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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S 랭크 파티에서 추방 된 아저씨 상인 진정한 친구를 멋대로 최강 SS 랭크 하렘 파티에 성장한다.

글쓴이 : 골뱅C 날짜 : 2018-10-28 (일) 13:07 조회 : 314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ss_intro/128314
작품명 : S 랭크 파티에서 추방 된 아저씨 상인 진정한 친구를 멋대로 최강 SS 랭크 하렘 파티에 성장한다. (Sランクパーティーから追放されたおっさん商人、真の仲間を気ままに最強SSランクハーレムパーティーへ育てる。)

분량 : 107화 (하멜른 기준)

장르/성향 : R-15, 오리주, 던전물, 추방, 차분히 성장

사이트 주소 : 
소설가가 되자 - https://ncode.syosetu.com/s6599e/

내용 설명 :

( 작품 소개 )
내 이름은 그레이스. 

鳶色의 눈과 갈색 머리, 약간의 수염이 와일드 함을 풍기는 사십의 (자칭 와일드 계 이케오지) 아저씨. 

작업은 상인이다. 

이렇게, 전투 능력을 완전히 습득하지 상인이야. 덕분에 싸울 수 없다 나는 파티의 사환. 

하지만 상태는 MAX. 이것은 저주의 탓이지만, 동료는 침묵했다. 

그런 내가 멤버 탐험에서 돌아 오면 리더 무에루에서 "파티 추방 '을 선고 받았다. 

이유는 "세간에서 유행하고있는"에서 같다. 

그렇게 말하면서 다음 멤버 후보가 귀여운 마술사의 아들도 알고있는 거라구. 

아무튼, 말다툼도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장비 전부 반환하고 파티를 탈퇴하고 다음 동료를 찾고 틈했다. 

아무튼 상태 MAX의 힘을 보존으로하면 S 랭크 모험가는 여유이지만, 어디 까지나 나는 "상인"뭐야. 전위에 서서 싸우는 건 야만적 인 것은하고 싶지 않다. 

겉으로 전력을한다 "상인"의 나를 받아주는 멤버를 찾고 있었지만, 화력 중시의 모험가들로부터 상대되지 않는다. 

그런 어느 날 모험가 길드에서 유행하고있는 '파티 추방 "의 먹이가 문제아 두 사람과 우연히 파티를 짜게되었다. 

하나는 "무투"제약. 또 한 사람은 "정령 술사 '칼라. 함께 왜 고위직에서 시작하여 성장하지 못하고 동료에서 추방 된 여성 모험가이다.

나는 그런 추방 된 두 사람과 함께 모험가 파티 '추방자'아웃 캐스트 ''을 결성한다. 

그 이전 파티와 사람 말썽이 있고, "마술사"아우리스도 참가하게되었다. 

사실 이들이 성장하여 다른 파티에 넣을 때까지의 잠정적 파티의 생각 이었지만, 내지도에서 메키 메키와 실력을 늘려갑니다 어느새 '추방자'아웃 캐스트 ""최강 하렘 파티와 말씀 부수 SS 랭크를 얻기까지의 이야기.

-------

전형적인 - 고위랭크 파티에서 쓸모없다고 추방된 아저씨가 사람들을 잘 만나서 전보다 더 멋지고 강한 파티의 일원으로 활약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odeng1004 2018-10-28 (일) 14:51
음~ 미묘한 스멜이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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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87 2018-10-28 (일) 19:30
주인공이 마음에 안들어 초반부 조금 읽다가 접은 소설이네요. 실은 도움을 받아놓고 그것도 모르던 파티가 주인공이 빠진 후 엉망이 되어간다는 전형적인 물건이지만...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주인공이란 작자가 애들이 전혀 눈치챌 능력이 없는 걸 이용해 전투 중 교묘히 개입을 계속하면서 배후나 측면에서 기습해오는 적들을 몰래 배제하고 그애들한테는 전혀 알려주지 않는 식으로 행동하는 바람에... 자신의 능력과 적의 능력을 파악하는 법도... 마물들의 강함이나 상대하는 방법에 대한 경험도... 여행이나 캠핑에 필요한 지식도.. 그리고 탐색과 전투에 있어서 주의해야 할 요령 따위도... 미묘하게 어긋나는데도 본인들은 그걸 눈치채지 못하는... 숙력자에게 있는 이상한 버릇이랄까.. 경험이라는 게 차라리 없는 게 나은 상태에서 랭크와 자만심만 커지도록 유도했다는 걸 알 수 있죠.... 그런 캐릭터를 만들어 놓고 피해자처럼 묘사하려는 꼴이... 정말 짜증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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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신군 2018-10-28 (일) 20:36
요즘 되자 랭킹을 보면 꽤 많은 수가 파티에서 추방당한 후 성공하는 이야기더군요. 그것도 사실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꼭 필요한 인물이었다는 설정까지 붙어서.....
주인공이 어려운 초반 상황을 극복하는 스토리는 왕도지만 이렇게 특정한 상황만 꼭집어 유행하는 것도 특이한데 말이죠.
혹시 이런 설정으로 크게 유행한 작품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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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의춤사위 2018-10-28 (일) 21:20
이세계물은 공모전에서도 밴이 되는 시기이니 새로운 길을 모색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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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cia 2018-10-29 (월) 07:57
파티(학급 혹은 사회)에서 추방(당했다고생각)
이런 사람들의 자급자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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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8-10-29 (월) 17:52
"나는 사실 대단하지만 내 주위의 멍청한 놈들은 그걸 몰라!"하는 소설은 예전부터 많았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예전에 이런게 주로 학원물이었다면 지금 되자에는 파티물이 유행한다는 정도...
이런 장르는 뭐랄까... 뭐라 평가만 하려고 해도 이불킥이 하고 싶어지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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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아 2018-10-28 (일) 21:23
살짝 읽어봤는데 왜 상인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가, 본인이 자초한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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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 2018-10-28 (일) 22:37
살짝 읽어보니 주인공의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군요.
요즘 유행하는 주인공들을 기묘하게 뒤섞은 키메라같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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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endil(마스터) 2018-10-29 (월) 21:15
그런데 이거 주인공을 까기에는 그냥 예전파티 얘들이 도덕성이나 멍청함이나 노답인데요.

주인공이 '내가 키운다'는 의식을 본격적으로 가진게 지금 파티부터기도 하지만 정상적인 얘들이면 쫓아내거나 남탓하는 건 그렇다쳐도 지금 뭐가 불편하면 나간 사람이 무슨 역할을 했었다고 알아챘겠죠. 자기 능력 감추고 있는건 현 파티도 거의 마찬가진데 얘들은 눈치 까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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