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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GO]

[×젤다의 전설]되어버린 링크의 Grand Order

글쓴이 : Rhyneid 날짜 : 2019-04-17 (수) 23:50 조회 : 291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30781

작품명 : 成り代わりリンクのGrandOrder


분량 : 본편(LoZ×FGO) 현 시점 15화 / 외전(LoZ) 현 시점 26화(완결)


장르/성향 : オリ主 残酷な描写 転生 憑依 クロスオーバー  Fate/Grand Order ゼルダの伝説 オリ主(リンク)サーヴァント化 残酷な描写は戦闘シーンにて 独自設定 
오리주 / 잔혹한 묘사 / 전생 / 빙의 / 크로스오버 / Fate/Grand Order / 젤다의 전설 / 오리주(링크) 서번트화 / 잔혹한 묘사는 전투장면에서 / 독자설정


원작 : 젤다의 전설


사이트 주소 : 링크 1(본편) / 링크 2(외전)

내용 설명 : 
気がついたら、ハイリアにて『リンク』という金髪碧眼の少年になっていた元ゼル伝プレイヤー。
躊躇いながらも、成ってしまったからには『リンク』に恥じない生き方をしようと努めた彼は、ゼルダ姫に会い、マスターソードの主となり、『勇者リンク』その人として戦いの運命に投じることとなる。
정신차려보니, 하일리아에서 『링크』라는 금발 벽안의 소년이 되어버린 전 젤다전설 플레이어.
주저하면서도, 되어버리고 만 이상 『링크』에게 부끄럼 없는 삶을 살기로 하여 노력한 그는, 젤다 공주와 만나서 마스터 소드의 주인이 되고, 『용사 링크』 그 본인으로 싸우는 운명에 뛰어들게 되었다.

自らが『リンク』となったことで、その運命の過酷さと理不尽さを思い知った彼は、『ゼルダの伝説』という壮大な物語を終わらせる決断を下す。
女神の祝福、万能の願望機たるトライフォース。
人が持つにはあまりにも強すぎたそれが、もう誰の運命も狂わせることの無いようにと、末代の勇者は最後の願いをかけた。
姫はただの女の子として幸せに、魔王は砂漠の国を発展させる立派な王に。
そして勇者は、トライフォースを永遠に保有、及び管理する役目を負った者として、共に封印の眠りについた。
스스로 『링크』가 된 것으로, 그 운명의 가혹함과 불합리를 알고 있는 그는, 『젤다의 전설』이라는 장대한 이야기를 끝내기로 결단을 내렸다.
여신의 축복, 만능의 원망기로서의 트라이포스.
사람이 가지기에는 너무나도 강력한 그것이, 더 이상 누군가의 운명도 비틀지 않도록, 마지막의 용사는 최후의 소원을 빌었다.
공주는 평범한 여자아이로서 행복하게, 마왕은 사막의 나라를 발전시키는 훌륭한 왕으로.
그리고 용사는, 트라이포스를 영원히 보유, 및 관리하는 역할을 짊어진 자로서, 같이 봉인의 잠에 들었다.


そうして、大きな犠牲を払いながら、争いの運命を終わらせた『リンク』だったが……彼は思いもしていなかった。
이리하여, 커다란 희생을 하게 되면서, 싸움의 운명을 끝낸 『링크』였지만…… 그는 예상도 하지 못했다.

時間軸の認識と情報の整理を目的に書いていた、膨大な量と化していた『ゼルダの伝説』の著書一式が、封印後の遺品整理で発見されて。
시간축의 인식과 정보 정리를 목적으로 썼던, 막대한 양이 된 『젤다의 전설』 저서 전권이, 봉인 후의 유품정리에서 발견되고.

ハイリアが滅びた後に新しく興った後の文明にまで遺り、とある黄金の古代王によって発掘されて。
하일리아가 멸망한 후에 새롭게 일어난 후의 문명에까지 남아서, 어떤 황금의 고대왕에 의해 발굴되고.

「この伝説を人類の至宝とする!! 我の威光の全てを以って、子々孫々、文明の端々にまで伝えてやろうではないか!!」 
「이 전설을 인류의 지보로 한다!! 나의 위광 모두를 바쳐서, 대대손손, 문명의 끝까지 전하도록 해야겠군!!」

… と、感動に咽びながら宣言した王の普及活動によって、数千年の時をかけながら全世界・全文明にまで、その物語、かの緑衣の勇者の活躍を知らない者はいないというレベルで広まっていくことを。
……이라며, 감동에 허우적거리며 선언한 왕의 보급활동으로 인해, 수천년의 시간을 넘으면서 전세계, 전 문명에까지 그 이야기, 그 녹색 옷의 용사의 활약을 모르는 자는 없다는 레벨로 퍼트려지는 것을.



