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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소개하라
총 게시물 5,649건, 최근 3 건
   
[국내작품]

[문피아] 피어클리벤의 금화

글쓴이 : Ortenxia 날짜 : 2017-05-19 (금) 10:45 조회 : 485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write_intro/75976
※ 국내작품만 작성바랍니다. 기타 해외작품은 팬픽소개게시판 작성해주세요

작품명 : 피어클리벤의 금화


작품연재 사이트: 문피아


분량 : 38화/248,169자


장르/성향 : 판타지, 라이트노벨

 
원작 : 오리지널

 
내용 설명 : 용의 점심식사로부터 시작되는 교섭전설.
정통 판타지 느낌의 세계관과 고유명사, 담백한 문체와 유려한 필력
용의 점심식사로 납치(최초시도)된 촌 영지의 영애가 용과 교섭해(흥미를 끌고) 그 용을 후원자로 자신의 영지를 발전시키기 위해 교섭을 하는 이야기
시대는 중세쯤으로 보이고, 용은 반쯤 초월적인(인간으로 변신같은거 안하는) 존재이며 로맨스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영애 중심이 아니라 시점이 수시로 변하며 이야기를 다각도로 서술하며, 장르에 라이트노벨이 붙었지만 살짝 가벼운 정통 판타지 느낌입니다.
간만에 멋진 작품을 봤는데 게시판에 소개가 안되있고
순위도 80~100위에서 밀려나기도 해서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해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론 잘 쓴 글을 싫어하는게 아니라면 다 좋아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통 판타지는 가끔 내용의 무거움에 손이 쉽게 가지않는 경우가 있는데(특히 일일연재는) 이 작품은 그렇게 무겁지도 않고 그렇게 가볍지도 않은 적절한 중간이란 느낌이예요.
모바일로 수정했더니 링크가 날아가서 다시 올립니다.

1.68 Kbytes

삭풍 2017-05-19 (금) 11:50
영지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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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enxia 2017-05-19 (금) 14:29
스토리 진행이 덜 되서 지금 나온것까진 판타지 모험물이랑 영지물이 반반 섞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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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 2017-05-19 (금) 11:55
용이 인간이 안되는 작품은 드문데 반가운 작품이네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포탈을 준비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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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엘 2017-05-19 (금) 12:49
초월적인 존재인데 점심식사로 인간영애... 관점만 살짝 비틀면 코스믹호러급인 것 같은데 가벼운 정통 판타지라니. 식인호랑이 속여서 형과 아우 관계로 여차저차 이야기가 진행되던 옛날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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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홀릭 2017-05-19 (금) 13:09
점심식사로 인간 을. 그것도 납치로 한명 먹는것부터가 그다지 공감이 안가네요. 후원자 로 삼은게 영향을 줄 정도면 어마어마한 초월적존재이거나 크기가 괴랄해서 존재자체로 영향을 미쳐야할텐데. 이미 인간 납치 그것도 한명으로 식사가 된다는점에서 전부 아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애당초 그런 초월적 존재라면 섬김(공양)을 받고있거나 체격을 유지하기위해 몇십명 을 먹던지 등등이 전제일텐데..

