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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오늘자 롤드컵 한국팀 경기 감상

글쓴이 : 로드에깃든혼 날짜 : 2018-10-13 (토) 01:12 조회 : 103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7115

첫 경기에서 평소보단 조금 다운 되긴 했으나 훌륭하게 경기를 치뤘던, 또 이후 타 한국팀에 비하면 아주 우수했던 kt의 2번째 경기

그리고 작년이 떠오르는 조별리그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젠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있던 매치 였습니다.


먼저 kt부터 간단하게 감상을 하자면,

kt는 파괴적인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두었는데, 메자이를 1코어템으로 사고, 2코어로 영겁을 뽑았는데 영겁보다 메자이가 먼저 풀스택이 찼다는 점에서

더 할 말은 없군요.

이 조는 사실 좀 쉬운편이라서.... 타지역의 1시드 팀과 같이 배치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건 LCK 1시드의 정당한 영광이지요. 서머 우승의 혜택을 잘 누리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는 vs EDG / 올 한해 중화권의 맹공에 많이 흔들렸던 LCK 리그팀들이었고, 실제로 롤드컵에서도 이런 공격성을 본 뜬 타지역 팀들에게도 맥 없이 
흔들리는 팀을 보는 시청자들의 갈증을 계속 해소해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일단 선수단의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탑 미드 멀티 포지션으로 밴픽 싸움에서 이득을 보기 위해서 이렐리아를 따로 준비 했다는 점에서, 

또 그것이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욕이 하늘을 찌른다라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준비해온게 잘 풀리면 누구든 신나는 법이지요.

현재로선 무난하게 조 1위를 찍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관건은 N승 X패 일 것이냐, 6승 일 것이냐 정도 

그리고 조 2위로 올라갈 팀은 어디가 될 것인가 정도 겠군요.


그 다음으론 젠지 이야길 좀 해보지요.

뭐 까놓고 말해서 누가 봐도 경기력이 만족스러운건 아니지요. 그렇다고 설마 작년 vs 롱주 8강전 성사 되었을때의 그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롤커뮤도 아니고 여기서 볼 줄은 참 쇼킹하군요. 

어쨌든 작년에 이 팀은 1907 페네르바체에게도 골골 거리며 꾸역승을 하긴 했습니다. 그 때 그랬는데 올해도 또 그랬다는 점은 많이 아쉬운 모습이고,
이해받긴 힘들긴 합니다만

vs VIT 나 vs RNG 에서나 모두 잘 풀어나가다 실수로 몰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단 첫날은 AP 딜러를 뽑았더니, 카운터를 맞고 + 강제 이니시에 미드건 원딜이건 둘 중 하나만 물려도 교전에서 망한다는걸 경험 했습니다.


다음날엔 상대의 장점에 맞춰, 전날 경험한 것도 고려해서, 미드에 시팅이 최소화 되고 아군 원딜에 힘을 싣을 수 있는 미드 룰루를 올렸습니다.

첫 3픽 때 브라움을 먼저 뽑으며 오른을 픽으로 견제 하면서, 갈리오를 이쪽에서 자를 수 밖에 없게 된 점은 아쉽지만, 결과적으로 올라프가 에러 였긴 했습니다. 

어쨌든 밴픽은 내 생각대로만 짜여지는게 아니라 상대와 상호작용을 하는거니, 쥐어준 픽으론 잘 풀어나갔습니다. 탑 미드 다 버리고 바텀 위주 동선 짜줘도 밀렸던게 문제. 상대의 서폿의 E 스킬로 도낄 쓱 피하며 먼저 렙 찍은게 무색해버리는 꼴이 안타깝지만... 

