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261 (회원 192) 오늘 18,515 어제 17,797 전체 96,994,753  
오늘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꼭 하세요. 사랑은 과하게 전해도 독이 되지 않습니다.- 닥터 회색
자유게시판 권장사항 : 정치·시사글 금지/매너있는 신사숙녀가 되자/질문은 질문게로
총 게시물 102,396건, 최근 0 건
   

[케모프레] 제작진들은 기억상실 컨셉을 좋아하나?

글쓴이 : 레드K 날짜 : 2019-06-12 (수) 01:57 조회 : 1742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freeboard/1919613
 케모노 프렌즈 시리즈를 보면 유독 기억상실이란 컨셉이 자주 나옵니다. 당장에 넥슨판 
케모노 프렌즈의 주인공부터 기억상실인지 예전일이 기억나지않는다는 투로 말하지요. 
넥슨판의 경우 작품 외적으로 주인공 = 플레이어라는 감각을 강화시키기위해 일부러 
주인공 개인에 대해 묘사하지 않은걸로 보이지만요. 덤으로 중간에 사막여우와 대화로 
서벌도 기억에 상실이 있다는 투로 나옵니다. 

 애니메이션 1기의 주인공 가방도 여기가 어디인지, 자신은 누구인이 모르는 창작물에서
전형적인 기억상실의 모습을 보여주지요. 애니메이션 2기의 주인공인 꾸르르도 마찬가지로
과거에 대한 기억이 희미하고...

 케모노 프렌즈 시리즈에서 인간 주인공에게 기억상실은 필수일지도 모릅니다.

 나나: 잠깐, 그럼 나는? 기억상실이 없으니까 주인공이 아닌거야?
-케모노 프렌즈 코믹스판은 여러 프렌즈들을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니 딱히 주인공이라기에는... 

2.1 Kbytes

Muramana 2019-06-12 (수) 02:02
기억상실은 게임 소설 영화 드라마 가리지않고 인기소재라서... 

댓글주소
hirugen 2019-06-12 (수) 03:18
그야 그게 새로운 이야기 전개할 때 편한 설정이니까 그런 거 아닐까요?
댓글주소
검무령theSidron 2019-06-12 (수) 08:23
가방은 실질적으로 스포일러 였으니 기억상실 클리셰를 잘 비틀었다고 봐야 할까요
댓글주소
아란 2019-06-12 (수) 09:47
케모프레 애니는 2기 없는데요(정색)
댓글주소
화아 2019-06-12 (수) 10:33
여기에 2기를 주장하는 반동분자가 나타났다!
댓글주소
라이티르 2019-06-12 (수) 10:39
1기에서 자신을 알게된 가방의 여행이 2기니 기억 상실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요?
가방이 주인공이니 기억상실이라면 기억상실입니다만....
그 없는 기억을 새로운 여행과 만남으로 채워나가는게 2기였다보니 좀 주제와 반대되는게 아닌가 하네요.
댓글주소
슈이네스 2019-06-12 (수) 11:07
케모프레는 이지 슬슬 놓아주어야 할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주소
pice1000 2019-06-12 (수) 12:16
기억상실은 감기보다 흔한 질병입니다.
"판사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댓글주소
물길랩소디 2019-06-12 (수) 12:49
가방은 기억상실보다도 신생아...였던 거니까요. 기억상실은 있던 기억이 사라져버린 케이스고, 가방은 아예 없었던 경우(그나마 지식은 몸에 배여있던거 같지만)

꾸루루? 뭡니까. 동물들의 배설물 이름인가요. 신박하군요.
댓글주소
히에다노 2019-06-12 (수) 19:02
가방은 기억 상실이 아니라 아예 없던거니까 예외...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02,39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316  [케모프레] 제작진들은 기억상실 컨셉을 좋아하나? +10 hot 레드K 3개월전 1743
101315  이번 E3에서 발표한 AMD 벤치가 편향적으로 되었다? +18 link hot 쌀버리 3개월전 1719
101314  나이트런 글을 올렸던 사람인데 오해입니다! +1 link hot Gilgamesh 3개월전 1304
101313  [이미지] 둘이서 행상인의 마차에 몸을 싣고 북쪽으로 향하는 이야기 +20 hot 하늘나래 3개월전 1443
101312  크라우드 펀딩 이야기를 하니 제가 요번에 게임 킥스타터를 하나 했습니다. +9 hot 백색의큐베 3개월전 1093
101311  게임즈 워크샵에 대한 불만 +10 만년동정 3개월전 943
101310  아오...노답 어머니 때문에 혈압이 오르네요... +46 hot ryushion 3개월전 2131
101309  기분이 상당히 꿀꿀하네요 +2 스칼로첸 3개월전 633
101308  크라우드 펀딩의 이미지가 점점 바닥으로 추락하는군요 +14 hot DavidS 3개월전 1902
101307  유튜브 데뷔 4시간만에 구독자 22만명을 달성하신 분이 등장했습니다. +30 link hot mooni 3개월전 2415
101306  소설로 쓰면 개연성 없다고 욕먹을 만한 소재들 +46 hot 폐륜아 3개월전 2309
101305  리사수: 반드시 인텔을 죽이겠다. +32 hot Angelique 3개월전 2578
101304  멍때리다 놓쳤네요.... +9 hot HYUI7 3개월전 1090
101303  게임아 너까지 그러지 마…… +7 hot 야설광팬 3개월전 1512
101302  어느덧 사이트를 보닌까 진짜 오래 하긴했네요 +3 유리시안 3개월전 831
101301  모든 작품은 크게 3개의 타입으로 나뉘는 것 같네요 +6 Mantaray 3개월전 845
101300  [삼국지] 인세의 지옥을 강림 시킬 라인업 +18 hot 더티페어 3개월전 1471
101299  워해머)이미지) 귀쟁이에 대한 혐오를 멈춰주세요! +23 hot 암흑아싸 3개월전 1290
101298  증명되지 않은 게임을 함부로 고르고 싶지 않은 요즘... +16 hot 뷰너맨 3개월전 1495
101297  게임에 대한 기대와 실망? +19 hot 데빌시키 3개월전 1142
처음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