最古にて、最高の勇者。
人々にそう称されていた彼の、二度目の冒険は、焼却された世界に遺された人々の想いに、勇者という名の希望を求める声に応えたことから始まる。
누구보다 오래되었으며, 누구보다 뛰어난 용자.
사람들에게 그렇게 칭송받는 그의, 두번째의 모험은, 소각된 세계에 남겨진 사람들의 마음으로, 용자라는 이름의 희망을 구하는 목소리에 응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外伝の連載を始めました、↓ から行けます。
외전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로 가주세요.(링크 2)


ピクシブにて活動中のぐっちーさんという方が考案し、フリー配付された設定に影響を受けて作った作品です。
執筆・投稿の許可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ピクシブの方でも投稿しています、見かけたら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픽시브에서 활동중인 ぐっちーさん이라는 분이 고안하여, 자유롭게 사용하라는 설정에 영향을 받아 쓴 작품입니다.
집필, 투고의 허가 감사합니다.
픽시브 쪽에서도 투고하고 있으니, 찾으셨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링크의 마테리얼

【출전】젤다의 전설
【클래스】용사(勇者)브레이브
【진명】링크
【성별】남자
【키·체중】155cm, 52kg
【속성】중립·중용(덧붙여서 젤다 공주가 질서·선, 가논돌프가 혼돈·악이라 가정)
【스테이터스】근력 B 내구 B 민첩 A 마력 B 행운 A 보구A

선의 여신 『하일리아』의 가호 아래서, 그 여신의 이름을 섬기는 땅에서, 신대보다도 아득히 태고에 번영한 역사 이전의 문명 『하이랄』.
수만을 넘는 영원한 세월 속에서 반복되는 영고성쇠. 그 전환기에 일어난 전란이나 혼란을 진정시키며, 몇번이나 하일리아의 땅과 역사와 사람들을 구한, 틀림없이 『가장 오래된 영웅』이라 불려야 할 자다.

그의 활약이 기록된 전설은, 온 세계의 온갖 시대, 온갖 나라, 온갖 문화에 강한 영향을 주고 있다.
고로, 세계의 어디에서 그가 소환되더라도, 사람이 살며 문명이 존재하는 땅인 한, 최고랭크의 지명도 보정을 받을 수 있겠지.

……최후의 순간까지, 누군가를 위하여, 평화를 위하여 몸을 던진 『용사』인 그가, 마술사의 제멋대로인 소원에 응해준다라면의 이야기지만.


클래스스킬
황금의 성삼각(聖三角)트 라 이 포 스 EX
이미 없어진 시대에 존재하던 3위의 여신들이 자아낸 힘의 결정. 소유자의 손등에 문장으로서 새겨진다.
"용기", "지혜", "힘"의 삼각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힘이 통합될 때엔 "만능의 원망기"로 완성된다고 한다.
사람들을 위하여 자아내진 축복이었으나, 후세에 "용사", "공주", "마왕"의 오랜 세월에 이르는 인연의 근본이 되어버렸다.
마지막의 용사는 성삼각이 존재하는 한 계속해서 붙잡히는 자신들의 운명을 한탄하며, 공주의, 그리고 마왕의 영혼의 해방을 최후의 소원으로서 자신을 성삼각의 영원한 보유자며 관리자로 만드는 것으로 모든 것을 끝장냈다.

"최후의 소원"을 수락한 성삼각에게서는 이미 "만능의 원망기"로서의 측면은 없어졌다.
그래도 "여신의 축복"이라는 이름의 막대한 힘의 결정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서, "연료"로서 사용하면 만능의 원망기에 필적하는 결과를 자아내는 것조차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것의 유일한 소유자, 전설을 종결시킨 마지막의 용사는 성삼각이 다시 소란을 일으키는 것을 바라지 않고, 자신의 현계나 전투를 보조하기 위해서, 혹은 이웃의 흔한 소원을 도와주기 위해서만 사용하여, 그가 행한 위업이나 그에게 허락된 권리로서는 너무나도 자그마하며 기특한 행동을 주변에 보이고 있다.

보구
퇴마의 성검마스터 소드
랭크: B++ / 종별: 대마(対魔)보구
『황금의 성삼각』과 마찬가지로 여신에 의하여 만들어진 신검. 진정한 용사만이 그 손에 쥘 수 있다고 전해진다.
악한 자, 마에 속하는 자와의 전투에서 그 날카로움은 더욱 더 빛나며, 어떠한 굳은 방어라도 그 칼날을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격렬한 전투로 손상되어버리더라도, 여신의 가호 덕분인건지, 시간이 지나면 부활할 수 있다.
『젤다의 전설』의 기술에 따르면, 여신들로부터 사명을 하사받은 정령과 함께 시련을 넘고, 신검의 진정한 힘을 각성시킨 소년 역시 『용사』의 영혼을 지닌 자였다고 한다.
그 탄생으로부터 종말까지 용사와 같이 하며, 함께 살아온 신검은 역할을 마친 지금에도 변함없이, 유일한 주인인 용사의 혼과 함께 잠들어 있다.
지금도, 옛날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용사의 잠이 결코 고독하지 않다는 사실은 『젤다의 전설』에 매료된 사람들을 끊임없이 위로하고 있다.

