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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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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9전단 1941] 나치와 유대인이 손을 잡는다고?

글쓴이 : 항상여름 날짜 : 2018-10-12 (금) 09:19 조회 : 109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6930
다른 분들이 열심히 고종을 이야기하니 저는 다른 대체역사물 이야기를 꺼내겠습니다.

9전단 1941은 과거로 미래 한국군의 항모전단을 집어던져보았습니다.라는 느낌인 대체역사물이죠.
음, 처음부터 짙게 느껴지는 국뽕의 향기. 그러나 이 강렬한 향신료를 어떻게 쓰는가가 관건이지...
친일파 청산? 이승만 혐오? 음. 이 정도야...

하다가 훅 들어온 펀치 한방.
대체역사란 것이 원래 IF물이라지만...
나치랑 유대인이 손잡고 미국이랑 싸웁니다.

아니, 그 나치입니다. 
창당부터 유대인들은 우리의 적, 유대인을 죽입시다...하고 외치고 실제 실행에 옮긴 그 나치가 유대인이랑 손잡고 미국이랑 싸웁니다.

이 시점에서 급격하게 더 읽을 기분이 생기지 않더군요...
아무리 대체역사가 IF놀이라지만 뭐...이건 말이 되야죠.
믹시

구려 2018-10-12 (금) 09:22
미국이 사실 외계에서 쳐들어온 우주전투종족이라도 된답니까?

무슨 해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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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첼렌 2018-10-12 (금) 09:24
아니 왜 그런 무리수를? 한국이 미국을 상대로 싸워서 이길 밑밥을 깔아야했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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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지난어헛 2018-10-12 (금) 09:31
아직 홀로코스트를 일으키지 않고 게토만 늘리고있던 히틀러가 두번 돌아버린뒤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 건국을 댓가로 유대군을 창설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전 세계의 시오니스트들이 유대왕국 건설을 위해 나치를 지원하기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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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첼렌 2018-10-12 (금)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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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09:39
오죽하면 댓글에서도 이거 다른 대체역사물 히틀러(내가 히틀러라니)가 분명하다고 그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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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지난어헛 2018-10-12 (금) 09:50
아직 히틀러가 대량학살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게토에 몰아넣은뒤 사유재산만 몰수한 온건한(?) 상황이라
유대게토에서 유대인들을 징집하면서 밑밥으로 깐 국가단위 유대 게토 = 이스라엘 독립 소식을 들은 전 세계의 시오니즘 계열 유대자본들이 제3제국에 군사기밀이나 최신무기 설계도, 돈을 지원하기 시작합니다.

유대군에 입대하면 남은 가족들은 게토에서 벗어나 '게토에서보단' 풍족한 삶을 보장해준다는 약속까지 했어서 지원자들은 꽤 많았고요.
그리고 죽지 못해서 징집된 게토의 유대인들은 민족주의에 눈을 떠 예루살렘 건국을 위해 목숨바쳐 싸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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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첼렌 2018-10-12 (금)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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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루엔 2018-10-12 (금) 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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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10-12 (금)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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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 2018-10-12 (금) 09:40
유대인들이 히틀러건강상태를 한국군 군의관에게 진단케 하는 바람에 히틀러가 마약 끊고 제정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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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라스 2018-10-12 (금) 09:46

미국이 버프를 먹으니
독일에도 버프를 준건데 (히틀러 제정신화) 약간 반유대성향이 깔려있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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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2018-10-12 (금) 09:47
중언부언으로 정리가 잘 안되네요;;; 

 슈페어 -> 이대론 힘들다 유대인을 이용하자
 히틀러 -> 너 모가지 걸고 할 거면 해봐라

1 나치가 전후 이스라엘 건국을 약속하고 남자들은 수용소 or 동부전선 을 강요합니다
2 여자와 노인 아이들은 조금은 나은 강제노동
3 의외로 동부전선에서 나치 유대군이 제법 싸우자 이거 쓸만한데 하고 우크라이나 의용군, 자유 러시아군 등을 만듭니다
4 몰타섬에 유대 공수사단을 글라이더로 투입 장악하고 지중해에서 우세를 확보합니다
5 이스라엘 지역에 유대 무장단체가 봉기하고 대규모 나치 유대군이 투입됩니다

자발적으로 협력이라기 보다는 나치쪽은 '이용하고 버려주겠어' 생각 만빵인데 당장
 - 너(남자) 처형, 가족 수용소 갈래?
 - 아님 너는 나치 유대군 가고 가족은 강제노동 할래?  
이 상황이라 선택의 여지 없이 유럽대륙 유대인이 나치 유대군 참가
영국, 미국의 유대 자본가들은 '망했어요' 를 외치면서 어짜피 유럽대륙의 유대인이 나치에 동조한 이상
달리 선택이 없다고 자본, 물자, 정보를 나치에 빼돌리다 몰락합니다
물론 총통 께서는 '억ㅋㅋㅋ 알아서 퍼주고ㅋㅋㅋ 알아서 몰락 해주니ㅋㅋㅋ 개꿀잼 감사ㅋㅋㅋ' 이러고 있음

