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07 (회원 223) 오늘 28,907 어제 25,943 전체 92,575,420  
공지를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르카디아 주소는
http://www.mai-net.net/ 입니다.

팬픽요청 게시판이 신설 되었습니다. 팬픽 요청은 팬픽요청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총 게시물 12,529건, 최근 0 건
   
[코노스바]

가짜 아쿠아의 여정

글쓴이 : 아이르테르 날짜 : 2019-01-12 (토) 22:10 조회 : 252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9366

작품명 : 가짜 아쿠아의 여정

분량 : 8화

장르/성향 : 전생

원작 : 코노스바

사이트 주소 : https://syosetu.org/novel/178913/

내용 설명 :  

한 소년이 있었다. 그는 사고로 가족을 잃고 반신불수가 된 체로 유산을 목적으로 한 친척에게 맡겨졌다. 그 친척에게 심한 취급을 당하다가 죽은 그는 저승에서 빛을, 고귀한 존재를, 섬겨야 할 존재를 보았다.

그것은 사랑이라고 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다. 그런 단순한 어휘로서는 표현하는 것이 불가능한 감정이 그래 법열이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솟아올라온 것이다. 

그 거룩한 존재는 물의 여신 아쿠아 신성하고 자비로운 그 여신님은 이런 나에게 새로운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하였다. 아아 얼마나 자비로우신 분인가. 

"아쿠아님은 고귀하십니다. 그 모습, 소리, 모든 것이 고귀합니다. 내 인생 따윈 전부 아무래도 좋아질 정도로. 그렇다면 그 모습으로 선행을 쌓는 선교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

아쿠아님, 나의 인생은 무미건조해 아무에게도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만나고 나서 전 인생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쿠아님 전신전령 당신에게 보답하겠습니다. 모든 것은 아쿠아님의 자비를 포교하기 위해서...


아쿠아님의 다운그레이드가 된 오리주가 아쿠아님의 자비를 포교하기 위해 이세계로 가는 이야기 입니다.

거꾸로말해요 2019-01-12 (토) 22:15
카즈마와는 다른 의미로 특전 아쿠아를 고른 건가요(카즈마가 아쿠아 그 자체라면 이 주인공은 아쿠아 스펙과 외모란 의미로)?
아쿠아 스펙에 성실하면 인류측에 크나큰 행운이긴 한데본인 행운치 빼고 중요한건 얼마나 다운 그레이드 됐는지가.....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9-01-12 (토) 22:20
수치는 안나왔지만 근력, 민첩성, 생명력은 매우 높고, 마력도 평균을 크게 벗어난 수치 지력, 행운은 평균보다 조금 아래입니다.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9-01-12 (토) 22:25
그거 다운 그레이드가 아니라 업그레이드 아닌가요
아니, 아쿠아의 근내민마는 카운터 스톱 수준이니 다운 그레이드 맞지만
댓글주소
               
               
Rhyneid 2019-01-12 (토) 22:55
아니, 지력과 행운이 평균보다 약간 아래라면 충분히 업그레이드인데요.
댓글주소
               
               
회색잉여 2019-01-13 (일) 13:08
아쿠아가 전위도 아니고 성직자계열인거 생각하면 그거 떨어지고 지력과 행운이 평균보다 약간 아래로 되면 초 대박입니다. 특히 행운! 카즈마라는 행운의 신 뺴고는 대적할 자가 없기 럭키 파워를 가진 애가 파티원이라 망원이지 아니었으면 다이스갓의 저주로 암만 능력이 높아서 한큐에 전멸입니다.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9-01-13 (일) 13:16
드립 빼고 진지하게 말하면 '스텟이 매우 높다'와 '카운트 스톱'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아쿠아는 말하자면 더 이상 성장 자체가 불가능한, 레벨만 1이지 사실상 만렙이나 다름없는 상태입니다.
홍마족에서도 이례적인 천재인 메구밍조차 아직 성장의 여지가 있는데, 이미 카운트 스톱 상태인 아쿠아가 얼마나 규격외인지가 답이 나오죠.

이 작품을 본게 아니고, 얼마나 다운 그레이드 된건지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주인공이 레벨업을 계속해서 아쿠아급까지 성장하면 아쿠아의 업그레이드판이 맞지만, 그 전까지는 아쿠아의 다운 그레이드가 맞습니다. 