용사의 애마(勇者の愛馬)에 포 나
랭크: B / 종별: 대군보구
오랜 시간을 기술하는 『젤다의 전설』. 그 여러 장에 걸쳐서 이름과 존재가 기록된 용사 링크의 애마다.
누구나도 인정하는 명마지만, 그 긍지가 너무나도 높기에 다루기 힘들다고 주변인들에게 경원시되고 있었다는 것도.
하지만, 유일한 주인이라 인정한 용사에게는 충성과 애정을 바치고, 그의 여행길을 가로막은 수많은 곤란을 그 굳센 다리로 넘어보였다.

다른 어떤 말도 그 질주를 따라잡는걸 할 수 없었다는 틀림없는 준마지만, 그 말을 용사의 애마로 삼게 된 가장 큰 요인은 그 뛰어난 정신성이다.
한발작 앞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를 미지의 땅에서도, 영혼이 얼어붙을 것 같은 악천후 속에서도, 무서운 마물에게 맞설 때도, 포효와 검극이 난무하는 전쟁터 한복판이라 할지라도.
본래 겁쟁이인 말이라면 움츠려서 움직이지 못하게 될 여러 상황이라 할지라도, 그 말은 등에 탄 주인과 마찬가지로, 『용기』를 품고 달려나간 것이다.

현재에도 종종 일어나는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명마란』이라는 논쟁에서 가장 먼저 이름이 거론되는 멤버중 하나다.

여러 장에 걸쳐 그 이름이 나타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용사의 말에게는 그 이름을 붙이는 것이라는 관습이 있었다는 설과, 그저 우연에 지나지 않는다는 설 외에도, 신검과 마찬가지로 애마의 영혼 역시, 시간을 넘어 용사와 같이하고 있었다는, 감상적이면서도 찬동자가 많은 설도 존재하고 있다.

고대의 예지(古代の叡智)시 커 스 톤
랭크: A / 종별: 대인보구
『젤다의 전설』에 기록되어 있던, 당시에도 아득한 태고에 확실히 존재하였다는 거대한 문명의 일단이 형태로 남은 것.
외견은 그저 단순한 조그마한 석판(경도나 가공기술로 보아 틀림없이 오파츠의 일종)이지만, 하지만 용사가 그 표면에 의도를 가지고 접하는 것으로 진정한 모습과 힘이 드러난다.

이 석판에 담겨진 힘은 몇가지 있지만, 가장 알기 쉽게 나타내자면 『온갖 정보를 보존하고, 모으고, 꺼낼 수 있는 힘』이다.
단순하면서도 강대한 마술의 술식을 보존하여, 필요시 즉석에서 발동시킨다.

마법약의 소재나 입수한 무기, 심지어 자작한 도구를 일단 『정보』로서 수납하여, 임의로 꺼낸다(내부에서 그 정보를 『수치』로 변환한다면, 이미 등록을 마친 다른 정보에서 다른 소재, 도구를 정제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영상의 촬영, 보존이나 상세한 주변지도의 작성 등, 그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자가 보기에는 감탄을 넘어 공포조차 느낄 수도 있을 정도의 기능을 지니고 있다.


보유 스킬
무예의 극치 C
그 손에 들 수 있다면, 온갖 것을 자신의 무기로서 잘 다루어보였다는 전설의 체현.

날씬한 몸에 걸맞지 않는 강한 힘과 일탈된 기량을 앞에 두고, 온갖 무기가 실력부족의 물건이 되어벼서, 그에게 있어서 여신의 신검 이외의 무기는 까놓고 말해서 일회용 소모품이나 다름없었다.
달인이기에 얽혀버린 난점을, 용사는 달인으로서의 기량을 통해 극복했다.
애용하는 신검이 분류된 한손검만이 아니라, 투핸드 소드부터 간격과 형상에 따라 취급법이 매우 달라지는 창, 곤, 심지어 배틀액스나 해머라는 중량계 무기까지 훌륭하게 다루었다.

무기의 내구력이 버티지 못하는 장시간의 전투에서도, 적대하는 상대의 무기를 빼앗거나, 그 근방에 본래대로라면 무기가 아닌 무언가를 이용하는 것으로 싸워나갔다고 한다.

적의 책략에 빠진 궁지나 무방비할때의 기습이라는, 온갖 위기를 극복한 일화는 『상재전장(常在戦場)』이라는 마음가짐과 대응의 구체적인 예시로서 온 세상의 여러 전사나 유파에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말은 쉽지만 하는건 어렵다』라는 말 처럼, 이 달인의 기술이라 칭하기조차 힘든 기량은 그리 간단히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간격, 중량, 위력, 무기로서의 성질이나 특징을, 비록 처음보더라도 손에 든 그 순간에 판단하는 이해력이나 응용력, 또한 그것을 실행으로 옮길 담력이나 기량, 모든 것이 최상급 레벨으로 요구된다…… 그것도, 전투중이라는 극한상태 속에서.
오랜 역사 속에서 이 기술의 사용자로 이름을 남기고 있는 것이, 원탁의 기사 중 한명인 랜슬롯뿐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용사의 굉장한 점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킬로서의 랭크가 생각보다 낮은 것은, 서번트로서의 이 스킬이, 『적 서번트나 신비에 의해 수호받는 상대에게 공격이 통하게 하기 위한 것』이니까.

