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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네타]

[둠 이터널/이미지/GIF/데이터 주의] 릴리즈 예정일 및 잡설

글쓴이 : 에닐 날짜 : 2018-10-12 (금) 21:30 조회 : 68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7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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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악마란 공격적인 표현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 대신 필멸적으로 도전 받는 이들이라 부르세요."


1. 유튜브, 구글에 분류된 게임 카테고리와 기타 소식통에 따르면 둠 이터널 공개는 2019년 확정. 봄이나 여름 예상해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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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슬레이어의 프레이터 전투복과 비슷한 때깔을 하고 슈퍼 샷건+도끼형 크루시블을 들고 나온 악마인 머로더(약탈자)는 둠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타락한 머로더(The corrupted marauder)"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머로더의 정체 후보는 역시 사로잡혀 타락한 밤의 감시자, (악마 기준으로) 타락한 악마 대장장이, 문제의 그 아전트 드'누르 출신 배신자 기사, 또는 둠 이터널의 새로운 모드인 '침략(Invasion)' 모드에서 다른 플레이어의 캠페인을 침략할 때 스킨으로 쓸 수 있는, 변질된 둠 슬레이어, 정도입니다. 여기서 정답이 있겠죠?

3. 게임플레이 영상을 잘 보면 슈퍼 샷건은 기존 샷건과 탄약을 공유하되, 한 번에 두 발 쏘는 전통을 감안하여 이제 무조건 기존 샷건 장탄량의 절반으로 발사 횟수가 줄어버립니다. 가령 산탄 60발을 가지고 있다, 그럼 슈퍼 샷건은 30'번'을 쏠 수 있는 겁니다. 

4. 매우 뒤늦었지만, 이건 양덕들도 늦게 발견해서리...다음은 둠(2016) 챕터 6, 카딩거 성소에서 계시됐던 악마의 예언.


"크루시블에 깃든 힘은 사람으로 난 자와 악마 일족 모두를 벌하리라. 경계를 부술 것(헬 온 어스)이요 모든 영지(지옥)를 더럽힐지니 괴물을 만들어낼 것이라. 그 누구도 이를 찾아내어선 아니된다(The power held within the Crucible will punish man-born and demon kin alike. It will crush the divide. It will corrupt all realms. It will create the monster. It must never be found)."

"파멸의 학살자가 모든 것을 망치는 전쟁을 즐기는 것도 한때일지니 머지않아 크루시블에게 잡아먹힌 암흑사제가 불길 속에서 일어날 것이요 그러거든 파멸의 학살자조차 그의 그림자가 두려워 읍소하리라(Yet even as the Doom Slayer revels in the spoils of his war, another shall rise from the fires: a dark priest consumed by the Crucible. And even the Doom Slayer shall weep in his sh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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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의 운명은 진즉에 정해졌네요? 둠 이터널 또는 그 차기작에서 중간보스 확정입니다.

5. 불길한 소식이 있는데, 둠 이터널이 스팀에서 발매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베데스다 측의 언급에 따르면, 베데스다 런처 독점 발매 여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네요.
...아 귀찮게 진짜 
6. 둠 이터널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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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 선보였던 이 찰진 댄스는 둠 이터널 멀티플레이에 또 돌아온답니다. YEAHHH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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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둠 이터널의 UAC는 그야말로 완벽하게 맛이 갔더군요.

지구 곳곳의 전광판으로 "악마들에게 굴종하십시오(Submit to them)." 라고 항복을 권유하질 않나,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 친구들(악마들)이 이 신세계(지구)에서 편안히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시다." 라질 않나, "지구는 우주의 용광로입니다!" 라며 인간과 악마의 동화를 꾀하질 않나...

이는 현재 UAC의 상황을 보건대 올리비아 피어스와 같은 악마 숭배 집단과, 아직 양심을 팔아먹진 않거나 진상을 모르는 무고한 직원들이 내분을 벌이는 모양입니다.

더욱이 둠 이터널의 시점은 전편인 둠(2016)에서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년단위로 지난 것으로 보여요. 왜냐하면 둠(2016) 시점까지 최강의 아전트 무기가 화성의 BFG-9000이었는데, 둠 이터널에서 BFG-10000이 UAC 포보스 기지에 설치되어서 가동되고 있었기 때문이죠. 어쩌면 지옥 내지 다른 세계와 현세 사이의 시간 흐름이 다를 수도 있고.

따라서 한쪽은 악마 침공 내내 정신줄을 놓고 악마를 숭배하며 "우리 다 같이 그들의 노예가 됩시다~" 이러고 있고, 나머지는 메카까지 동원해서 악마와 붙고 있지만 역부족. 악마들이 주체로 심판의 날을 벌이는데 생각하는 걸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아질 테니 항복하라고 대놓고 본색을 드러내는 것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일이 이 지경이 되거나 심해져도, 새뮤얼 헤이든은 어떤 형태로든 "인류의 존속"만 달성할 수 있다면 그 "방식과 형태"에 관해선 전혀 신경쓰지 않을 거라 봅니다. 그래서 자기 직원들이 저 난리를 피워도 묵인하는 걸 수도 있어요. 전작에서 올리비아가 온갖 반인륜적 범죄(인신공양, 생체실험)을 저질렀어도 이사회와 함께 묵인했다고요. 자신만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인간 2.0'으로 진화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6만명쯤 되는 자기 직원의 목숨 정도야 껌값이죠.