P.S. 아쿠아 보면 알겠지만 이 세계 프리스트는 마법력 따집니다. 아쿠아가 지력 낮다고 마법 약한적 한 번도 없죠.
댓글주소
                         
                         
회색잉여 2019-01-13 (일) 19:19
그렇다고 해도 그 성격때문에 같은 파티로는 쓰고 싶지 않네요. 차라리 다운 그레이드 아쿠시즈교를 쓰고 말지.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9-01-13 (일) 19:22
뭐, 그건 저도 마찬가집니다. 카즈마 수준의 행운치 있으면, 그냥 치트 들고 가고 싶어요
댓글주소
우리삼 2019-01-12 (토) 23:29
다른거 절반으로 내리고 지력만 올라가도 업그레이드...
댓글주소
고급미끼 2019-01-12 (토) 23:31
지능과 행운에 문제가 없는대신 약화된 아쿠아...... 무진장 업그레이드 아닙니까?!! 원작 아쿠아가 이모양이었으면 사건의 절반이상은 애초에 없어진다고요?!
댓글주소
나루나루 2019-01-13 (일) 01:02
전생물에서 특전 고른다고 건방떠는 애들 볼 떄마다 묘하게 드는 생각이죠. 죽은 자신을 다시 살려준다고 하면 정말 무교인 사람도 순식간에 광신도가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9-01-13 (일) 01:12
미스루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전쟁자가 아쿠아를 싫어한다는 건 있을 수가 없죠. 아쿠아가 죽인 것도 아니고 특전 덕분에 최고의 인생을 구가하는데
댓글주소
          
          
reading 2019-01-13 (일) 07:17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지만
아쿠아는 천국이나 기타 등등의 정상적인 진로에서
환생이란 다른 옵션을 판매하는 세일즈맨입니다.

거기에 거짓말하거나 말을 안 하거나 하기 때문에,
신세졌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끽해야 (실적을 위해) 친절한 공무원 정도?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9-01-13 (일) 11:50
그건 제3자가 봤을때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당사자가 되면 사고로 죽었는데 기억 가지고 살려 준다면 그 존재를 공경하는것이 일반적인 겁니다.
댓글주소
     
     
메르수 2019-01-13 (일) 02:20
그래서 많은 전생물이 미안 실수로 죽임 데헷, 이라는 수단으로 신을 향한 호감을 차단하죠.
댓글주소
          
          
Mundus 2019-01-13 (일) 16:53
아니면 그냥 엄청 한심(...)하게 만들어두거나, 엄청나게 사무적이거나, 역으로 주인공 인성을 터트려버리는 식으로 어떻게든 호감도를 낮추죠.
댓글주소
붉은눈의가면… 2019-01-13 (일) 10:09
이 전생자가 아쿠시즈교의 창시자아냐?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9-01-13 (일) 15:47
주인공이 전생하게 되는 변방은 50년전 정치게임에서 패배한  아쿠시즈교 일파가 포교를 하는 곳입니다.  물이 부족한 지역이기 때문에 아쿠아가 강림하면 이 지방 전체가 아쿠시즈가 될 가능성이 높죠
댓글주소
Elysion 2019-01-13 (일) 11:03
뭐야. 평범한 아쿠시즈교 신자네요
댓글주소
세르얀 2019-01-13 (일) 15:04
재밌어 보이기는 하는데 편이 안 쌓여서 선작만 해놓고 묵히는중. 제발 연중하지마라.
댓글주소
플라잉란코 2019-01-13 (일) 17:03
뭘 해도 아쿠아 본체보단 나을 것 같네요
댓글주소
사나에 2019-01-13 (일) 19:08
어제오늘 코노스바를 정주행 했는데 아쿠아가 정상적인 판단만 해도 초-초-초 상향이 맞습니다..

