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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답 어머니 때문에 혈압이 오르네요...

글쓴이 : ryushion 날짜 : 2019-06-11 (화) 22:02 조회 : 2130
글주소 : https://www.typemoon.net/freeboard/1919503
아오...열 받아...다른 사람한테 화 풀고 싶지만 천성이 좋아서인가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여기다 글 올립니다.
본격적으로 썰 풀기 전에 2일 전인가 어머니가 경산시청에서 환경미화원 공채 들어갔다고 원서 넣어보라고 하셨어요...뭐,그거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괜찮다고 치고 넘어갈 수는 있었습니다.다만 문제는 원서 지원 방법이 시청에 직접 방문해야되는데다가 원서 접수 기한에 제가 일을 해야 하는 날짜에요...;;뭐,그거까진 양보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다만 가장 큰 문제는 제가 휴무를 지정한 날짜가 원서 접수 바로 전날 2일 쉬는데다가 이번 달 마지막 날 하루만 쉬는 것이라 날짜를 바꾸려면 30일을 원서 접수 첫째 날로 바꾸는 것이 현실적으로 제가 편하게 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죠.그렇지만 그 날 쉬는 사람이 같이 일하는 사람 중에 짬 높은 사람 한 명과 말이 안 통하는 쓰레기 한 명이라서 바꾸고 싶어도 못 바꾸는 것이 현실입니다.물론,저는 어머니께 사실을 말했죠.그러니 하는 말이 저를 뚜껑 열리게 만드네요...;;원서 접수일에 무단결근 하던가 근무 지각하라니...그게 부모로서 할 수 있는 말입니까??내 딴엔 현실적으로 봐서 말한 것인데...;;일단 다음주까진 시간을 벌었지만 그 아줌씨 성격에 못 바꾸게 되었다고 하면 회사에 전화해서 강제 사표 쓰게 만들 성격입니다.그렇다고 해서 다른 곳을 구해 둔 것도 아니고 무조건 붙을 생각만 하라니...이런 가족 사이에서 제가 살려니 혈압이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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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하는 게임은 엘소드 클로저스 던파

뒹굴팬다 2019-06-11 (화) 22:03
고생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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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2:10
고생 정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망할 부모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에요...ㅠㅠ
어떻게 된 게 현실을 볼 생각을 안 하고 무조건 자기 할 말만 하는 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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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팬다 2019-06-11 (화) 22:20
Eida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말이 안통하면 정말 사람 환장하죠. 하지만 표현수위는 조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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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6-11 (화) 22:18
심정은 나름 이해가 됩니다만 표현 수위가 치솟고 계십니다. 표현만이라도 진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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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2:20
이래보여도...아주 냉정한 상태입니다만....;;진짜로 폭발했으면 바로 칼 들고 설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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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6-11 (화) 22:24
욕이라도 나오는게 그나마 침착한 상태라는거야 알죠. 그래도 게시판 수위라는게 있으니까 조절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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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케케코 2019-06-11 (화) 22:23
굳이 하라는거 따라야 할 필요 없잖아요?  착한아이증후군 같습니다.
안해도 됩니다.  무시해도 됩니다.  놀고먹는 백수면 모를까 이미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지원을 넣으라고 강요하는건 좋은 부모로서의 이야기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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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2:26
자기 주장은 제가 일하는 곳이 그냥 알바다...환경미화원은 평생직장이다 뭐다 하는데 제가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애초에 헛일이죠.무엇보다도 더 열 받는 점은 제가 받는 월급이 약 153만 정도면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적다고도 할 수 없는데 한 달 월급에서 100을 삥 뜯어 가면서 적다고 하면 제가 뭐가 되냐고요...다른 곳으로 가라는 거 자체가 삥 더 뜯을려고 하는 거 같아서 아주 꼴 사납습니다.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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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2019-06-11 (화) 22:35
감정이 완전히 갈라선 상태면 그냥 돈 끊고 독립해버리세요. 굳이 계속 스트레스받으면서 살아야할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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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2:38
저번에 독립하겠다 하니까 하는 소리가 이때까지 키워주고 먹여주고 재워준 돈 다 토해 내라네요.거기다 전세금 2000만원이 독립의 최소 조건.결정적으로 결혼 안 하면 독립 안 시켜 준다는데 집에서 이렇게 시달리는데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 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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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2019-06-11 (화) 22:43
그러니까 그쪽 의지를 따를 필요가 없다는거죠.

완전히 연을 끊을 각오면요.

그냥 나가버리면 말만 뭐라뭐라 하지 실제로 못막습니다.

월급 150에 100 넘게 뜯어가면서 저리 인생 구속하고 발목잡으면 진짜 미래 없이 나락으로 직행코스에요.