휴고 마틴이 말하길 UAC도 '진화'했다고 했습니다. 포보스에서 악마에게 밀리고 있었으나 BFG-10000으로 악마 무리를 청소하는 걸 보면 어떻게 변했을지 기대됩니다.

9. 뜻밖의 사실. 둠(2016)에서 낮은 확률로 카코데몬의 화염구를 어이없이 맞으면, 카코데몬이 박장대소합니다! 제가 봤어요! 물론 가우스 캐논 차지샷으로 바로 날려버렸지만.

10. NVIDIA 그래픽카드 유저 분들은 NVIDIA 제어판에서 '3D 설정 관리' 좀 손보시면 둠(2016)에서 프레임 드랍 구간의 프레임 드랍을 막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11. 그 밖에, 하프라이프 리메이크 작품인 블랙 메사가 업데이트를 슬슬 준비 중. 이번 하프라이프 공개 20주년 기념일, 11월 19일에 젠을 안 내놓으면 이번엔 진짜 욕을 바가지로 먹을 게 확실해서...

12. 그 밖에, 울펜슈타인 3도 당연히 제작 준비 중이랍니다. 이번엔 날 실망시키지 말아줘. 물론 예약 구매는 안 할 거지만. 아 참, 둠 이터널은 이미 예약구매 시작됐습니다. 오프라인 제품만.

13. 그 밖에, 베데스다 런처 정말이지 형편없더군요. 구려요. 이런데 내가 순전히 둠 이터널과 그 후속작 때문에 나중에 써야 할지도 모른다니...데드 스페이스 3로 인질극 벌인 오리진이랑 다를 게 뭐람. 누구는 베데스다가 베데스다 런처에만 둠 이터널을 올릴 이유가 없다고, 걱정 말라지만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

14. 맞다. 아무리 봐도 둠 이터널의 HUD-UI는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전작의 깔끔하고 아름답던 HUD를 무슨 생각으로 갖다 버린건지 모르겠어요. 제발 개선해줘, id...싫으면 어쩔 수 없고.

15. 둠(2016) 울트라 나이트메어 2회차 도전 중인데, 이틀만에 매우 순조롭게 챕터 8까지 왔습니다. 최근 들어 나이트메어 난이도만 밥먹듯이 하다 보니까 죽으면 끝이라는 점 빼면 너무나 쉬워졌더군요. 루리웹의 어떤 플레이어가 울트라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다섯 번이나 깼길래 저도 해보는 중입니다.

다른 점은 몇 가지 무기만 쓰면서 빌빌거렸던 지난번과 달리, clockner처럼 무기 스와핑으로 악마들을 떡바를 수 있게 됐다는 점. 아직 그 사람 발끝도 따라갈 수 없지만...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아드레날린 분출이 끝내주지 말입니다.

16. 사람들이 둠 슬레이어한테도 국밥 공주의 왕관을 씌우려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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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알다시피...

17. [DOOM X 던만추] 구성 중. 아니, [내 마음 속 갓띵작 X 던만추]라고 해야 하나.

...언젠가 뵙죠.

18. 오늘은 여기까지.

그럼 다음에 또.
믹시

Muramana 2018-10-12 (금) 21:35
왕관은 무기였다...?
뭐 둠가이가 저런데 가려는거 보면 안에 귀엽게생긴 악마라도 있었나봅니다? 자기 가로막는사람 형태가 남아있는걸보니 힘조절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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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1:39
찢고 죽일 악마 말이죠?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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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wkrtg 2018-10-12 (금) 21:37
새뮤얼은 결국 자기가 통제한다고 생각하던 상황에 삼켜졌군요.... 그거랑 저 맨위 짤방은 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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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1:40
갓 새뮤얼 센세가 둠 슬레이어와 거하게 붙을 예정이니 그것도 기대됩니다.
현실에서 악마(마족)가 자기 소개하면 저럴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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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라비아 2018-10-12 (금) 21:40
왕관을 너클로 쓰다니!!!
실로 둠가이다운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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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1:41
다이너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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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essness 2018-10-12 (금) 21:41
스팀으로 나와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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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1:42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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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8-10-12 (금) 21:56
둠 슬레이어가 그림자에 가려질 정도면 어마어마한 악마가 오니 보군요.