본인 판단으로 행동하는 것도 아니고 상위 명령자가 우월하게 알아서 명령만 해주는데도 70-80% 확률로 명령을 무시하는 판단장애...
댓글주소
   

총 게시물 12,52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429 [나히아]  호화현란한 미도리야 이즈쿠의 아카데미아 (豪華絢爛たる緑谷出久のアカ… +5 link hot 골뱅C 01-25 2057
12428 [오리지널]  [여주]나, 용의무녀의 견습! 오늘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2 link 사나에 01-25 1492
12427 [기타]  [히카루의 바둑/TS] 프로기사 지망의 30세 남자가 TS여고생이 되는 이야기 (プ… +5 link hot 민물쿠키 01-25 1648
12426 [오리지널]  [TS] 아침녀 오브 더 데드 (あさおん・オブ・ザ・デッド) +4 link hot 민물쿠키 01-25 1808
12425 [IS]  강한 캐릭터 시노노메씨 +3 link hot 세르얀 01-25 1552
12424 [오리지널]  죽고싶은 소녀의 자살을 방해해서, 놀러다니는 이아기 +1 hot 기차가기차니… 01-24 1685
12423 [오리지널]  악역영애는 서민과 결혼하고 싶다. +5 link hot 닥터회색 01-24 2302
12422 [게이트]  GATE : Modern Warfare +5 link 골뱅C 01-24 949
12421 [기타]  Xeno // SSSS.GRIDMAN link 이클립트 01-22 708
12420 [기타]  [소녀전선]소녀전선 ss 4편. +2 막장엔트군 01-22 1137
12419 [Fate/GO]  [×F/sn]후지마루 리츠카(77)의 제5차 성배전쟁 +4 link hot Rhyneid 01-21 2324
12418 [슈퍼로봇대전]  [X여러작품]전생 트러블 / 轉生とらぶる 이전처 +5 link neosrw 01-21 960
12417 [걸즈n판처]  전차도에 빠져드는 엄마와 행동을 같이 했지만, 이제 나는 한계일지도 모른… +2 link hot 암흑요정 01-21 1560
12416 [오리지널]  TS환생하니 설마했던 서브 히로인으로 +26 link hot 네놈추 01-20 4322
12415 [기타]  [좀비랜드사가]호감도 조정 작전? +7 어울파카 01-20 1095
12414 [기타]  [드래곤 라자] 그림자와 걷는다 +5 link hot 녹슨켄타우르… 01-20 1572
12413 [기타]  GODGRID ─결전기동 전광초인─ (고질라 × 그리드맨) +3 link 암흑요정 01-19 710
12412 [기타]  미탐정과 친구들 (케모노 프렌즈) +1 link 암흑요정 01-18 568
12411 [Fate/GO]  전생자가 보는 인리수복(転生者が見る人理修復) +20 link hot 펜펜 01-18 3007
12410 [헌터X헌터]  에리카, 전생 +4 link hot 암흑요정 01-17 1580
12409 [오리지널]  >커맨드?(>コマンド?) link 펜펜 01-17 1353
12408 [오리지널]  전 아저씨의 소꿉친구 육성계획(元おっさんの幼馴染育成計画) +8 link hot 펜펜 01-17 2321
12407 [오리지널]  나도 TS시켜줘!(俺もTSさせてくれ!) +5 link hot 펜펜 01-17 2117
12406 [기타]  [주문은 토끼입니까?] 이 거리의 이름은 무엇입니까?(この街の名前は何です… +1 link 펜펜 01-17 809
12405 [기타]  [월드 트리거] 월드 리바운드(ワールドリワインド) link 펜펜 01-17 610
12404 [드래곤볼]  드래곤볼 ad astra +8 link hot 아이르테르 01-16 1849
12403 [오리지널]  수호령님은 현자님 +2 link Rhyneid 01-16 1153
12402 [헌터X헌터]  위작 성녀는 사냥꾼의 꿈을 꾸는가? +6 link hot 무나리 01-16 1681
12401 [기타]  에퀘스트리아 참역사(Equestria: A History Revealed) +2 link 알카시르 01-16 1031
12400 [오리지널]  대마왕님의 마을만들기 ~마법과 과학과 마물이 만드는 이상의 마을~ +2 link Rhyneid 01-15 1175
12399 [던만추]  던전에서 미노타우로스가 있으면 안되는 걸까 +2 유성볼 01-15 1313
12398 [진격의 거인]  × FGO] 목숨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3 link hot 암흑요정 01-15 1595
12397 [나히아]  하이브리드 인섹터: 신 라이더 아카데미아 +7 link 골뱅C 01-15 1113
12396 [공지]  카테고리 개편 안내 +2 hot Truesage 01-15 1975
12395 [코노스바]  이 이상한 동료들에게 축복을! +17 link hot 불타는콩 01-14 2556
12394 [던만추]  [×Fate]반역의 기사(빙의)와 토끼 소년의 던전탐색 +6 link Rhyneid 01-14 1449
12393 [기타]  여기는 백혈구 호중구과! (일하는 세포) +1 link 암흑요정 01-13 848
12392 [오리지널]  [재소개] 밀크 조금 많은 블랙 커피(ミルク多めのブラックコーヒー) +1 link 펜펜 01-13 1451
12391 [기타]  [그랑블루 판타지] 질서의 기공단에서 그랑블루를(秩序の騎空団でグラブる +9 link 펜펜 01-13 935
12390 [기타]  [그랑블루 판타지] 그라사이 일기(ぐらさい日記) link 펜펜 01-13 557
12389 [오리지널]  【TS】이세계 현지 주인공물(【TS】異世界 現地主人公モノ) +6 link hot 펜펜 01-13 2158
12388 [IS]  선택지에 저항할 수 없어 +9 link hot AkuRudolf 01-13 1740
12387 [오리지널]  체력 9999인 SSR스킬보유 탱커, 용사파티에서 추방되다 +51 link hot Rhyneid 01-12 3758
12386 [코노스바]  가짜 아쿠아의 여정 +22 link hot 아이르테르 01-12 2526
12385 [기타]  래디컬 · 어셈블 ─과격하고 녹색의 모형가게가 저지른 어떤 미래의 이야… +3 link 암흑요정 01-12 722
12384 [기타]  [마법진 구루구루] 잃고 나서 깨닫게 되는 것 +11 낙엽도 01-12 1195
12383 [Fate]  동방] 이리야와 불사신 서번트 +9 link 아이르테르 01-12 1382
12382 [나히아]  & [공룡전대 쥬레인저] 수주검에 뽑힌 전사 (獣奏剣に選ばれし戦士) +3 link 골뱅C 01-11 771
12381 [기타]  TRICK 토키소우시편 (쓰르라미 울적에) +1 link 암흑요정 01-11 456
12380 [헌터X헌터]  FGO 미세 과금 유저가 「HUNTER × HUNTER」의 세계에가는 이야기 +5 link hot 무나리 01-11 177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글을 읽으셧다면 감사의 리플은 센스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