들어올린 나뭇가지가 진검과 격렬하게 승부할 수 있게는 되지 않는다. 10의 위력이 어디까지나 10으로서 상대에게 통하게 될 뿐.
만약에의 가정이지만, 현실에, 단순한 나뭇가지가 검과 실제로 맞부딪히는 사태가 일어났다고 한다면…… 그걸 할 수 있는 것은 서번트로서의 능력이나 스킬이 아니라, 용사 자신의 달인기술 뿐이다.


보편의 미모(普遍の美貌) EX
『젤다의 전설』에서 묘사된 미모의 용사의 상태가, 오랜 시간 속에서 인식을 넘어 이미 개념화되어 버린 것.

전설 왈, ……나부끼는 머리카락은 천상에서 내리쬐이는 빛, 빛나는 눈동자는 최상급의 에메랄드, 투명한 피부는 설원과 같으니.
서로 미를 겨루는 것이 일상인 또래 여성들조차, 용사 상대로는 솔직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오히려 그 아름다움에 동경했다고 한다.

그 외에도 공주의 놀이상대로라면 어울린다고 얕본 사람을 스스로 꺾어눌러 입다물게 한다거나, 지위있는 남성에게서의 구혼에 곤란한 젤다공주를 지키기 위해 카게무샤를 맡았다. 등의 일화에서도, 용사의 아름다움을 주변사람들도 그리 인식하고 있었다는 편린을 엿볼 수 있다.

용사의 용모나, 그에 관련된 일화에 대해 묘사된 것이 젤다 공주가 적은 최종장 뿐이라는 점도, 마지막의 용사가 자신의 전생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의 외관을 자세히 적을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라 추측할 수 있다

용사와 강한 신뢰관계를 쌓아올린 젤다 공주가 남긴 묘사와 일화이기에, 용사의 진실에 가장 가까운 정보중 하나라 할 수 있겠지.

마지막의 용사 본인도 또한, 역대의 용사중에서, 금남의 마을에 여성으로 가장하고 침입을 한 자가 있었다는 것이나, 역대 용사의 용모는 어느정도 차이야 있지만 특징 자체는 매우 비슷하다고 자신의 저작 속에서 명시하고 있어서, 그것 또한 후세의 인식을 보강한 요인이 되어 있다.



성장기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가녀린 소년이, 여신의 가호가 깃든 훌륭한 무기를 들고, 강인한 병사조차 전율하는 괴물을 상대로 기죽지 않고 직면하여, 몇번이고 세계를 구하는 위업을 이루었다

그런 가장 오래된 영웅담에 예로부터 매료되어 온 사람들은, 대부분 필연이라 할 수 있는 흐름으로 『여성으로 착각하는 미모의 소년』이라는 존재에 신비성과 영웅성을 찾게 되었다.
그걸 증명할 수 있는 사실로서, 이름 있는 영웅이 때로 여성을 가장하여 궁지를 벗어나는 일화는 동서고금에 존재하고 있다.


이런 인식은 지금은 인리에 깊게 스며들어, 예를 들면 표현의 세계에 있어서, 용사를 연기하는 배우는 결코 소녀로 타협해서는 아니되며, 합당한 소년이 해야만 한다는 암묵의 약속이 존재하고 있다.

『젤다의 전설』을 공연하기에 있어서의 최대의 난관이란, 어느 시대나 바로 이 용사역의 배우를 찾는 것이며, 손색없는 자를 찾을 수 있다면 그 시점에서 성공은 약속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하여, 여러명, 역사에 남는 명배우가 세상에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다.

연극 관계자중에서는 스스로가 상상하는 용사를 연기하기에 적합한 이상적인 소년 찾기에 너무나도 심혈을 기울여서, 후세에서 「그런 취미를 지닌 사람이었던거 아냐」라고 고찰되는 사람도 있다.


『젤다의 전설』을 아는 누구에게 묻더라도, 같은 대답으로, 「용사 링크는 희유한 아름다운 소년이다」라는 공통인식이 돌아오겠지
왜냐면 그것은 이미, 인류가 지닌 공통의식 속에 깊이 새겨져버린 보편적인 개념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시대의, 어떤 나라의, 어떤 문화의, 어떤 가치관을 지닌 자라 할지라도, 용사 링크를 앞에 둔 자는, 그 자의 개인적 기호에 좌우되지 않고 진심으로 이리 생각하겠지.

「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일까」라고.


전술고문(對魔) A++
오랜 세월을 넘겨, 몇번의 세대를 걸쳐, 전생과 운명의 대치를 반복해온 용사의 혼에 쌓여온 싸움의 기억과 경험이, 마지막의 용사에게서 결실을 맺은 것.

사람들을 위협하는 마물의 약점, 대처법을 발견하여, 『강대한 괴물』을 『위협적이지만 대처가 가능한 애물단지』정도로 바꿔버린다.
이 스킬의 진가는, 찾아낸 대처법을 자신정도의 힘이나 기술이 없더라도 실천 가능한 수준까지 세련화, 혹은 단순화시켜서 타인에게 전파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아무리 무섭더라도, 아무리 강대한 적이 상대라도, 등 뒤에 있을 소중한 자를 지키기 위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싸움이라면.
같이 이기자, 다함께 살고, 다 같이 돌아가자…… 그걸 위한 길을 여는, 『용기』를 지니고 따라와라.