...어째 느낌이 각성이 예정 된 고대 마왕에 맞서 강림 할 용사의 전설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군요. 다른 점은 장르가 코즈믹 호러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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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2:00
인류고 악마고 태양계고 지옥이고, 공평하게 멸망이 예정됐다는 점에서 코즈믹 호러 맞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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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8-10-12 (금) 22:03
아, 혹시 울펜 정보는 더 없나요? 없다면 울펜은 앞으로 접으려고요. 자식들이 나치세계에서 살게두지 않는다는 말을 전작에서 해 버리고는, 그 다음세 딸들이 현역이 될 때까지 계속 되는 것도 모자라 피치공주로 만들어 버리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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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2:04
천만다행으로 외전이라 확정났습니다. 울펜슈타인 3에서 수습만 잘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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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8-10-12 (금) 22:13
아니요, 이게 정식 시계열?에 포함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외전도 정사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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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2:17
그것도 아니랍니다. 정사에 포함 안 된대요.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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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8-10-12 (금) 23:00
다행이다! 진짜 다행이다, 우리의 나치스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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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amana 2018-10-12 (금) 21:56
Spoil of war는 보통 전리품이라고 쓰이니까 둠가이는 bfg를 새뮤얼에게 잃고 슬퍼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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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2:01
원조 크루시블을 잃은 시점에서 매우 슬퍼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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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8-10-12 (금) 21:58
잘 읽고 감상 남기려다 마지막 항목에서 뇌내백지 + 망상폭주 해버렸습니다...

벨의 동경하는 영웅의 등이 심각하게 뒤틀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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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2:02
영웅'들'의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더욱이 뒤틀린 세계선이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저도 모르겠어요. 둠과 던만추 둘 다 설정을 파보면 시궁창 그 자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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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8-10-12 (금) 22:10
둠: 뭘 더 바래? 작품 제목부터가 멸망이여
던만추: 신들이 자신들의 향락을 위해 인간들의 미래를 빼앗은 최악의 세계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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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ender20 2018-10-12 (금) 22:03
새뮤얼이 크루시블 들고 적으로 맞서는군요... 아니 근데 긴장이 하나도 안 되고 어떻게 찢어줄까 하고 기대되는게 참 둠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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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2:05
저도 전혀 긴장이 안 되요. 새뮤얼을 한 8가지 무기 조합으로 양념하는 게 벌써부터 머릿속에 그려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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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8-10-12 (금) 23:01
사실 저 장면은 크루시블을 들고 맞서는 것이 아니라, 크루시블을 인?질로 삼아 딜을 거는 모습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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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3:45
타락할 운명의 새뮤얼과 크루시블 복제품을 든 둠 슬레이어를 생각하자면, 결국 쓰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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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10-12 (금) 23:20
필멸적으로 도전받는 이들은 맞습니다. 왜냐하면 불멸적으로 도전을 강제적으로 신청하는 이가 있으니까요!
다만 예언에 따르면 새뮤얼이 그 둠 슬레이어조차 긴장탈 거대한 적으로 변모한다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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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3:44
1. This pain train has NO breaks!

2. 그만큼 크루시블의 템빨이 장난 아니라는 거겠죠. 무서운 마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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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든개 2018-10-12 (금) 23:57
그 악마들에게 조차 최강자라고 칭송받는 타이탄도 때려잡았는데 예언을 졸면서 기록했는지, 
아니면 아끼는 애검을 새뮤얼과 싸우다가 부술까봐 두려워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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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2 (금) 23:59
어느 쪽이든 크루시블이 정말 마검다운 마검이란 사실만 분명해집니다. 둠 슬레이어가 악마와 지옥을 끝장내기 직전에 프레이터 전투복과 방패, 이 칼을 들고 갔을 정도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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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브덴 2018-10-13 (토) 00:55
폴아웃 76이 한글화되니 이번 둠도 한글화 가능성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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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3 (토) 08:39
그러면 정말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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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석천 2018-10-13 (토) 14:51
둠가이 앞에서 어설프게 강한 놈의 결말은....(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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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3 (토) 15:00
파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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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2018-10-13 (토) 18:01
예언이 발견하기 힘들만 하네요. 소리를 크게 안하면 그냥 바람 소리로 들리는 판이니.

그보다 예언 전문만 보면은 크루시블도 상당히 문제있는 물건인 것 같네요. 암흑사제라는걸 보면 아크바일도 얘가 부활시켜버린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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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3 (토) 19:18
마지막 편에서 중요한 열쇠검으로 활용될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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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oma 2018-10-13 (토) 20:34
새뮤얼의 최후는 그닥 좋지않게 끝나는게 예견되어있군요. 게다가 둠가이한테 겁먹을(...) 것까지 이야기하는걸 보면 대면하고 나서 조금 반항하다가 불리해져서 쩔쩔매다가 황천행열차를 탈지도....인류를 위해서 일하는건 좋아요. 단지 방법이 글렀을뿐.
그나마 상식적인 직원들이 어떻게든 반격을 준비하고 있는건 다행이네요....적어도 지구가 작살나고 난 뒤에도 인간은 존재할테니.
(일단 악마편에 선 인간들은 죽음이 확정된 상태니까 말이죠.)
이번에 새로 등장한 무기들도 제법 찢고 죽이는데 특화된 무기들이 많았는데 그런 무기들로 갈려나갈 악마들....
....참으로 흥겹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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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3 (토) 21:42
헬 온 어스(생지옥)이라는 이름값을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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