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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용사에게 4명의 소꿉친구를 빼았긴다... 그중 한 사람의 모습이?

글쓴이 : 록맨제로 날짜 : 2019-09-27 (금) 11:40 조회 : 4000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ss_intro/132487
작품명 : 용사에게 4명의 소꿉친구를 빼았긴다... 그중 한 사람의 모습이?
분량 :  45
장르/성향 :  R-15, NTR, 판타지(배경), TS(주인공만, 정확히는 TS 환생(전생의 기억 보유)), 유열(주인공, 용사 하야토 한정), 성녀(겉모습만)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3255fs/
내용 설명 :  마을에 있던 소꿉친구 4명이 용사 파티에 들어갔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간 소년 알레프.
소꿉친구인 여자아이들에서 알레프 좋아해! 에 그중 한 사람은 결혼 약속까지했다.
그러나 이야기는 반년 후 - 거기에는 오물처럼 소꿉 친구들로부터 미움받은 알레프와
과거의 알레프와 같은 애정을 받는 용사 하야토의 모습이 있었다 ....
이것은 짐 꾼이되어 용사와 소꿉 친구들로부터 업신여겨진 알레프가 모두에게서 배신을 당하고 미움을 양식으로 모든 것을 되돌아 보는 복수 이야기.
가 아니라, 조금 다른 ... 이야기입니다.
‐‐---------------------------------‐‐‐
기본적인 내용 설명만 보면 전형적이다 못해 식상하다는 느낌까지 받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내용 설명의 끝부분과 성향을 보면 알겠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괴롭힘당하고 있는 소년이 아닙니다. 4명의 소꿉친구중 한명으로,
정확히는 이미 관계가 끝장난지 오래인 3명중의 한 사람의 여동생입니다.

게다가 작가 공인으로 정신 간섭계 스킬을 가지고 온갖 사고를 치고 다니는 용사 하야토와 동급의 쓰레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성격의 공통분모는 자신의 바램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고통은 알 바 아니라는 것.

하지만 용사 하야토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선을 안면에 철판깔고 가볍게 넘겨버린 데다가 X를 X대로 휘둘렀다가 인생도 X망하고 후폭풍도 만만치 않았지만,
이 녀석과 동급으로 평가받는 주인공의 경우는 표리부동의 성격과 그성격의 근본적인 디메리트(들키면 위험함)를 연기 EX로 겉모습만큼은 성녀로 커버해서 적어도 현재까지는 본성이 1%도 들키지 않았습니다.
단, 기본적인 인물 판별은 옹이구멍(작가 공인)이라 그런 쪽으로는 삽질을 하기 때문에, 별 불쾌감 없이 유열을 즐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 중에서 용사 하야토의 정신 간섭이 먹히지 않는 경우는 주인공 1명뿐인데(후천적으로 극복하는 1명은 존재), 그 이유는 여기서 밝히면 재미가 없으므로 작중에서 확인해주세요.

또한 이 두 미치광이에게 엮여서 짐꾼 취급이었던 알레프가 어디까지 나락으로 떨어지는가도 나름  즐길거리입니다.

REWEIS 2019-09-27 (금) 11:47
애꿏은 알레프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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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링 2019-09-27 (금) 12:00
즉 유열계 치트 용사가 쓰레기짓하는데

