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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가난 귀족 노드의 모험담

글쓴이 : 크아유 날짜 : 2019-10-10 (목) 12:46 조회 : 2324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ss_intro/132606

작품명 :貧乏貴族ノードの冒険譚

분량 :44

장르/성향 : 판타지, 견실, 귀족답지 않은 기사집안, 초가난, 모험자, 용기사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8932fq/

내용 설명 :
어떤 기사가로 태어난 노드는, 자식 부자 지나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귀족으로서의 인생을 버려 모험자에게로의 길을 선택한다.
벌어도, 벌어도, 벌어도 부족하다.
끝 없고 필요하게 되는 돈을 노드는 계속 번다




스테이터스나 스킬, 레벨제 없는 판타지에 흔치않은 견실한 모험자물


하인들 월급도 제대로 못주면서 가족도 많은 거지 기사 집안에서 태어나

산더미같은 빚을 갚고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바치는 주인공의 모습이 눈물겹습니다


실은 숨겨진 힘이 있다던가 그런 것도 없이 견실하게 돈을 벌고 견실하게 강해져나가는데

꾸준하고 우직하게 버는 주인공이 가족을 위해서 만큼은 위험을 감수하고 모험을 하는 모습은 조금 감동



오랜만에 본 견실한 판타지라 재밌게 봤습니다

GP 2019-10-10 (목) 15:18
흐음.... 번역기의 심각한 부작용 중 하나가 저 견실이라는 단어지요
전 언재쯤에나 견실을 뇌내에서 착실이나 믿음직으로 자동 번역하게 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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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유 2019-10-10 (목) 17:04
겸허견실~도 있길래 견실이란 단어를 그냥 썼는데...
별로 안쓰는 단어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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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아저씨 2019-10-11 (금) 03:46
한국에서는 잘 안쓰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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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나 2019-10-11 (금) 04:18
!?
국내 드라마나 소설, 신문등에서 가끔 본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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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정 2019-11-27 (수) 16:23
어떤 근거로 하시는 말씀인지 궁금하네요. 
검색해보니 '견실하다'는 여러 사전에도 실려있고 수십 년 전부터 쓰여온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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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2019-11-30 (토) 10:29
아니 용도 문제지요
같은 한자 문화권이라서 뜻은 번역되는대 쓰이는 용도가 전혀 다른 경우가 있어요

당장 링크 걸어둔곳에도 첫째로 쓰이는 뜻이 잃어버리다이잖아요. 주위에서 견실하다를 안쓰는건 아니지만
쓰는곳도 많지 않고 보통 저런경우 견실하게 돈을벌고가 아니라 착실하게 라고 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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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정 2019-11-30 (토) 10:47
링크를 제대로 안 보셨네요.
GP님이 언급한 첫 번째로 나오는 견실은 견실(見失)입니다. 
지금 이 견실(堅實)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_-

제 의도는 그 아래쪽 예문을 보고 실제 사용 사례를 확인을 해 보라는 뜻이었습니다.
예문에만 봐도 '견실하게 일하다' 같은 용례가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아예 직접 링크를 해 드리는 게 낫겠네요.

착실하다 보다 덜 쓰이는 건 맞겠지만, 
그게 견실을 쓰지 못한다는 논리로 이어지는 건 아닙니다.
번역기의 폐해로 볼 수도 없고요. 사용빈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단어일 뿐.
분명히 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단어고, 오랫동안 쓰여 왔으며, 
본문의 쓰임은 문법과 용도에 맞는 겁니다. 


'평소에 접하기 힘든 단어이니 잘못된 거'라는 논리라면 국어사전 어휘의 95%는 틀린 게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접하게 되는 어휘량이란 건 극히 제한적이니까요.
'해당 경우에 다른 단어가 더 많이 쓰이니 잘못된 거'라는 논리도 그릇되었고요.
유의어가 다수 존재할 경우 사용빈도의 차이는 반드시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때마다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단어 외의 나머지 어휘는 다 잘못된 거라고 주장하진 않겠죠 설마.

'내가 자주 접하지 못한 단어라 어색하게 느껴진다'라면 모를까 
'그러니까 잘못된 어휘다'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분명히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고, 동일한 용법으로 예문까지 기재되어 있는데요.
여기엔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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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2019-11-30 (토) 11:04
문맥으로 보는거지요 견실하다라는 단어는 저도 알아요. 국어사전 문제가 있다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자를 직접 쓰는게 아니잖아요 그 견실이든 저 견실이든 한자를 보고 쓰는게 아니라
한글로 견실인데 대체 뭔수로 구분해요? 문맥으로 구분해야지요.