어쨌든 게임의 결정타는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걸 다시 느낀 모습이었지요.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합니다만, 선플 쓴 궁 없고 수은 없는 자야가 리신 점멸 궁 / 라칸 점멸 궁 / 라이즈 점멸 궁이 다 있는 상대로
 반항을 해보라는건 무리지요. 프로는 입롤 적인 피지컬을 보여줘야 한다지만, 손에 쥔 자원이 없는데 결과물을 내놓으라는건 무리한 요구입니다.
그 위키에서도 이거 관련해서 아주 긴 장문의 배틀이 벌어질 정도로, 관심을 끌만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물론 팀이 타워 수성 욕심을  부리고, VIP 경호를 등한시 한 점은 까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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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2일차에서도 젠지는 경기를 말아먹으면서, 그렇게 젠지는 1라운드 마지막 날 꾸역승이라도 챙겨야 하는 입장이 되었지요.

그리고 어쨌든 젠지는 3일차에 도박수를 던집니다.

일단, 기존처럼 하던대로 했다간 제풀에 고꾸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3/1 이든 1/4든 본대가 교전을 걸릴 수도 있는 위치에서 알짱거리되,
 실제론 이니시를 안당해야 하는데 지금 밴픽 흐름에서 이걸 안 당하기엔 생각할 경우의 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세를 취할 수 잇는 조합을 짜보자 / 할 줄 아는 것중에서 초중반 싸움에 능한게 뭐가 있을까
 / 밴픽에 공들이기로 유명한 C9 상대로 멀티 포지션으로 밴픽에서 혼동을 줄 수도 있어야 할 것 같다

3가지의 목적에 따른 라인별 리스트를 준비해놓고, 실제로 

 첫 3픽을 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자마자 바로 올렸었지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아트록스 / 탈리야 / 루시안 / 라칸 / 뽀삐 라는 포지션은 뽀삐 / 탈리야 / 아트록스 / 루시안 / 라칸
 젠지라는 팀에게 있어 저세상 조합이 완성 되었습니다.

왜 저 세상 조합이냐고 제가 표현을 하냐면, 젠지는 이런 조합을 올해 처음으로 써봤습니다. 
미드에 AD 딜러를 세우는건 플라이가 활약한 서머 정규시즌 초반부에도 없었거든요.(미드 오른은 한번 했었지요.)


그래도 조합을 뜯어보면, 일단 아트록스라는 카드는 큐베에게 선발전에서 크게 활약한 것을 상대에게 인식 시키는 픽 입니다. 
레드 진영에서 2개씩 가져갈 수 있다는 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지요. 큐베의 우르곳은 썩 좋지 못하다는게 현재 발목을 잡고 있는데(선발전 전패)

탈리야도 파편 난사가 변경 되면서 정글 탈리야가 정석이 되버린 서머 시즌이지만, 어쨌든 미드라이너가 썩 못 써먹을 픽은 아닙니다.
 크라운이 자신있어 하는 챔프기도 하고요. 
작년 8강전 쿼드라킬 + 시리즈 MVP는 얘로 받았습니다. 리산드라가 아니라

뽀삐는 우르곳 상대로 나쁘지 않습니다. 사실 뽀삐의 스킬 구조상 이동하는 스킬 구조를 갖는 챔프 상대로는 평균은 칩니다.
정글 뽀삐는.. 잠깐 지나가듯이 언급했듯이, 그냥 지나가는 픽 입니다. 

라칸, 
=> 아직 LCK는 장거리 이니시 챔프에 대해선 낯설어 합니다. 상당 수 이니시를 서포터에 맡기는 편이지요. 
일단 익숙한 것을 하나 챙긴 느낌입니다.2경기 동안 각각 탐켄치와 브라움으로 지키다 못 지키며 무너지는걸 경험했기에,
 공격을 하고 싶으면서 그 공격 성공율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맞겼습니다.

루시안
=> 승률 개차반(20프로 이하) 인 개 똥 챔프입니다. 하지만 경기를 빠르게 끝내고 싶을 때는 꺼낼만한게 얘 밖에 없습니다. 
시한 폭탄을 메고 사는 원딜챔이지만 어쨌든 팀의 시너지를 믿고 갑니다.

아트록스를 미드로 돌렸습니다. 크라운의 아트록스 승률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빠르게 2패를 찍어버려서 지금 편식을 할 때가 아닙니다.