맘돌리길 바라고 설득을 하던가, 아니면 빠르게 다 씹어버리고 우격다짐으로 나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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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2:45
하아...저도 생각 같아서는 진짜로 그러고 싶네요...현실적으로 자취할 금액도 없는 것이 현실이니까요...다 뜯어가서 남는 것도 없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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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츄 2019-06-11 (화) 22:50
저도 입사 후 1년 에서 2년 가까이 어머니가 잊을만 하면 지금 다니는데 그만두고 대기업으로 입사 하라고 계속 말했죠... 이유는 회사가 좋아야 결혼이 잘된다. 너는 화이트 칼라로 일해야 한다. 등(지금도 일단은 사무직이지만 실제론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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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2:52
그냥 부모 세대는 자식 세대 간섭하는 것이 종특인가 봐요...그러다가 자식들하고 사이 벌어지고 나중에 늙었을 때 원조 못 받아 고독사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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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14
근데 님은 잊을만 하면 말하죠...??저는 매일 들어요...주차관리가 알바인가...이래 보여도 백화점 주차관리인데...거기다 준 관리자 대우까지 받고 있는 상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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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9-06-11 (화) 23:28
아니, 준 관리자 대우면 나름 좋은 코스인데요.
...것도 환경 미화원 분들껜 죄송하지만 미화원 따위보다 더 급이 높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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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32
엄밀히 말하면 제가 일하는 파트에서 짬 서열이 2위거든요.한 명은 동기인데 제가 말한 말 안 통하는 쓰레기고...휴무표도 못 짜지,근무표도 못 짜지...지 딴에는 짬 젤 높은 애가 군대 가면 짠다고 하는데 절대 못 믿죠.투잡 뛴다고 화,수욜 무조건 쉬려고 하는데 그 날 용건 있는 사람은 어쩌냐고요.그래서 제가 휴무,근무 다 짜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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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35
더 어이없는 건 환경미화원이 지 말로는 평생직장이라는데 나름 조사해 본 바로는 텃세 심하고 구타는 기본이라더라고요...거의 3D 업종인데 편한 백화점 주차관리를 버리고 지원하겠어요??바보 아닌 이상은 그냥 버티지.근데 평생직장이라고 계속 지원하라고 강요를 해대니 열이 받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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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9-06-11 (화) 23:37
조목조목 반박해주시고 이후에는 그냥 무시하시는게 지금은 낫겠네요.
...이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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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42
그 무시가 안 통하는 것이 현실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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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츄 2019-06-11 (화) 23:51
굳이 본인이 월급이나 직장생활에 있어 불편함 없는데 이직을 할 이유가 없다고 보네요. 만약 다른직장이 월급이 최소 1.5배 이상에 근무시간이 비슷하면 혹시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면야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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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53
불편함이 없다고는 못 하죠...수신호 파트에 한 명,제가 일하는 횡단 파트에 한 명 이렇게 노답이 있으니까요...근무시간도 대충 확인해 봤는데 새벽부터 거의 하루종일 일하더라고요...급여는 애초에 적혀 있지도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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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2019-06-11 (화) 23:36
근무여건 및 수당 등으로 치면 환경미화가 더 좋을텐데요.
공무원이라서 따위 붙을만큼 만만한 직업 아닙니다.
관리직도 관리직 나름인데, 어지간하면 잘릴 걱정없는 직장에 시간지날 수록 월급이 올라가는 미화원을 따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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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9-06-11 (화) 23:40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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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41
뭐,그런 식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키가 175에 몸무게가 90 넘은 약간 비만입니다.평생직장이다,돈 많이 벌 수 있다...표면상으로는 그게 목적인 거 같지만 저한테는 그게 거짓으로밖에 안 보여요.새벽부터 개고생하고 집에서는 쉬지도 못 하게 굴리려는게 그 인간들의 방식입니다.오죽하면 어제와 그제,일욜과 월욜이죠...이 날 쉬는 날인데 집에 창고 부수는 데 아침부터 동원되었다면 믿겠어요...??그것도 전날까지 6일 일하고 겨우 쉬려는 사람을요...본심은 살 빼는 것이랑 내 돈 빼어갈 생각밖에 없는 것이 그 인간들입니다.전 진심으로 내 부모를 증오하고 있는 상태니까요.솔직히 말하자면 동생도 저보다 더 하면 더 하지 못 하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요.매번 같이 있으면 하는 것이 부모 씹어대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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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나르드.J 2019-06-12 (수) 12:19
죄송한걸 알면 그런 글을 안 쓰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환경미화원 그렇게 무시할만한 직업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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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9-06-12 (수) 12:34
글 읽다 보니까 격해지는 바람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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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9-06-11 (화) 23:04
신경 쓰지 말고 바라는 바를 하세요. 나쁜 짓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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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10
전 그냥 지금 하는 일로도 만족 하고 있는 상태인데 돈 더 뜯어내려고 자꾸 다른 곳으로 옮기라 강요를 하니 미치는 거죠...대들어도 안 통하니...집에서도 스트레스 받고 밖에서도 노답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 저한테는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 자체가 없어요...ㅠㅠ
솔직히 문넷분들 중에서 가족이 폰 통화내역이나 카톡 내역 다 뒤져보는 사람은 없겠죠...??전 수시로 그래요...통화,문자,카톡...다 감시를 해대니...정말이지 엄빠가 없는 날이 저한텐 휴식일이나 다름 없는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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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9-06-11 (화) 23:17