역으로 말해서 주위에서 착실하다 말고 견실하다라고 쓰는 경우가 얼마나 있나요?
당장 네이버에서 검색한번 해보세요 주 단어의 사용 빈도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요?
더군다나 그 견실하다도 건물 같은대 쓴다면 견고하다가 있고 행동에는 착실하다라는 단어가 있어서 거의
안쓰이는 단어이지요

여하튼 그다지 길어질 이야기도 아니고 싸울 일도 아니니 이 댓글로 저는 더이상 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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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정 2019-11-30 (토) 22:24
엄연한 팩트를 자꾸 외면하고 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건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용빈도가 낮다고 해서 
'번역기의 폐해'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사용빈도가 낮은 건 그냥 사용빈도가 낮은 겁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본인이 자주 접하지 못해 어색하다고 해서 
그걸 번역기체로 호도하는 건 명백한 오류입니다.
국어사전에 실려 있고 쓰임새에 맞게 사용한 이상 그건 적절한 우리말인 겁니다.

사용빈도는 바른 우리말 용법 판단의 
적절한 근거가 되지 못한다는 걸 다시 강조드립니다.
GP님 생각이 틀렸고 본문 용례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문맥 운운은... 아 정말 당황스럽게 하시네요.
다시 한번 엄밀히 따져 보겠습니다.

1. 본인이 네이버의 견실하다 예제 링크를 걸었음
2. GP님이 엉뚱한 견실(見失)을 보고는 본인 말이 맞다고 주장
3. 본인이 GP님 그거 엉뚱한 거 보신 거라고 지적
4. GP님은 내가 그걸 어떻게 구분하냐며 반발 (해당 링크에 한자가 다 표기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올바른 태도라고 보시는 건 아니겠죠.
제가 제시한 링크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섣불리 반박한 건 물론이고 (2번), 
해당 사항을 지적했더니 한문이 병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음이 같은 걸 어떻게 구분하냐며 엉뚱한 소리나 하고... (4번)

부디 성숙한 토론자의 태도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을 할 때는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듣고, 심사숙고 한 다음에, 
충분한 논리를 갖춰서 반론을 함이 마땅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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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2019-11-30 (토) 23:53
어... 그냥 적당한 말이면 듣고 흘릴려고 했는데 이건..참 뭐랄까...
무슨 문법빌런 놀이도 아니고 거참 황당하네요. 그냥 적당히 넘길려고 했는데 팩트니 뭐니하니 태도를 지적하는 모습이 황당해서라도 답변드립니다.

1번~ 4번까지 따지는건 일단 재가 한자가 보이는건 아니라고 했지 않나요 우리는 한글을 쓰지요
그러니까 見失이라는게 중요한가요 견실이라는게 중요한가요
저희가 보는건 견실이라는 한글이지 見失인지 堅實인지 樫實인지 그걸 어찌압니까?
평소에 우리가 주위에서 쓰는 단어야지 문맥으로나마 알거 아닙니까
즉 툭하면 나오는 견실하다는 그냥 번역기가 堅實을 그대로 번역한거지 우리가 쓰는 문법으로 치환한게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같은 한자 문화권이기에 뜻은 통하지요 그런데 그게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아닙니다.
아니 주위만 둘러봐도 견실보다는 다른 단어를 쓴다는게 뻔한데 무슨 논문이라도 따집니까?
더군다나 재가 견실하다는 단어를 부정한것도 아닌데 무슨 국어사전이니 뭐니 이야기가 나옵니까?

그리고 국어사전에 실려있는 쓰임새요? 국어사전은 뜻이 실려있는거지 쓰임세가 있는게 아닙니다. 무슨 착각에 싸여계십니까
그러면 영어 사전만 외우면 영어에 통달하고 일본어 사전만 외우면 일본어에 통달하겠습니다.
외래어도 국어사전에 올라오고 아주 먼 옜날에나 쓰이다가 이재는 안쓰는 단어들도 있습니다.
설마 조선시대에 쓰이는 단어들도 국어사전에 있다고 쓰임이 있어 맞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사투리도 모르면 안통하는 이때에 국어사전에 있다고 쓰이지도 않는 단어를 이어 붙여서 말하면 그게 국어입니까?
그럼 중국은 어떻게 해결합니까? 전부 한자라서 우리와 뜻이 통하니 그대로 옮겨 적으면 그 단어들은 한국어가 됩니까?
아니 예술이니 문학이니 아니면 10보 양보해서 학문적인 측면에서는 인정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장르를 즐기는 곳에서
예술과 문확과 학문적인 측면을 따져서 봐야합니까?

그리고 시비거는거 아니면 적당히 합시다. 지적도 재대로 된걸 지적해야지 팩트니 뭐니 사람 바보 취급하면 재미있습니까?
그렇게 해서 재미보고 싶으면 최소한 설득할 수 있는 논리라도 세워서 옵시다.
남의 태도 지적할 시간에 자신에게 관심이나 가지시지요. 부족한 지식으로 남을 지적할게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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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정 2019-12-01 (일) 00:58
[저희가 보는건 견실이라는 한글이지 見失인지 堅實인지 樫實인지 그걸 어찌압니까?]