원작 다시보며 맞춰서 쓴게 아니라 시간순이나 장면이 왔다갔다 하지만 대충 저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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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13:21
사실 영미의 유대자본가들이 그런 선택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것이...
정작 미국에서도 독일계 이민자 및 그 후손이 군대지원해서 참전하는 것도 뭐라 안했는데...굳이 그거 가지고 달리 선택이 없다고 그런 병크를 저질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1차 대전때에도 영국 유대인들은 영국군, 독일 유대인들은 독일군에서 복무한 적이 있고요.
아니, 그 이전에 중세때부터 유대인들은 프랑스 유대인이면 프랑스 쪽에, 독일 유대인은 독일 쪽에 달라붙어서 활동했지 유대인들은 하나지?하고 뭉쳐서 독일쪽 유대인들이 협력했다고 영미 유대인들이 따라가는 일은 없었던 민족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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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N 2018-10-12 (금) 09:48
히틀러가 마약을 끊는다고 유대인 학살을 안 할 인간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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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지난어헛 2018-10-12 (금) 09:51
슈페어가 목숨걸고 학살보단 유대병으로 굴리는게 났다고 설득해서 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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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13:06
유대병들을 굴리자는 것은 그 내부로부터의 배신이 1차 대전 당시 패배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하던 히틀러에겐 슈페어의 목숨건 조언이 있었다고 해도 무리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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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지난어헛 2018-10-12 (금) 15:08
독일 군부에게 환멸감을 느끼던 힛통이 약끊고 군부 다스리려고 슈페어의 기획을 이것저것 들어줬었는데 그것들이 전부 성공적이어서 슈페어가 히틀러의 심복이자 경쟁자없는 독일2인자급 위상이었죠.

그 상태에서 힛통이 전쟁중에 내부단속해야한다고 유대인들을 말살해야한다 생각할때 슈페어가 물자 낭비하는거 보단 유대인들이 제국에 도움되면서 알아서 죽게 냅둘 비책이 있다며 목숨걸고 설득해서 결과안좋으면 죽을 각오 하라는 협박조로 간신히간신히 허가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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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19:49
아니, 그래도...히틀러랑 나치가 유대인 용납한다는 것은 주인공네+독립정부 세력이 친일파 용서하는 수준...

그런데 생각해보니 원역사에서도 이승만은 친일파 자기네 파벌로 끌어들였잖아...지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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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뉴로… 2018-10-12 (금) 10:10
홀로코스트 없는 나치는 팥 없는 찐빵이나 마찬가지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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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 2018-10-12 (금) 10:26
이러면 나치의 존재의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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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tine 2018-10-12 (금) 11:03

실제 역사에서도 나치 집권 초기, 그러니까 히틀러가 확고하게 자리잡기 전의 유대인 정책은 '이스라엘로 꺼저라!'였기 때문에 유대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는 시오니스트와 협력하기도 했습니다만, 아무리 학살까지 안했다고 하더라도 게토까지 만들어진 상황에서 둘이 손을 잡을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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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13:16
이스라엘은 아니고 아프리카일걸요. 그러니까 마다가스카르 섬.
그런데 거기 가는게 불가능했고 그래서 내놓은 대안이란 것이 홀로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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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펜 2018-10-12 (금) 11:03
의외로 재밌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나치와 유대인이 손을 잡는 건 그냥 말로 들으면 뜬금없는데, 9전단이 개입하면서 들어온 역사의 나비효과로 볼만 하고요. 저는 오히려 이 부분에서 마음에 들어서 보고 있습니다. 2대전 대체역사물로서 전개에 특색을 주거든요.

9전단이랑 손잡으면서 아시아 전선부터 잽싸게 정리하고 유럽 고고싱으로 결정하고 짠 진격로도 신선하더군요. 

최근화에는 전쟁이 길어지면 미국의 반전 분위기가 생겨나 미, 쏘, 독 3극체제로 굳어질 가능성도 타진하고 있습니다.

21세기 기술로 한국군 혼자 날뛰는 것이 아니라 IF 전개를 재밌게 하고 있어서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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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13:31
사실 미국 입장에선 
우리 30년전에 1차 대전했었잖아. 독일 내부까지 밀고 들어가 확실하게 항복받지 않았지.
그 후 배상금도 깍아주고 경제 지원도 해줬더니...
2차 대전 일으켰네.
그런 애들이랑 평화협정 맺으면 30년 뒤에 3차 대전 하자는 거지?
라고 주전론이 대세가 될 것 같은데요.
까놓고 말해 미국 반전 분위기도 좀 무리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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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18-10-12 (금) 12:24
작가님이 무리수 한번 주고 이후 전개를 원하는 방향으로 스무스하게 진행시키는 방법을 종종 쓰시던데요. 트립 직후에 흔한 클리셰대로 함장이 전단을 장악하려 들자 민간인과 육군 역할을 하는 국군 출신 PMC가 바로 원자로를 장악한후 강제로 협상장에 끌고오게끔 만들엇는데 욕 많이 잡수셧지만 결국 발달된 민주주의를 가진 대한민국 만세 라는 국뽕을 빨게 만들엇죠. 위대한 통치자 함장 만세 쪽의 국뽕이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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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청년 2018-10-12 (금) 12:28
슈페어 : 이대로라면 독일 망해요.
유대인들 학살대신  강제추방 강제징집 총알받이로 이용해먹자.
힛통 :  독일을  위해 죽어라 유대 돼지들아

뭐 나름 합리적인 방법이라면 방법인데 나치가 이러니 위화감 있는거죠 뭐

독일외 시오니즘 유대인 : 이기회에 이스라엘 건국한다. 정보와 자금을 독일로...