주인공이 더 쓰레기라 그 위를 가고

죄없는 소년만 진흙탕구르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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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켈 2019-09-27 (금) 12:00
알레프는 정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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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녀석 2019-09-27 (금) 12:23
불쌍한 알레프는 무슨 잘못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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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갑 2019-09-27 (금) 12:59
음....걍 마음만 엄청 아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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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키아스 2019-09-27 (금) 13:47
왜 주인공이 용사랑 같이 다니나 했더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청념결백한 성녀로써 2천년 후까지 전해질만한 초여신존재(...)가 되기 위한 업적을 쌓기 위해서였군요.
이걸 위한 희생인가, 알레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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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유 2019-09-27 (금) 13:56
세계를 구하기위한 어쩔수없는 희생도 아니고 이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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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나루 2019-09-27 (금) 16:35
오...오우 모두 미쳐돌아가는 광란의 소용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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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2019-09-27 (금) 16:52
알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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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 2019-09-27 (금) 16:56
지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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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커피 2019-09-27 (금) 18:47
이 무슨.....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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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a 2019-09-27 (금) 19:44
개인적으로 NTR은 별로지만 그것만 참고 보면 주인공 성녀무브가 속내와 어우러지는게 재밌는점인 작품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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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enokouki 2019-09-27 (금) 22:53
1화만 읽어보긴 했는데 주인공이 자기 보신을 위해서라지만 그래도 알레프를 구해주려고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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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us 2019-09-27 (금) 23:19
당연히 알레프 용사 이상의 미남에 하렘남이라 벌을 받아야 하는거죠.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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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9-09-28 (토) 14:02
ntr은 극혐이지만 이 소설은 아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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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ong 2019-09-28 (토) 16:22
이름이 알레프라 그런지 적응이 안되네요. 나도 모르게 그냥 다 때려잡으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만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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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Mann 2019-09-29 (일) 07:29
갑자기 사람들 머리를 다 터트려버린다던가
지나가던 사람의 가죽을 뒤집어 쓴다던가
사람을 유혹해서 흡수해버린다던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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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hen 2019-10-03 (목) 17:11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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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2019-09-28 (토) 23:59
주인공 이름만 보면 용사고 뭐고 싹다 박살낼 것 같은 이름인데 짐꾼역할이라니 위화감이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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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9-09-29 (일) 00:43
아, 이 작품 계속 보다 감탄했습니다. 주인공 성격이 이렇게 탈인간일 수가 있는가, 하고 말이죠.

아니, 용사(假)는 적어도 자기 욕망에 충실하기라도 하지.. 주인공 이 나르시스트 복흑 흑막은... 악마가 기겁할 레벨;


용사 + 마법사 + 검사 + 도적 + 성녀(주인공) + 짐꾼(알레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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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뿔 2019-09-29 (일) 12:14
성녀가 성격이 그래서 그렇지 행동 하는건 작중 제일 제대로된 사람...

그 갭이 정말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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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Glass 2019-09-29 (일) 14:19
주인공의 성격이 여러가지 의미로 굉장하네요;; 작중에서와는 다른 의미로 정신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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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ww06 2019-09-29 (일) 20:34
알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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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가이 2019-09-30 (월) 01:42
알레프는 도대체 뭐 했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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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의 열쇠 2019-09-30 (월) 10:59
행동은 진짜 성녀인데, 주인공 성격 진짜 말이 안나올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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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유 2019-10-01 (화) 14:52
드래곤한테 프로텍션 깨지는거 보고 어어 이거 진짜 위험한건가 하는데 사실 일부러 연기하려고 프로텍션 약하게 했다는 거에서 뿜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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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위스 2019-10-07 (월) 11:51
한 조각 구원도 없는 이야기...;;
제 취향엔 안 맞았던게 주인공이 세뇌에서 벗어난 사람한테 '당신이 한 일'은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다 라고 하는 부분이 진짜...

세뇌 당한 사람 본인의 의지가 아니니까 실제론 그 사람이 한게 아닌데 피해자도 아니고 사정 다 아는 작자가 '그거 네가 한거임' 이라고 말하면서 그 죄책감을 이용해 먹는다니;;
이거 말하자면 원격 조종 중인 차에 사람 하나 앉혀두고 사고 낸 경우랑 같잖아요. 나중에 원격 조종자가 누구인지 드러나고도 무고하게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도)비난받는 사람한테 '당신 잘못이니까 책임져' 라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잖습니까.

제 가치관이랑은 너무나도 안 맞는 주인공이라서 전 중도 하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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