여기서 중요한 건 한글을 보고는 한자를 알 수 없다는 게 아니라 
GP님이 제가 제시한 근거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당장 링크 걸어둔곳에도 첫째로 쓰이는 뜻이 잃어버리다이잖아요"
라는 엉뚱한 소리를 했다는 겁니다. 토론 태도에 대한 지적이지 본론과는 아무 상관도 없죠.

이건 제 링크 들어가서 제대로 읽어봤다면 절대 나올 수가 없는 소리거든요.
애초에 여기서 논하는 견실은 堅實 뿐인데 한자를 알 수가 없다느니 
문맥으로 봐야 한다느니 그런 소리가 나오는 것부터가 의아하네요.
여기서 논하는 견실은 누가 봐도 堅實이고 다른 해석의 여지는 없습니다. 논지를 벗어나지 않았으면 하네요.


[평소에 우리가 주위에서 쓰는 단어야지 문맥으로나마 알거 아닙니까
즉 툭하면 나오는 견실하다는 그냥 번역기가 堅實을 그대로 번역한거지 우리가 쓰는 문법으로 치환한게 아닙니다.]

그건 GP님의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견실하다는 뜻을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입니다. 
빈도는 높지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쓰이는 표현이니까요.
흔히 쓰이는 어휘는 아닐지라도 '번역기의 폐해'라는 식으로 호도하진 않죠.
일본에서는 뭐 견실이란 단어가 수도 없이 쓰이는줄 아시나 본데 그쪽도 견실 별로 안 씁니다.


[다시 말하지만 같은 한자 문화권이기에 뜻은 통하지요 그런데 그게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아닙니다.
아니 주위만 둘러봐도 견실보다는 다른 단어를 쓴다는게 뻔한데 무슨 논문이라도 따집니까?]

사용빈도의 고저는 아무런 근거가 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세번 반복하게 하시네요.
그건 번역기의 부작용이라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고요.


[그리고 국어사전에 실려있는 쓰임새요? 
국어사전은 뜻이 실려있는거지 쓰임세가 있는게 아닙니다. 무슨 착각에 싸여계십니까]

국어사전 한 번도 안 펴보신 거 아니면 이런 이야기가 안 나올 텐데 의아하네요.
국어사전에는 단어의 정의 뿐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각각의 뜻에 해당하는 용례가 같이 실려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적절한 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물론 초중생들 쓰는 자그마한 사전엔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아니 예술이니 문학이니 아니면 10보 양보해서 학문적인 측면에서는 인정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장르를 즐기는 곳에서 예술과 문확과 학문적인 측면을 따져서 봐야합니까?]

장르를 즐기는 곳에서 먼저 번역기 부작용을 언급하며 
딴지를 건 게 누군지 따져봐야 할 것 같네요.ㅎㅎ
근거도 없이 '당신의 문장은 번역기의 부작용에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거야말로 
지극히 배려없는 행동이었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시는지...?
제가 본문 글쓴이는 아니지만, 저라면 굉장히 불쾌했을 것 같은데요.


'나는 우리나라에서 평소에 잘 안쓰이고, 일본소설에선 자주 보이는 단어를 쓰면 
번역기 부작용으로 보겠다'는 개인적인 믿음이 있다면 그걸 말리진 않겠습니다만, 
그런 주의주장을 타인에게 투영하는 건 그릇되었다... 는 게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왜냐면 그건 명백하게 GP님 개인의 주관적 의견일 뿐이고, 어떤 객관적 근거의 뒷받침도 없으니까요.

개인적 신념을 가지는 건 자유지만, 그걸 객관적 사실이라고 확신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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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2019-12-01 (일) 09:40
우와.... 그냥 끝낼렵니다. 무슨 말을 하든 무슨 소용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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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ove 2020-03-18 (수) 04:42
견실하다는 재무쪽 일하면 가끔 봅니다. 견실한 재무 구조를 가진 회사다...라는 말이 있지요. 사람마다 주로쓰는 어휘가 다르겠지만 안쓰는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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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프린스 2019-10-11 (금) 16:01
오. 정통 판타지라니 흥미롭군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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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리아 2019-10-12 (토) 21:58
아마 요즘 우리나라에서 연재되는 스타일이면 발암이라고 욕먹을 전개는 있습니다. 성장해서 열심히 돈을벌어도 가족들 경조사 비로 번돈이 줄줄세는 상황이라...

성장하면서 강해지는건 재밌습니다. 이렇게 찬찬히 모험하면서 강해지는거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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