이리 흐르는 것이라죠.

간단히 정리하면 나비효과 플러스 나치버프및 밸런스 조정이죠.

나름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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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13:03
솔까말 나치는 연합군이과 소련군이 베를린 레이스하던 도중에도
유대인 죽어라...라고 없는 군대와 행정력을 잘라다가 소모하던 집단이었는데 그러는 거 보니까 납득이 안가더라고요.
걔들은 합리적인 집단이 아니에요. 비이성적인 목적을 위해 이성을 도구로 쓰던 집단이었죠. 그런 집단이 갑자기 합리적이 되니까 악역이 아니라 평범한 적국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거기다가 또 웃긴 것이 얘들 그리 중앙집권적인 당도 아니었고요. 이미 알려져 있다시피 괴링이나 괴벨스 같은 애들이 히틀러 밑에서 자기 영역 주장하면서 따로 놀았죠.
차라리 마약 중독 치료된 히틀러가 미친 것 같은 카리스마와 지력을 발휘해서 독소전 병크 줄이고 히틀러 아래 총단결해서 점령지 학살 줄이고 그 인적 자원을 수탈해서 밀어넣었다면 모를까...유럽에서 전부 합쳐봐야 600만명, 그 가운데 군인으로 쓸만한 인적 자원은 백 만명도 안되는 소수민족들을 꿀어들인다고 자기들이 공적으로 삼던 애들이랑 방향 전환하는 것은 아무래도 나비효과가 있어도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시오니즘 유대인들은 2차 대전 이전에는 마이너였습니다. 주류는 우리가 여호와에게 벌받아서 쫓겼났는데 허락없이 귀환하면 되남?였고요. 그게 2차 대전에서 나치가 학살하면서 우리에겐 우리의 나라가 필요해...로 변한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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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18-10-12 (금) 13:21
그짓도 하긴 햇어요. 점령지 학살 줄이고 2등민족 취급하면서 독소전에 밀어넣는짓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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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13:27
그런데 계속 유대인들만 튀어나오는 것을 보면 뭐야...얘들...이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것도 거의 무슨 주력부대처럼 나옴...
유대인이랑 나치가 손잡고 사이좋게 연합군과 싸우자!는 주인공 집단이랑 친일파가 손잡고 일제랑 싸우자! 수준의 상황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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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청년 2018-10-12 (금) 13:32
뭐 나치라는 집단의 태생부터 실제로 행한 짓거리의 상태를 보면 재대로 미친놈들이라 위화감 느끼는 부분 있는건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 수백만에서 백만병력 뽑는다지 남성 15세에서 50세까지 징집하는걸보면 말이 강제징집 강제추방이지

민족 말살정책에 가깝거든요. 거부하면  그냥 다 죽이라는게 거기 힛통이고요.

그런부분은 덜 미쳤다는 전재하에 수긍되는 편입니다

거기다 유대병력이나 독일 협력자 유대인들이 죽어나갈수록 좋아하는걸 보면 여전히 미친놈이고 말이죠.

뭐시오니즘 협력자부분은... 좀더 나간거 같긴합니다.
아마 글의 재미를 위해 유대 시오니즘을 실제보다 더 비틀었다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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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모데우스 2018-10-12 (금) 14:32
게토 만들어진 시점에서 전재산 털리고 일가 친척들 다 흩어진 마당에 이스라엘 건국 약속 공수표에 덥석 손잡는다는 것도 좀...

'최종적 해결' 이전에 유대인들이 린치를 안당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차라리 스탈린이 숙청할려고 잡아넣었던 군 장교들에게 반협박하면서 복권시켰듯이 강압적인 요소가 두드러졌으면 좀 나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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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지난어헛 2018-10-12 (금) 15:10
게토안 유대인들은 군인 안되면 죽어요. 충분히 강압적으로 징집합니다.
나치랑 협력한 시오니스트들은 미국내 유대자본이었고, 이들이 전쟁물자와 자금원조 미국의 작계와 신무기 설계도 그리고 히틀러에대한 의료자문을 해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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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mata 2018-10-12 (금) 22:26
빙틀러에서 하려다가 말았는데, 이 작품에선 그냥 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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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mata 2018-10-12 (금) 22:35
앗!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m.yna.co.kr/amp/kr/contents/%3fcid=AKR20181010187400082
 성소수자 끌어안은 AFD, 유대인 당원단체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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