팀에서 손익계산서를 냉철하게 발행하지 못하는 시점에서, 하던대로 중장기전까지 포석을 까는것을 또 또 또 시도하기엔 부담됩니다.
 오늘만 넘기면 하루라는 시간이 있기에 안되면 안되는대로 하자로 경기를 시작하지요.

그리고 경기는 당연히 투박함 그 자체 였지요. 바텀은 루시안 잡고 CS도 흐르고 타워 압박도 제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미드에선 

라인전을 하랬더니 왠 광전사가 되어가지고 돌진하기 바뻣지요. 

C9이 이런 플레이에 당황하며 자멸스런 선택을 몇번 해주었지만, 어쨌든 크라운의 이 선택은 늪전략이라고 느꼈습니다.


확실히 솔랭 승률 30프로 챔프 더니만, 확실히 못하긴 못하더군요. 근데 갈리오를 같이 죽자고 물어대서, 서로를 지웟습니다. 

갈리오라는 지원형 궁을 가진 챔프에 옌센도 자국 리그에서 비리비리한 라이너는 아닙니다. 뭐 북미니까 라고 까일만 하긴 합니다만..

 개인 승률 30퍼 챔프에, 대회 승률 20프로 미만으로 인종 쿼터제 아니냐고 놀림받는 원딜챔 
+ 안하던 짓거리 를 2패 찍고 시작하는 등, 누가 봐도 도박에서 상대에게 더이상 유리한 이점을 
내줄 순 없습니다.

 그래서 둘다 손잡고 그냥 게임에서 떠났습니다.  그 퍼블을 내준건 확실히 미스입니다만, 그 이후 6렙 부터는 어차피 R키만 제때 누르면 한 쿨은 버팁니다.

그리고 헬프 쳐서, 교전의 빌미로 삼습니다.

요컨대, 상대를 삭제시키는 자폭성 제물 + 교전 빌미용 미끼 입니다. 교전은 걸고 싶은데, 교전을 거는 방법론에 미숙합니다.

그래서 제물을 던졌고, 상대는 계속 응해주다 자멸했습니다. 게임의 대부분의 교전이 미드에서 나왔고 거기서 승리해서 게임도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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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젠지는 그렇게 도박판에서 꾸역승을 따내며, 희망의 하루를 챙겨 갔습니다.

경기 후 최 감독은, 10점 만점에 5점짜리 경기력이었다. 2라운드에서 vs VIT 전을 잡아야 8강을 노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지요.

룰러 또한 자신의 루시안 라인전이 개 차반 인건 알고 있습니다. 창만 열어봐도 뻔히 보이는 cs 카운트 격차 인데 모를 수가 없지요.

남은 3경기에서 자신이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마무리 지었지요. 

큐베나 코어장전도 마찬가지 입니다. 실수를 줄이고, 잘하던 시절을 생각하며 준비 했다고 했지요.




거듭 말하지만 내용상으로 전날에 비해 심하게 개차반 이지만, 어쨌든 1승을 따냈습니다. 
아무리 멋진 경기를 해도 그것이 패배를 승리로 바꾸진 않고, 아무리 거지같은 경기를 해도 판정패가 찍혀도, 승리가 뒤바뀌진 않습니다.

딱 그랬던 경기였네요.

믹시

하늘기사 2018-10-13 (토) 01:25
꾸역승이던 뭐던 간에 중요한 건 승리니까요. 8강에 올라가면 그래도 스스로를 정비할 시간이라도 있으니

다만 오늘 경기도 젠슨과 블라버의 의아한 쓰로잉이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겁니다. 그 점에서 지금 제일 중요한 건 크라운의 각성......