믿음직스러운 그 등에 이끌려 수많은 사람들이 일어선다. 그것은 눈부신 모습을 동경한 나머지 자기자신을 잃어버린 만용따위가 결코 아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자신의 전장에서 하면 된다. 용사의 인도는 그런 가르침도 포함하고 있으니까.



보유스킬 그 외
단독행동 EX
마스터 부재, 마력 공급 없이도 장시간 현계 할 수 있는 능력.
이해자나 후원자라는 『동료』라 부를 존재는 많았지만, 그 싸움이나 여정 자체에 고독하다는 인상이 큰 탓에 부여된 스킬.
『트라이포스』라는 거의 무한에 가까운 공급원을 지닌 탓에, 마력공급이 곤란하다는 상황은 일단 있을 수 없다.
한없이 선에 가까운 사상과 행동이념의 소유자이기도 하기에, 그 왕성한 행동력을 마스터나 동료들을 위해 충분히 도움이 되어주겠지.



도구작성 C
마력을 지닌 기구를 작성할 수 있는 스킬. 이 경우에는 보구 『시커스톤』을 쓰지 않는 그 본인의 능력을 나타낸 것.
주로 영약의 정제나, 그 응용으로 영약과 비슷한 효과를 지닌 요리 작성시 발휘되지만, 그의 경우 기술보다는 소재에 맡기는 점이 크다.
현대에서는 도저히 손에 넣을 수 없는, 신대 이전의 귀중한 소재를 아낌없이 대량으로 써먹는 그 모습은, 착실한 감성의 마술사가 보면 실신하더라도 이상하지 않겠지.


서바이벌 B
문명과 멀리 떨어진 미개, 미답의 벽지에서 살아남아, 그 후 목적을 이루기 위한 활로를 찾아내는 지식이나 기술, 거기에 더하여 그것들을 가능하게 만드는 정신력이나 마음가짐을 가리키는 스킬.
채취 가능한 것이 식용 가능한지 어떤지의 판단을 할 수 없다면, 때로 체력을 온존하며 상황의 호전을 그저 기다릴 수 없다면, 가혹한 환경을 강한 마음을 유지한 채로 극복할 수 없었다면.

후세의 사람들을 열중하게 만든 용사의 모험은, 무시무시한 적을 격렬한 싸움 끝내고 토벌하고, 곤란한 미궁을 답파하여 보물을 손에 넣기 전에 끝나버렸을 것이다.
최대한으로 발휘하자면, 능력으로서는 A랭크에 분류되기에 충분하겠지만, 당사자 왈, 「이제 와서 그렇게까지 하며 살아남고 싶지는 않다」라서 일부러 랭크가 내려가 있다.



전설의 종막(
伝説の終幕)
『젤다의 전설』이라는 가장 오래된 영웅담…… 정확한 연수나 연대의 기재는 없었지만, 깊이 냉정하게 읽어본다면, 가볍게 추측해도 수십만년에 이르는 장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 이야기에, 매우 오랫동안 희롱받아온 셋의 운명에 마침표를 찍는다.
역대 중에서도 가장 획기적이며, 가장 무모하며, 가장 고상하면서도, 가장 참혹한 이야기다.

그런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마지막의 용사가, 자신의 혼이 경험해온 『용사』로서의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다, 혹은 지식으로서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젤다의 전설』에서 확정사항이라 추측되는 가설중 하나다.

그렇지 않다면, 「마지막의 용사에 의한 『젤다의 전설』의 집필」이라는 것 자체의 시작부터 설명되지 않으니까.


어릴 적 부모님을 잃은 마지막의 용사는, 아직도 작은 그 손에 장난감이나 과자가 아니라 펜을 쥐고, 무언가에 홀린듯 나날히 써내려갔다.
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노는 것도 스스로 억누르고, 어린 몸에 허락된 대부분의 시간을 집필에 소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완성까지 10년의 세월을 소비한 일대 서사시.
그것이야말로, 후에 전해지는 『젤다의 전설』이었다.
그것이 단순히 그저, 상상력 풍부한 소년이 자신이 마음에 글니 이야기를 열심히 써내려갔을 이야기였다면, 이건 보다 단순하여, 후의 역사도 매우 변했겠지.

하지만, 수많이 쓰여진 모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던 것이다.

저서에 기록된 내용이, 하이랄 왕가나 주변 우호국, 민족에 전해지는 전설이나 옛날 이야기 등, 일반적으로 숨겨진 진실에 합치, 혹은 공백부분을 보완하는 것이었다는 것.
마지막의 용사가 사상 최연소의 전술고문으로서 왕가를 섬기는 계기가 된, 마을을 나온 적도 거의 없을 어린 소년이 적은, 마물의 종류와 대처법을 자세히 정리한 책이라는 확실한 실적이 담긴 현물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 젊으면서 사명에 순직한 용사가 혼자 짊어진 것의 무게와 크기를, 남은 사람들에게 알려줬다.