그 모든점을 무시할수있다면 그건 썩 땡기는 설정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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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네는사랑 2017-05-19 (금) 13:55
1화 읽어보는중인데 그 이전에는 먹진 않은듯합니다. 설명하신분의 설명부족같습니다.
읽는 도중입니다만 내용상의 말대로라면 용의 점심식사로 (용이) 납치한것입니다.
얀데레홀릭님이 지적한 다른 사항은 저도 더 읽어봐야 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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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enxia 2017-05-19 (금) 14:26
딱히 섬김을 받을 필요가 있는 존재는 아닙니다. 그냥 식사는 취미로 하는 정도의 느낌이고 저 납치가 최초시도였어요.
초월적이다는걸 어떻게 해석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신적인 존재라기보단 그냥 사고방식이 인간과 다르고 중세판타지 기준으로 잡기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존재예요.
그래서 반쯤 초월적이라고 적어놨고요.
핵 같은 일종의 비대칭전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지가 용을 먹여살리는게 아니라 그냥 알아서 살아요. 식사도 필수라기보단 취미같은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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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en 2017-05-19 (금) 15:03
애초에 식사자체가 거의 취미같은 느낌으로 영주딸을 잡은것도 알고 잡은게 아니라 가난한 영지라 해안에서 조개를 잡던걸 단지 호기심으로 한번 먹어볼까? 정도의 생각으로 납치한 겁니다. 그마저도 진심으로 먹기로 결정한 것도 아닌듯한 느낌으로 먹을까 말까하다가 영주딸의 마지막 발악으로 시도한 협상에 더큰 관심이 생겨서 대화하다가 비호해주기로 한 것이구요.
그리고 초월적이라는게 양판소의 9서클이니 뭐니 하면서 지혜롭니 뭐니 하는 주제에 인간으로 변신하고 인간이랑 다를게 없거나 간혹 인간보다 멍청하기까지한요즘 드래곤이 아니라 정말 옛 전설에 나오는 그런 지혜롭지만 말그대로 인간과는 가치관이 다른 탓에 큰 위협이 되는 평범한 인간은 대항할 수 없는 그런 드래곤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좋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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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힘듬이 2017-05-19 (금) 13:19
오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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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룽 2017-05-19 (금) 16:11

상당히 재미있기는 한데 내용전개가 매우 느립니다.

32편까지 봤는데 작중 시간흐름이 처음시작했을때에서 1~2달가량 지난거 같습니다.

100편은 되어야 본격적인 전개로 들어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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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7-05-19 (금) 16:47
이런거 되게 오랜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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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ok 2017-05-19 (금) 17:33
1화 보고 있는데 뭔가 좋은 감이 팍팍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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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 2017-05-19 (금) 21:07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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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ge 2017-05-19 (금) 21:17
오 읽으러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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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曙河 2017-05-19 (금) 22:15
추천을 통해서 읽어봤는데 한번에 현재 연재본인 37화까지 다 읽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유료연재가 되더라도 이미 본 부분까지 결재해서 소장해놓을만한 수작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런 분에게 추천 : 세계관의 현실성을 중시하는 분, 하얀 늑대들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이 소설도 괜찮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분에게는 비추 : 사이다계열, 먼치킨, 여주 싫어요, 전개는 빨라야지. 이런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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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펜스트mk2 2017-05-19 (금) 22:45
최근에 본 소설 중에서는 가장 좋은 글입니다.
현실적이고, 문장의 구성도 조잡하지않고, 세밀한게 어지간한 출판작보다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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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갑묶기 2017-05-19 (금) 23:48
어디선가 매우 비슷한 냄새를 맡아서 전 추천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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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난별이 2017-05-20 (토) 00:42
추강
에다가 중간중간 나오는데
조아라에 연재됐던 에다 이야기의 마법과 관련이 있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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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88호 2017-05-20 (토) 03:24
배경이 북부지방이고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북유럽식인게 글 쓰신 분이 상당히 공을 들인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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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얀 2017-05-20 (토) 13:20
재밌습니다 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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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독수리의 … 2017-05-20 (토) 17:16
재밌네요. 추강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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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르수 2017-05-20 (토) 18:07
재미있습니다. 어중간하게 로맨스를 넣지 않는 면도, 세세하고 현실감 넘치는 설정도 훌륭합니다. 필력도 장난 아니고, 주인공 아가씨도 대단히 매력적이군요. 전개가 느리긴 한데... 수준급의 작품입니다. 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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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사나레 2017-05-20 (토) 23:30
1.5세대 판타지 소설 비슷한데 매우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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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itebear 2017-05-21 (일) 06:18
이성적이고 논리정연하고 현실적이나 마초적이고 자극적이지는 않습니다만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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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렌타 2017-05-21 (일) 23:39

왜 이 글을 알려주신 건가요...
다 읽어버려서 다음편 기다려야될 생각에 고통받고 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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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환 2017-05-22 (월) 06:38
무지 재밌습니다
프롤로그가 길긴 하다지만, 프롤만 읽고 선작을 때리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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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필맛호박 2017-05-25 (목) 19:30
음... 100화 지나고 읽을까나... 괜히 편수 적을때 읽었다가 조바심나면 큰일이니...

용과의 로맨스는 무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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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바기 2017-06-27 (화) 15:01
첫화보고 번역체가 너무 심해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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