뭐 사실 지금 KT나 젠지 걱정을 할 때가 아니라 아프리카야말로 지금 제일 지옥이죠. 일베 + 인성 삼위일체 완성한 팀이라 전혀 응원할 생각은 없지만, 지금 까놓고 3팀 중에 제일 8강 탈락할 확률 높은게 아프리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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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a 2018-10-13 (토) 02:40
아프리카는 화끈하게 광탈해서 최연성이든 코치들이건 누구 하나 단두대 보내는 상황도 벌어질 느낌이던데

광탈하고서도 젠지 코스프레한답시고(가을까지 존버) 저 스탭진들이 철밥통 끌어안고 있으면 팬들 입장에서 속 터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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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에깃든혼 2018-10-13 (토) 10:06
확실히 아프리카 기업과 SBS 간의 방송 관련 협업
 시도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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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에깃든혼 2018-10-13 (토) 10:01
C9이 미드 위쪽 부쉬서 이니시를 건것도

텔도 없는 아트주제에 탑에서 라인을 관리하네? 였으니까요.
나름의 이유는 있었지요. 그게 냉철하게 분석한 타당한 이니시가 아니었을뿐

어쨌든 루시안은 그 타이밍에 강하기도 하니
상대가 편하게 게임을 만들어 준 점은 100% 동의합니다.

급조한 파티 의 막공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프리카의 경우는 차라리 젠지 조 처럼 1강이 확실했으면 희망이 보이는데 지금 그게 아니라서 어려워 보이는 건데..

뭐 응원의 여부야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전 감독의 2년연속 벌급 납부 하시는게 크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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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기사 2018-10-13 (토) 11:43
감독이 2년 연속 채팅으로 제제받은 것도 문제인데, 코치 선수까지 이번에 한큐로 걸리는 바람에 괜히 트포 완성했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니니까요. 하루에 1판, 토일은 5,6판씩 돌리는 골수 유저로서 경험담을 말해보자면, 서로 밑바닥인 브실골에서도 진짜 어지간히 트롤하거나 서로 쌍욕 오간게 아니면 리폿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일단 대부분 그런거 하기 귀찮아하거든요. 그런데 제제를 받은 계정을 보면 승률이 50%를 조금 넘기는 수준입니다. 전체 게임판 중 70%에서 리폿을 먹었다는 걸 보면 한 달 동안 한 게임 중에서 이긴 판에서조차 리폿을 당했다는 거에요. 진짜 답이 없을 정도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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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르코 2018-10-13 (토) 06:28
뽀삐를 근거없이 문 쓰로잉이 "선수 이름을 꺼놓고 겜하다가 렌즈에서 서폿으로 착각했다"는 썰이돌더군요.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그건 그것대로 웃픈일이네요. 상대방의 위세를 무시하겠다고 이름껐다가 오히려 그거에찔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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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에깃든혼 2018-10-13 (토) 10:13
아트탑에서 라인관리하느라 없을때 건 싸움이니
나름의 근거는 있는데(저게 뚜벅 ap챔이나 탑스플릿이면 여태 한국2팀이 깨지는 그 구도니까요.)

뽀삐 상대로 이동 판정스킬셋 자르반이 달려들다보니 망해버렸지요. 탈리야에게 들갔음
3패 막장팀으로 찍었겠지요.

뭐 썰은 썰이지만 워낙 이니시 대상 선정을 잘못하다 보니
그런 의견도 있을법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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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룬 2018-10-13 (토) 09:54
일단 팀 리퀴드가 북미 1시드입니다. msi인가 리프트라이벌즈인가에서 유럽보다 성적이 낮았기 때문에 시드권은 받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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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에깃든혼 2018-10-13 (토) 10:05
북미 1시드 지만 말씀하신대로

라인 풀로는 역대 지역 성적이 저조해 2풀에 들어가서

그렇게 서술하게 되었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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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 2018-10-13 (토) 11:19
아프리카는 역시 걸러야 하는군요. 기업이건 롤이건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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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에깃든혼 2018-10-13 (토) 11:25
선수야 어리니까 로 그나이 또래의 방자함으로 이해가 가지만

그런거 관리해야 하는 감독 코치가 감독은 작년에 욕설 벌금
올해는 9월 한달 70리폿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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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백작 2018-10-13 (토) 12:12
아프리카보단 젠지가 조금은 낫다고 첫날 경기를 보고 생각했죠.

젠지의 경기력은 위태위태했지만 이기려는 절박함은 보이더군요.

다만 아트, 루샨 둘 다 숙련도가 영 좋지않은게 눈에 보였습니다.

그런 픽이라도 해봐야하는 현 lck의 처절함에 안타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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