그가…… 그들이 싸워 온 것을, 그들이 살아있었다는 것을, 그들이 확실하게 존재했다는 것을 결코 잊고 싶지 않고, 잊혀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런 마음을 담으며, 마지막의 젤다 공주가 열심히 쓴, 그녀의 용사의 이야기를 최종장으로 삼아 『젤다의 전설』은 완결.
그와 동시에, 그들의 운명과 함께해온 하일리아의 역사도, 서서히 종언을 맞이하게 된다.


개인의 해석이나 선호의 차이로 논쟁이 끊이지 않는 『젤다의 전설』 연구가나 애호가들이, 이것만큼은 입을 모아 『마지막의 용사의 이단성』을 입에 담는다.
이단이라고 해도 결코 나쁜 의미가 아니다. 역대 용사중에서도 그에게만 해당하는 명백한 차이가 그렇게 표현되는 것이다.
『전사』나 『모험가』로서의 활약이 많은 용사들에게서 보여지는 가운데, 명확하게 『학사』나 『지휘관』으로서의 측면과 능력을 발현한 것은, 유일하게 그 뿐이다.

많은 싸움과 모험을 거쳐온 『용사의 기억』을 베이스로, 수많은 병사의 생환과 백성의 평온을 이끄는 공적을 이룬 마지막의 용사는, 혼에 새겨져 내려온 분쟁의 운명을 끝낸다는 최대의 위업을 이루게 된다.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결사의 각오로 결단했을 『그』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무례, 모욕에 지날 뿐일지도 모르지만.

『그』가 『그』인 것, 그 너무나도 곤란한 결단을 내리는 자가 모든 지식과 기억을 얻은 뒤 『용사』가 된 그 것이, 『종막을 인도한 자』라는 그 자신의 운명이었을거라는 고찰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규모로 존재하고 있다.



엑스트라 클래스『용사』

젤다의 전설에서 말해지는 『용사 링크』의 일화와 활약은 너무나도 다방면에 걸쳐져 있으어, 그라는 존재를 하나의 『클래스』로 묶는 것은 매우 어렵다.


신조의 성검을 지니고 있는 이상에는 『세이버』이며, 온갖 무기의 달인으로서 창을 휘두른 일화도 남아 있으므로 『랜서』로서의 적성도 갖추고, 또한 활을 지니게 하면 이것 역시 백발 백중의 솜씨였다고 하므로 『아처』로서도 더할 나위없다.

애마 에포나를 시작으로 하는, 수많은 생물이나 탈 것에 기승하면서 마음 뛰는 미지로의 여정은, 『라이더』의 적성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다.

어떤 때는 맡겨지고, 어떤 때에는 스스로 모험 도중 손에 넣은 수많은 마술도구를 보기좋게 구사하고, 온갖 난관을 극복할 수 있던 것은 『캐스터』로서의 소질로 파악할 수 있다.

잠입이나 첩보, 불의의 습격 등의 그림자에 숨는 행동도 필요하면 옳다고 한 사실은, 정당한 수단이 아니어도 선을 이룰 수 있다며 후세의 많은 『어새신』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무시무시한 마물 무리에 단신으로 도전하는, 광기라고 해도 위화감 없는 용맹함은, 『버서커』 적성이라 해석해도 결코 이상하지 않겠지.
그 요소를 전부, 남김없이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는 『용사』로서 수많은 위업이나 모험을 이룩한 것이다.

그는 작은 『클래스』의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출 수 있을 존재는 아니다. 오히려 세계가 그를 위하여, 그를 표현하기 위한 새로운 『클래스』를 만들어 냈다.
오랜 역사, 수많은 영웅중에서도 유일한, 엑스트라 클래스 『용사(브레이브)』의 적용자.
그것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됬으며 가장 뛰어난 『용기 있는 자』라 이름 높은 그다.


『브레이브』란, 좋게 말하면 만능, 나쁘게 말하면 다재무능이 되어 버리는 클래스다.
만능의 전사이며 모험자이기도 한, 용사로서의 능력과 이점을 약체화시키지 않기 위하여 설정된 클래스지만, 그래도 『서번트』라는 정해진 틀에 억지로 들어가게 된 사실은 변함없기 때문이다.

『퇴마의 성검』을 보구로서 지니고는 있지만, 그 소지와 취급에 특화한 『세이버』 클래스가 아닌 것이 원인인가, 진명해방이 봉쇄되고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을 할 수 없다.
창이나 활도, 다루는 것 자체는 할 수 있지만, 역시 『랜서』나 『아처』와 비교하게 되면 열등해버린다.

『에포나』는 틀림없이 명마지만, 그 태생은 어디까지나 보통 말이며, 다른 『라이더』가 소유하는 신비를 지닌 짐승이나 특대 화력을 자랑하는 보구에는 미치지 않는 부분이 많다.
마술도, 은밀도, 미친듯 싸우는 모습도, 그것을 전문으로 삼는 각 클래스의 서번트들에게 비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그 현실의 끝에야 말로, 클래스 『브레이브』의 진가가 존재하고 있다.
그 본인이 그걸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때, 아낌없이 눈 앞에 보여줄 것이다.
세계의 위기를 여러 번 구한, 용사의 진정한 힘이라는 것을.



