-10 725
12784 [오리지널]  사육사: 멸종위기종인 "폭력히로인"을 사육에 성공해서 취재를 받게 됐다. +10 link hot 라기타케치 2019-10 2866
12783 [기타]  [세계수의 미궁] 각지 세계수 모험가들과의 미궁탐색 +2 link 라기타케치 2019-10 1030
12782 [포켓몬]  죽었다 싶었는데 눈 앞에 칠색조가 있어서 배달부 하게 되었다만 +2 link hot Rhyneid 2019-10 1847
12781 [오리지널]  [재소개] 여성향게임세계는 모브에게 어려운 세계입니다(乙女ゲー世界はモ… +14 link hot 펜펜 2019-10 2954
12780 [오리지널]  거짓 성검 이야기~소꿉친구인 성녀를 팔았더니 물귀신당했다~ +6 link hot 마르키아스 2019-10 3662
12779 [오리지널]  전생자의 SF전기. 어? 그렇지만 여기 전생자의 의미가 없군요? +6 link hot 크아유 2019-10 2954
12778 [오리지널]  수렵 기사의 서사 ~마술을 사용할 수 없는 문관은 세계에서 유일한 연금술… +6 link hot 크아유 2019-10 1979
12777 [오리지널]  세계에서 유일한 남자 마술사 +3 link hot 크아유 2019-10 1919
12776 [블리치]  Walk Two Lifetimes (스포) +3 link 찰나한자루 2019-10 1086
12775 [오리지널]  아루 드로 (어떤 안드로이드가 아기를 줍게 된 이야기) link 암흑요정 2019-10 1394
12774 [오리지널]  【연재판】뒤쫓고 있던 아이돌이 이케맨과 걷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 나는, … +15 link hot 크아유 2019-10 2838
12773 [오리지널]  가난 귀족 노드의 모험담 +14 link hot 크아유 2019-10 1845
12772 [기타]  [영화] 다른 배달부 (The Wrong Delivery Guy) +2 link 골뱅C 2019-10 915
12771 [오리지널]  우리 딸은 좀 이상하다. +6 hot 스쳐지나가는 2019-10 3618
12770 [오리지널]  소극적인 신조수사 -플라넷 인트루더·온라인- +2 link 크아유 2019-10 1242
12769 [오리지널]  마물의 나라와 재봉사 ~ 얼어붙는 나라의 재봉사 전설의 늑대에 따라진다 +2 link 크아유 2019-10 1241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글을 읽으셧다면 감사의 리플은 센스




Powered by Sir OpenCode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