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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모험가 라이센스를 박탈당한 아저씨지만, 딸이 생겼기에 느긋이 인생을 구가한다

글쓴이 : 레드K 날짜 : 2018-05-30 (수) 20:23 조회 : 18613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ss_intro/126247

작품명 : 冒険者ライセンスを剥奪されたおっさんだけど、愛娘ができたのでのんびり人生を謳歌する

분량 : 61화

장르/성향 : 치트 아저씨와 여자아이

원작 : (X-over 의 경우 필히 써주셔야합니다)

사이트 주소 : https://ncode.syosetu.com/n0442em/ 

내용 설명 : 과거 최강의 마술사로, 전설적인 모험가였던 더글라스.
최강의 마술사라도 세월은 속일 수 없었는지 전성기의 반조차
발휘할 수 없고, 아무리 쉬어도 몸이 회복되지 않아 마법을 쓸 때 
마다 목숨을 갉아먹어 그의 몸은 엉망진창이 되었다.

 결국 모험가 라이센스를 박탈당하고 쫓겨난 더글라스는 솦속에서
상처투성이 펜릴을 만난다. 최강의 마술사라 불릴만큼 뛰어난 마술 
지식을 가진 더글라스는 펜릴의 몸에 새겨진 문양을 보고 눈앞의 
펜릴이 저주로 변한 사람임을 깨닫는다. 

 이미 엉망진창인 더글라스의 몸으로는 펜릴의 저주를 풀었다간
그의 생명이 사라질 것이다. 더글라스는 아무 목적도 없이 살아갈
바에야 그것도 나쁘지 않겠다며 목숨을 걸고 펜릴에게 해주를 건다.

 목숨을 걸고 늑대의 저주를 풀려는 더글라스. 그러나 죽음을 각오한
것과는 반대로 그의 몸에는 힘이 넘쳐흘렀다. 눈앞의 펜릴의 저주가 
풀리지 않은 것을 보고 지금까지 약해진 것은 저주의 탓이었고, 펜릴의
해주에 실패하면서 튕겨난 마법에의해 자신에게 걸린 저주가 풀렸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전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 더글라스는 펜릴의 저주를 풀어낼 수 있었고,
저주에 걸린탓에 갈곳없는 소녀 라비와 함께 여행하게되는데...
------------

 8월 14일로 GA노벨에서 출판된다는군요. 그리고 코믹스화도.
 링크2는 저자 마이페이지에 올라온 라비와 더글라스의 러프화입니다.
 라비가 귀엽습니다. 이런 딸이 있으면 누구나 딸바보가 됩니다.(단언)


펜펜 2018-05-30 (수) 20:35
내용 소개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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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K 2018-05-30 (수) 20:54
수정 완료. ...뭐가 문제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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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펜 2018-05-30 (수) 20:55
뭐 이 소설 자체는 치유물로 보기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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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05-30 (수) 20:48
제목도 잘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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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K 2018-05-30 (수) 20:54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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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소더 2018-05-31 (목) 14:07
그러니까 나이때문에 일하는데 문제가 생긴걸로 알고 있었는데.

실상은 누가 저주를 걸어서 점점 쇠약해져가는거 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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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DF 2018-05-31 (목) 18:54
소개만 봐서는 키잡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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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 2018-06-01 (금) 06:58
최강의 마술사에 뛰어난 마술지식을 가진 인물이 자기가 저주에 걸린것도 모르다니...저주는 마술이 아닌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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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8-06-01 (금) 14:19
아니 뭐......본인한테 정기적으로 마법/저주해제 같은거 계속 걸지 않으면 모르나보죠. 나이먹는것에 의한 쇠약이랑 구분 안되도록 조금씩 쓴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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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87 2018-06-02 (토) 12:11
소설 내용을 보면... 상태창이 존재하는 세계관이라 무의식적으로 그걸 맹신한 결과로 보입니다.... HP도 MP도... 병이나 저주 관련 문제도 전부 상태창에 나타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을 관리하는 세계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태창에 나오지 않는 듣도보도 못했던 특수한 저주에 걸렸다고 눈치채는 건 힘들겠지요.

덤으로... 약사인지 의사인지 하는 인간이 몸이 스킬에 견딜 수 없게 되어 그런 증상(그게 전부 저주였을 수도 있지만....)이 나타난 이를 여럿 봤다고 전문가의 권위를 담아 확인사실까지 해줬던 것도.... 혹시나 하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든 원인이겠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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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ss君 2018-06-01 (금) 13:19
재미는 있는데 출판계약 맺은 거 치고는 분량이 적군요
보통 3권정도는 스톡하고 시작해야 혹시 연재가 느려져도 출간주기를 조정할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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