마테리얼이 자그마치 2화에 걸쳐 되어 있는걸 일단 번역 완료.(중간 중간 나오는 에피소드는 생략)

폭주 마사라인 & 달리는 북북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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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화 / 51화 / 52화 / 53화 / 54화 / 55화 / 5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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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화(큰개자리의 청랑성) / 58화(전갈자리의 함정) / 59화(사수자리의 광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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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고래자리의 재액) / 64화(카시오페이아자리의 마음 속) / 65화(오리온자리의 삼태성)
66화(페가수스자리의 흰 날개) / 67화(에리다누스자리의 뇌광) / 68화(나침반자리가 가리키는 항로①) / 69화(미연재)(?)
3장 - 요코하마 동란편(예정)

듀와 2019-04-18 (목) 00:53
흐음... 링크의 진명을 젤다라고 착각하는 시츄가 나오려나요. 솔직히 많이 헷갈리기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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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8 (목) 00:55
현실이면 젤다의 전설이라는 제목에서 "주인공이 젤다"라고 착각하겠지만, 저 세계는……


젤다의 전설을 잘 모른다는 것 하나만으로 리츠카가 마슈에게 디스당하는 세계입니다.
물론 리츠카가 잘 모르는게 아니라, 마슈가 너무 잘 알고 있는거지만.

간단히 말하면 그리스 로마 신화가 좋네 좋네 하지만 대중이 읽는건 신통기 같은 고전원문이 아니라 해석하면서 어느정도 추려내고 어느정도 각색한 책이잖아요? 리츠카가 읽은건 대중용으로 각색한 요약본이고, 마슈가 알고 있는건 원문에 가까운 전서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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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당원 2019-04-18 (목) 01:08
누군가 번역을!! 링크는 환생을 거치면서 가논을 솔로뛴 용사니까... 게티아는 뭐. 하일리안 방패가 보구가 아니라니! 이런 저런 모험에서는 부셔지지 않는 최강의 방패가!! (초록색 모자쓴얘가 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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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9 (금) 00:54
보구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만, 브레이브라는 클래스일 때는 쓸 수 없다고 합니다. 세이버 클래스일 때 하일리아의 방패와 마스터 소드의 진명개방이 해방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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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9-04-18 (목) 01:09
노려라. 클래스 비스트.
그것은 인류의 희망으로써 스스로 걸어갈 힘을 빼앗는 구원의 이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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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밀리온 2019-04-18 (목) 01:17
아무리 클래스로 떨어졌다고 하지만 스킬 랭크들이 A가 아닌게 이상하네요.

너프 아니면 EX도 가능한게 링크 인데 브레이브라는 틀을 만들기 위해서 너무 깍아내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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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8 (목) 01:34
아. 무예의 극치가 C인 이유는 "나뭇가지로 검을 상대하는건 링크의 기량이지 스킬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랭크가 낮고, 도구작성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는 시커스톤의 힘을 빌리는거지, 개인적으로 할 경우에는 대충대충 한다는 이유로 랭크가 낮습니다.(실제로 메데이아가 저거 보고는 아주 입에서 불을 뿜기도 하고)

참고로 서바이벌은…… A랭크에 충분한 내용인데도 『두번 다시 그런 짓을 해서까지 살아가고 싶지는 않다』라는 이유로 랭크가 하락한 상황.(※참고로 『그런 짓』은 상황을 들은 『원탁이 기겁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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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사슴Manadeer 2019-04-18 (목) 06:25
브와에서 재료가 부족해서 피회복을 위해 억지로 음식물쓰레기를 만들어 먹는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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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8 (목) 09:07
그것조차 넘어서 결국 광석으로 배를 채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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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생땅 2019-04-18 (목) 06:01
이전에 자창게에 티아마트랑 커플링된 소설이 떠오르는군요. 주인공이 다른 게임 캐릭터인데 시계열로는 까마득한 옛날 인물이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전설적인 대영웅이고, 어떤 경위로 현대로 소환된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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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링 2019-04-18 (목) 07:33
젤다의 전설>주인공이 젤다죠?>젤다는 공주에요 > 그럼공주가 주인공인가>아뇨 링크라는 남자에요



링크=젤다로
TS되서 소환되는 링크까지 상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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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마요리 2019-04-18 (목) 07:42
읽으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링크는 정말이지 최고야...

......링크라면 트라이포스를 써서 누구를 불러온다 같은 것도 할 거 같네요
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나 뭐 하나 물어볼 거 하나만의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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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9 (금) 11:16
자세한건 언급할 수 없습니다만, 링크는 트라이포스를 그런 일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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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마요리 2019-04-19 (금) 16:30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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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 2019-04-18 (목) 07:54
뭐야 이거. 최고잖아...
길가메시 이전의 영웅이라니 말 다했네요. 

...예전에 젤다의 전설 고인물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 게 적용되면 장난아니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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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ky 2019-04-18 (목) 11:03
길가메쉬가 이야기 퍼트리는 건 클리셰가 되어버렸군요... 이거 처음에 써먹은 사람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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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리 2019-04-18 (목) 15:27
제가 아는 건 최고의 영웅이라 해서

고대 문명에 환생해서 너무 할게 없는 나머지

자기 자신을 주인공으로 소설 썼던걸 길가메시가 손에 넣는 팬픽이였는데...