그거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일텐데요.
거기에 자식 돈을 '뜯는'다고요? 저도 제 형도 용돈은 드리지만
합리적으로 조율해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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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22
적금 50(진짜 들어가는지는 모름.애초에 통장을 보여주지 않으니)+각종 보험료 24+폰비 6(명의가 망할 아줌마 거)에다가 1월에 산 컴퓨터 할부금 20...랄까 컴 할부는 이제 다 된 듯하지만요...그래도 뜯을 사람이 우리 부모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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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9-06-11 (화) 23:26
그리고 요즘 취직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그걸 무슨 권리로 말아먹는답니까?
부모란 분들이 그것조차 이해를 하려들지 않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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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29
그러게 말이에요...내가 논리적으로 말하면 입 닥치라고 묵살하는 게 어머니,아버지는 거의 밖에서 일하시니 집에서는 가만히 있는데 그게 더 열 받죠.가끔씩 돈 많이 버는 일 하라고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쉬운 것도 아니잖아요...누구에게도 이런 고민 얘기 못 하죠.특히나 말 안 통하는 가족들 앞에서는요.말해 봤자 그런 것 가지고 왜 고민하냐고 헛소리 지껄이면 진짜 '이은성'-존속살해범 꼴 날까봐 말도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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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9-06-11 (화) 23:32
일단 버티시고 사장님이나 아무튼 믿을 만한 사람에게
 도움 요청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백화점 주차관리에 대우가 준 관리자면 일은 제법 잘하시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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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34
믿을 만한 사람 자체가 없어요...ㅠㅠ
엄밀히는 제가 사람을 쉽게 못 믿는 성격이라...중,고딩때 왕따 당한 경험 땜인가 사람과 쉽게 친해지지 못 해요.친해진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선은 무조건 긋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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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 2019-06-11 (화) 23:17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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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1 (화) 23:23
그런 자취방 구해서 나간다고 쳐도 문제는 집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야 추적이 안 들어올 거 같은데 그 인간들은 반드시 추적해서 계약 끊고 집으로 납치해 갈 인간들입니다.한마디로 인간말종에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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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hsa 2019-06-11 (화) 23:59
저런...스트레스가 극에 다다르신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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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리 2019-06-12 (수) 00:27
화가 많이 나신 것은 아는데 너무 표현이 과격하시군요.
표현을 좀 자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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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19-06-12 (수) 06:55
월100이면  그돈 똑같이 나간다 생각하고 보증금만 대출받은담에 원룸가서  자취하고 부모님한테 나가는돈을 싹 끊어버리는것도 방법이지 싶은데 한번 고민해보시죠. 돈나가는거 똑같아도 부모님이 스트레스의 원인이면 스트레스는 줄거같은데 그게 어딥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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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Mann 2019-06-12 (수) 07:25
부모 맞아요?
애를 뭔 적금두듯이 말하는데
그럼 왜 낳은거래 ㅡ.,ㅡ;;
키운비용 뭐라 할거면 받아칠거 무지하게 많은데 님이 너무 마음이 약해요. 어처피 님 인생의 절반은 부모님 안계십니다. 불도저처럼 밀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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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요 2019-06-12 (수) 10:41
음 전체적으로 과격한 느낌은 들지만 말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부모에게 휘둘리는 자식으로서 화가나는건 당연할수있죠 
그러면 직설적으로 말해보는건어떨까요 
내가 정말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자살충동도 나고 잘못하면 칼부림 날거같이 위태롭다구요
대부분의 경우 그거 들으면 조용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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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shion 2019-06-12 (수) 11:00
소용 없을 거에요...거의 조선시대 가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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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요 2019-06-12 (수) 10:42
정안되겠으면 작정하고 찜질방이나 여관에서 일 이주일쯤 숙박하면서 전화도 차단하고 살아보시는것도 나쁜방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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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00 2019-06-12 (수) 20:24
....차라리 조선시대 가정이 더 나았을 것 같은 상황이군요....
요즘 이런 부모들이 있으니 젊은이들이 직장에서 돈 버는거에 유독 신경쓰지요...물론, 일자리를 놓고 보는 시선이 달라진 것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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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2019-06-12 (수) 22:20
개인적으로는 원서접수를 안넣었을때 정말 어머님이 일을 진짜 저지르셨을 정도는 되어야(본문 말을 빌리면 강제 사표를 쓰게 만들었다거나..) 이정도 화가 날 것 같다.. 싶기는 합니다. 
거기까지가면 좀 너무 심하긴 한데,, 말씀하신 부분만 따지면 뭐 돈 뜯어가는 것 빼고는(돈도 보니까 정말로 적금을 넣었다 한다면 크게 막 뜯는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어느 부모나 할 수 있는 말인지라... 
주변에 좀 더 안정적이고 좀 더 있어보이는 직업을 얻으라고 닥달하는 부모가 한둘이 아니다 보니까 저런 정도는 좀 평범하게 느껴지는군요.. 저는 물론이거니와 누구나 저런 간섭 받으면 답답해 할 것 같기는 한데 저게 저정도로 화가 날 정돈가? 싶은 느낌이어서..
뭐 제가 모르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겠지만 말이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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