암만 생각해도 참 신박하다면 신박했단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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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19-04-26 (금) 15:10
제목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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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군 2019-04-18 (목) 12:47
시리즈가 여러개 섞인건가......

뮤주라의 가면이나 시간의 오카리나까지 가게되면 보구가 몇개가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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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8 (목) 13:15
설정상 모든 젤다의 전설의 이야기가 끝나고, 하이랄이라는 왕국의 운명이 막을 내리는 최후의 시대. 라고 합니다.
즉, 저 설정의 링크는 『젤다 시리즈를 통틀어 최후의 링크』이며, 가논돌프와 젤다도 "최후의 마왕"과 "최후의 공주"가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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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endil(마스터) 2019-04-18 (목) 13:30
마신주 "저 녹색 애가 젤다냐?" 

링크 : .... 광화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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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가 2019-04-18 (목) 15:20
바빌로니아 이전 문명의 영령이라.
멸망한 건 벨버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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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8 (목) 15:39
그게 아닙니다. 젤다의 전설의 세계는 결국 트라이포스와 그에 얽힌 세 영혼. 힘의 가논돌프, 용기의 링크, 지혜의 젤다라는 3개의 기둥으로 구성됩니다. 그런데 이 링크가 다른 두 영혼을 속박에서 풀어내면서 트라이포스는 링크가 영원히 봉인하게 되고, 그로 인해 하이랄 왕가를 비롯한 문명은 이 링크의 시대를 기점으로 서서히 쇠락하게 됩니다. 이건 외전쪽인데 나중에 번역하는게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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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란 2019-04-18 (목) 15:51
브오와버전이라 오니가면이없는건 많이아쉽네요 그래도 나름 필살기급이엿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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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8 (목) 20:45
야숨버전이 아닙니다. 마지막의 용사(오리주 링크)의 인격과 모습을 핵 삼아서, 역대 링크들의 측면이 모조리 통합된 형태입니다.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야숨의 링크가 없다고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외전 최종화에서 밝혀진 저 세계의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총 19권.

젤다의 전설·제 1장 『스카이워드 소드』
젤다의 전설·제 2장 『이상한 모자』
젤다의 전설·제 3장 『4개의 검』
젤다의 전설·제 4장 『시간의 오카리나』

젤다의 전설·마왕 가논 봉인 후의 제 1장 『신들의 트라이포스』
젤다의 전설·마왕 가논 봉인 후의 제 2장 『꿈꾸는 섬』
젤다의 전설·마왕 가논 봉인 후의 제 3장 『이상한 나무열매』
젤다의 전설·마왕 가논 봉인 후의 제 4장 『신들의 트라이포스 2』
젤다의 전설·마왕 가논 봉인 후의 제 5장 『트라이포스 삼총사』
젤다의 전설·마왕 가논 봉인 후의 제 6장 『젤다의 전설』
젤다의 전설·마왕 가논 봉인 후의 제 7장 『링크의 모험』

젤다의 전설·새로운 바람의 용사의 제 1장 『바람의 지휘봉』
젤다의 전설·새로운 바람의 용사의 제 2장 『몽환의 모래시계』
젤다의 전설·새로운 바람의 용사의 제 3장 『대지의 기적』

젤다의 전설·시간의 용사의 후예의 제 1장 『무쥬라의 가면』
젤다의 전설·시간의 용사의 후예의 제 2장 『황혼의 공주』
젤다의 전설·시간의 용사의 후예의 제 3장 『4개의 검+』

젤다의 전설·모두의 최후를 장식하는 장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젤다의 전설·최종장 『폐막의 트라이포스』

이렇게 됩니다. 야숨이 제18권으로 존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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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0호 2019-04-18 (목) 19:39
쭉 보다가 보편의 미모 EX 에서 뿜었습니다.
그 외에는 예전에 석기시대에 데몬베인을 창작?표절한 야루오나,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창작물 로 인해 
후세의 길가메쉬가 보고 어맛 이건 널리 알려야 되! 라고 해서 알려지게 되었던 작품들과도 전승 과정은 비슷하군요!
이 링크는 어쨌든 저 세계관에서는 사실이라는것은 큰 차이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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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9-04-18 (목) 20:51
아~ 이거 재미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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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2019-04-19 (금) 07:50
이 용사 닭은 못이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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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9 (금) 10:59
보복 걱정 없이 닭을 잡을 수 있는 작품이 몇개 있으니까요. 꿈꾸는 섬이라던가,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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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갑 2019-04-19 (금) 10:31
외전 완결 났으니 이제 다시 본편 연재할까... 외전은 최근까지 썼고 본편은 3월 초에 멈춰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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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9-04-19 (금) 10:52
픽시브쪽을 확인해보면, 그 다음 에피소드가 올라와 있습니다. 아마 곧 올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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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황태자 2019-04-19 (금) 11:06
어...냄비뚜껑 하나로 빔 병기를 패링해버리는 용자가...
간만에 구미가 당기는 팬픽이 나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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